










2019 . 9. 13 - 해피 추석♬
오전 5시에 일어나 식사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나물도 무치고, 전도 굽고, 불고기도 볶고, 국을 끓이고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식사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모니카는 상을 차리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에 민들레 식구들과 수녀님 두 분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용돈과 추석선물을 드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금을 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둘이 선감동 본말길에 있는
선감공소에 계신 안나수녀님께 추석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가을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여기 모이신 모든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추석'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지침없고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르네요
즐거운 추석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추석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
두분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외로운 분들에겐 명절이 참 쓸쓸한 날일텐데...
함께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고 함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홍해빈입니다
명절까지 행복하게 보내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식구분들에 건강한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가 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명절날 함께하는 행복! 따뜻한 배려들로 우리는 희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박수를^^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