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리는 별이님덕에 만들었답니다.

살아있는 대하. 마늘. 간장. 설탕.식용유. 샬롯-양파도 아닌것이 파도 아닌것이 새끼양파 라고 보면 됩니다.
마늘과 샬롯은 채썰듯 자릅니다.
간장에 설탕을 넣어 잘 저어 놓아요. 간장은 새우의 양에 따라서 틀려지는데 간장 4큰술에 설탕1큰술의 비율입니다.
새우는 대하로 하면 손님접대용으로 아주 좋지요. 사진은 중간새우입니다.
새우등에 칼집을 약간 깊게 넣어서 등에 있는 내장을 빼줍니다. 새우머리는 그냥 두세요.
약간의 소금을 뿌려서 20분간 둡니다.
식용유를 뜨겁게 달군 다음 새우를 넣고 지지듯이 튀김니다.
넉넉한 기름에 부침질 하듯 하세요. 이때 새우를 완전히 익히지 않고 80퍼센트 정도 익힙니다.
다른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샬롯을 볶아 줍니다.
새우를 넣고 볶으면서 설탕을 녹인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살아 있는 새우를 사와서는 새우가 죽기 만을 기렸다가 만들었답니다.
첫댓글 아주 먹음직 스럽네요../ 언제 7235님 ..음식 실력을 맛 볼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ㅎㅎ
만드는걸 좋아하지요... 맛은 보장 못해요 ㅋㅋㅋ
사..살아있는 대하를..!! 우웃- 전 무서워서 못할 것 같아요 ㅠㅠ
전 새우가 무섭진 않은데.. 새우손질이 귀찮아서 어려울듯~~~~ ㅋㅋㅋ
7235님... 매번 맛있는 음식 레시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 요린 도전해 보고싶은데. 1)그냥 냉동새우 쓰면 안되나요? 2) 샬롯이란 야채를 우리나라 양파로 대체하면 맛이 안날까요??? 샬롯이란건 처음 보는거라서요~~~ ^^;
새우 의 꼬리 부분 (몸통과 꼬리 연결부분)에 ,,몸에 좋다는 키토산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다고하여...이전에 제가 아는분이 .,,꼭 이부분 은 필히 먹습디다../대부분 사람들은 이부분은 버리죠...
쪽쪽 빨아먹으면서,손가락도 같이 ㅎㅎ
꿀맛입니다.
밥2공기는 너끈히. ㅎㅎ
저 조만간 또 만들어 인증샷 올릴께요..ㅋㅋ 근데..오늘 서울서 친구들이 와서...담주나 되야.ㅋㅋ
채린맘!!! 친구들 방문이 많네요..ㅋㅋㅋ 에궁 좋겠다... 전 8월 27일 늦은 여름휴가 갑니다. 가는길에 한국 잠깐 들어갔다 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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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되겠어요? 그럴 때는 새우에 약간의 녹말가루를 묻혀서 기름에 지지듯 튀겨 보세요.
와~7235님.. 넘 맛있어 보여요.^^ 이 시간만 아니라면...당장 새우와 샬롯 사러 가고프네요~~~
그동안 생새우 사다가 소금깔고 구워먹거나(뚜껑 꼭 닫고..ㅎ), 해물찜 해 먹었었는데..
광동식 새우요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큰 애가 새우 좋아하거든요..
근데, 새우 등 손질안하고, 그냥 먹을때 빼내거냐 해도 되나요?
봉지에 든 새우가 펄떡거리면 알면서도 깜딱 놀라는데,, 손질까지 해야하다니..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