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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쉐카이나 코리아 원문보기 글쓴이: 하토브
건강하게 오래사는 삶을 생각하며, 성경에 나타난 인물들의 나이 계산을 해보고 싶습니다.
아담은 930세, 무두셀라는 969세( 창 5장), 노아는 950세까지 살았습니다( 창9:28). 어떤 이들은 이 나이들을 그대로 믿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아마도 그 나이는 달을 의미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969세의 무두셀라는 81세 정도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주장을 배격합니다.
여기서 노아는 502세에 쉠을 낳았습니다(창 11:10), 그리고 야펱이 쉠의 형입니다( 창 10:21- 한글 성경은 반대로 기록), 그러므로 대략 노아는 500 세 무렵에 자식들을 낳았다고 생각됩니다.
노아 이후에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그 첫째 이유는 아마도 자외선의 급격한 증가로 이는 대기권에 있던 물방울 층이 사라졌기 때문이며 이것이 여러가지로 악영향을 신체에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 예로 노인이 되면 녹내장, 백내장이 생깁니다. 특히 백내장은 자외선에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경우 오래 살기가 힘들어질 것입니다. 노안의 원시도 자외선이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요인은 기후의 급격한 변화와 계절간의 차이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발견된 매머드의 얼어있던 화석에서는 수박 참외 등 열대 식물들이 위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것은 알래스카 지역이 온화한 날씨였으며 급격한 지각변동과 기후변동으로 매머드가 미쳐 소화하지도 못한 채 얼어붙어 죽었다는 뜻으로 노아의 홍수 당시 엄청난 화산 폭발, 화산재가 대기층을 덮음, 갑작스러운 추위가 닥침, 등의 변화가 있었음을 말해줍니다. 그 이전에는 토성이 일종의 증기 방울 층으로 띠를 두르고 있듯이 궁창 위의 물이 지구를 둘러쌌으며, 지구 전체는 기후가 일정하고 온화하며 균일한 날씨를 가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홍수 때에 그것들이 쏟아져서 궁창 아래의 물과 합해졌습니다. 이 불어난 물로 말미암아 지구는 바다면적이 엄청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구는 지각변동으로 습곡산맥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시편 104:6-10)
노아 홍수 이후부터 더위와 추위가 언급됩니다(창8:22) 따라서 지구가 23도 35분 기울은 상태로 공전하게 된 것도 이 때부터로 보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 만유를 회복하신다는 것은 이 기울은 상태와 물방울층의 회복 등이 포함될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왜 곧바로 수명이 급격히 줄지 않고 서서히 대를 거듭하여 내려감에 따라 줄어들까요? 아마도 자외선에 의한 세포 파괴등의 악영향이 서서히 대를 거쳐가며 악화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것에서 유전인자에 자외선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이며 유전에서 열성 형질이 드러나는 것은 몇 세대를 거쳤을 때 온전히 드러나기 때문이고, 이에 따라 차츰 근친혼을 금지하여야 할 필요가 늘어났습니다.
아담의 창조로부터 노아 홍수까지의 연대는 대개 1656년으로 보는 것이 통설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창세기에 기록된 모든 나이들과 세대들이 그대로 모든 세대들을 반영한 것으로 보았을 때 맞을 것이며, 혹시 그들 중에 생략된 세대가 있는 경우에는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그런 여러 가능성을 감안하여 대개 지금은 창세로부터 1만년 이내라고 여유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나이 생각으로 돌아옵니다.
사라는 127세에( 창23:1) 아브라함은 175세에 죽었습니다(창 25:7), 이스마엘은 137세(25:17), 이삭은 180세(창35:28) 에 죽었는데, 이삭은 40세에 리브가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25:19) 그리하여 이삭의 나이 60세에 에서와 야곱을 쌍둥이로 낳았습니다.( 25:26),에서는 40세에 히타이트 족 딸과 결혼하였는데(26:34) 그것이 부모들에게 근심이 되었고 부모들은 야곱에게 그 땅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라고 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28:1) 따라서 에서는 이삭의 나이 100세 때 아내들을 취했으며, 야곱은 이보다 늦게 결혼한 것으로 보입니다.
야곱은 147세에 죽었는데(47:28) 130세에 파로앞에 섰습니다(47:9) 요셉은 110세에 죽었습니다(50:22)
여기서 요셉은 17세때 이집트로 팔려와서(37:2) 30세에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습니다(41:46). 고난의 세월 13년 만에 국가적 영향력을 미치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은 그가 영적으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성장했음을 말해줍니다. 이것은 그가 전적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을 말해주며 그가 보디발의 아내가 통간하자고 제의하는데도 단호히 뿌리치는 데서 볼 수 있습니다(39장).요셉이 그 여자의 청대로 같이 놀아났다면, 하나님은 그를 쓰시지 않았을 것이며, 인류 역사도 달라졌을 것입니다. 요셉은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었으며, 그는 은 20개에 예수님은 30개에 팔렸습니다. 그는 형제들에게 배척을 받았으며, 예수님은 동족 이스라엘에게 배척을 당하셨습니다. 그분은 구원의 주로, 생명의 주로, 심판의 주로 부활하셨으며,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 구원자로서, 심판자로서 다시 보이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총리로 있은 후 7년 동안은 풍년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후 2년의 흉년을 보낸 다음 형제들과 야곱을 요셉이 데려왔습니다(45:6) 그러므로 이때 요셉의 나이는 39세 혹은 40세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이때가 야곱의 나이 130세 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셉은 야곱이 91세 혹은 90세 되었을 때에 태어난 것으로 분별됩니다. 라헬은 요셉을 낳은 후 빈야민(벤냐민)을 낳다가 죽었습니다. 그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만 이야기가 길므로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빈야민은 야곱의 나이가 거의 100세 되어서 나은 것으로 분별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매우 늙은 나이들에 믿음의 조상들이 자녀들을 낳았음을 보게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으며 순종하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그들이 그 나이에 출산하였다는 사실을 그대로 믿습니다. 라헬은 야곱과 나이 차가 많았을 것으로 보이며, 대략 30세 또는 30세 이상 차이가 있었을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라헬의 나이 50대 중반에 요셉을 낳았고, 60정도 되어서(혹은 그보다 많은 나이에) 빈야민(벤냐민)을 낳다가 죽었습니다. 리브카는 40대에 에서와 야곱을 낳았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사라는 70대에 매우 아름답게 보여서 이집트왕 파로가 탐내어 그녀를 불러왔으나 곧바로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12:14-19). 그녀는 90세에 이삭을 낳았고, 127세에 죽었으므로 이삭의 나이는 그 당시 37세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사라 사후 3년쯤 되어 리브가를 맞이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이삭이 모친 상사후에 위로를 얻었더라는 말과(창 24:67) 일치합니다.
대체로 느끼는 것은 이 시대에는 인간들이 좀 느리게 성숙하였고, 오래까지 살았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으로 모쉐는 120살까지 살았는데, 느보산 정상에까지 올라가서 죽도록 하나님이 명하셨습니다. ( 신 34:1-7) 따라서 그는 그 나이에 매우 건강한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론은 123세에 죽었습니다(민 33:39) 미리암도 그 비슷한 나이에 죽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민 20:1) 다윗은 70세에 죽었습니다(왕상 2:10, 삼하 5:4) 아마 그는 수없이 창과 칼에 쫓기며, 잠 못자고 고난받는 생활을 계속했기 때문에 장수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로는 솔로몬이나 그 밖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늘날 우리와 같은 수명을 누린 것으로 분별됩니다.
형제모임의 죠지 뮐러가 92세까지 아주 건강하게 살다가 부르심을 받기 전날 저녁에도 설교한 후에 다음날 아침에 주님께서 부르신다고, 가족들을 불러 유언한 다음 그들의 기도와 찬송 속에 숨을 거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따라가고 싶어하는 죽음의 모습일 것입니다. 역시 형제모임의 로버트 채프만은 99세 5개월을 사는 동안 수많은 설교와 저술, 봉사로 헌신하였으며 마지막 한 주간 안면 근육의 떨림현상을 느낀 것 외에는 아프지 않다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주님께 충성을 다하면 건강하게 살다가 후회없는 부르심을 맞이할 수 있다는 소망을 갖게해주는 사연들이라 하겠습니다.
이 나이 계산은 성경상의 연대 계산, 건강문제 등 다른 많은 판단들을 논의할 때 기초가 되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건강하게 장수할수 있는 삶은 어떤 것일까요?
우선 우리는 타고난 건강이 개인들에 따라 크게 차이가 있음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죄가 세상에 들어온 이후 인간의 몸에도 변화가 왔으며, 여러가지 이상형질이 생겨나고 그것은 유전되었습니다. 이제 누가 기형이나 선천적 장애를 안고 태어난다고 하여 그것을 본인 잘못이나, 그의 부모의 잘못으로 돌릴 수 없는 것은 그것이 수많은 세대들에 걸쳐서 일어났고 결국 그 뿌리는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에서부터 발원한 것임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떤이들은 불행하게도 건강하지 못한 채 태어났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열악한 건강조건에도 불구하고 성전된 자기 몸을 잘 관리하는 한편 주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여 그분의 은혜가운데 최상의 삶을 누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이는 담배를 줄기차게 피우고도 90세까지 사는 사람이 있으며 어떤이는 포도주를 꾸준히 적당량 마셨다면서 90세 넘게까지 살았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의 수명이 줄어든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실입니다. 또 음주는 분명히 뇌의 수축을 가져오거나 또는 뇌의 기능을 저하시키며 치매와 기타 질병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불과 수년전에 미국에서 건강식품으로 유명한 대형회사의 사장이 갑자기 40대에 돌연사를 하는 바람에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결코 인간의 뜻이나 자만으로 지탱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사례였다고 믿어집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매우 건강하게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방탕한 삶으로 한번 뿐인 인생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습니다.
성경 말씀을 믿는 사람들이 분명히 가질 수 있는 확신은 비록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지 않았더라도, 타고난 동일한 건강 조건하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사람의 수명이 길며, 또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동일한 선천적 건강 조건을 전제로한 건강관리 측면에서 성경말씀을 상고해보겠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건강 장수란, 동일한 조건하에서 누가 어떻게 삶을 향상시키며 연장시킬 수 있을까요?
우선 우리는 성경말씀에서 장수와 관련하여 하신 말씀들을 상고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탈출기(출애급기) 20장
1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주 네 하나님이 네게 주는 땅에서 네 날들이 길리라.
신명기 4장
40 그런 까닭에 이 날 내가 네게 명령하는 그분의 법규와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여야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자손들이 잘되고 주 네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가 네 날들을 길게 하리라.
신명기 5장
16 주 네 하나님이 네게 명령한 대로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주 네 하나님이 네게 주는 땅에서 네 날들이 길게 되고 네가 잘되리라.
33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길로 걸을지니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또 잘되고 너희가 소유할 땅에서 너희 날들을 길게 하리라.
신명기 6장
2 또 네가 평생토록 주 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내가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모든 법규와 명령을 지키게 하려 함이니라. 그리하면 네 날들이 길게 되리라.
신명기11장
8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이 날 너희에게 명령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가서 소유할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소유할 것이며
9또 주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사 그들과 그들의 씨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가 너희 날들을 길게 하리라.
신명기 22장
7 어미 새는 반드시 놓아주고 새끼를 취할지니 그리하면 네가 잘되고 네 날들을 길게 하리라.
신명기 3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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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 날 너희 가운데서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두고 너희 자녀들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47 그것은 너희 생명이므로 너희에게 헛된 것이 아니니라. 이 일을 통해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가 소유할 땅에서 너희 날들을 길게 하리라. 시편 91편 9 나의 피난처 되시는 주 곧 [지극히 높으신 이]를 네가 네 거처로 삼았으므로 10 어떤 재앙도 네게 닥치지 못하며 어떤 역병도 네 거처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대한 책무를 주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잠언 3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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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아들아, 내 법을 잊지 말고 네 마음이 내 명령들을 지키게 할지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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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것들이 네게 많은 날과 오래 사는 것과 화평을 더하리라.
잠언 10장 27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사람의 날들을 길게 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햇수는 짧게 되리로다. (한글 흠정역) |
여기서 우리는 위의 성경 말씀들로부터 몇가지 교훈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들을 순종하며 지키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 어디에서도 건강 장수를 별도로 말씀하시지 않고 오직 에페소서 6장 3절에서 부모를 공경하면 장수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은 신약성경이 구약의 계명과 가르침들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는 한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은 폐하여진 것이 아닙니다! 우상 숭배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하신 계명의 말씀들이 폐해진 것이 아니라, 생명의 성령의 법안에 그대로 수용되었다고 믿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말씀들을 지키라고 하실 필요가 없었던 이유는 이미 그 계명들이 구약에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명령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점에서 한국 교회 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현대교회는 무법주의를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자각해야 할 것입니다. 신약교회는 생명의 성령의 법을 좇아야 하며(롬 8:2) 그 법은 구약 율법의 형사법과 도덕법을 수용하였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은 율법의 성전제사법과 의식법을 성취하고 대체한 것으로 믿어집니다. 반면 도덕법, 형사법은 더욱 강화된채 성령의 법으로 우리 마음속에 새겨진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말씀이시며, 그분을 두려워함이 장수하는 비결이라면 바로 그분의 말씀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려 하여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으로 기록되었으며 성경에 대한 무지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이며,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무지로 연결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경말씀을 수시로 상고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좇아 살아야 하며 그것이 장수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3. 동물보호가 장수에 연결되어 있음은 주목할 일입니다(신 22:7) 하나님은 육축에게도 안식일을 줄 것을 인간들에게 명하셨습니다(출 20:10)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하시기도 하십니다(신 11:15) 의인은 그의 짐승의 생명에 관심을 기울인다고 말씀하십니다(잠언 12:10) 요나서 4장 11절에서도 하나님의 육축에 관한 관심을 볼수 있습니다.
4. 여러 계명들 중에서 부모 공경이 중요한 요소임을 살펴보았는데 그것은 자녀들로부터 동일한 공경을 받을 자격을 갖추도록 해줄 것입니다. 그럴려면 자녀들은 올바른 삶의 자세를 갖추게 된다는 것이며 훗날에 그 자녀들로 하여금 부모들을 잘 공경할만한 사람들로 바꾸어 줄것입니다.
5. 물론 이외에도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자기의 몸이 성전인줄 알고 잘 관리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하며 사탄의 한가지 계략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일에 몰두하게 하면서 건강을 해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위대한 그리스도인이었던 윌리암 보덴이나, 무어하우스가 일찍 죽은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어하우스는 무디 형제가 탄복했던 설교가였습니다만 40세의 나이에 일찍 죽었습니다. 윌리암 보덴은 한국의 수많은 선교사들을 지원하였던 당시 미국 최대의 부호들 중의 하나였던 가문에서 태어나 많은 금액으로 한국행 선교사들을 지원하였는데( 스크랜튼, 아펜젤러 언더우드 등등), 그 자신이 무슬림 국가에 선교사로 나가겠다고 이집트에 갔다가 거기서 열병으로 26세에 죽었습니다. 그가 죽었을 때 세계 곳곳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울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충분히 그 사연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6. 그러나, 죠지 뮐러와 로버트 채프만의 경우는 분명히 그리스도안에서 평안한 삶을 살면서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살수 있었던 것이 바로 그분의 뜻을 좇아 살았기 때문이었다는 예들이었다고 볼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세대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죠지 뮐러처럼 누구나 고아원을
경영하며 큰 일들을 수행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 대신 각자가 마음에 선을 행하도록 나름대로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
수준을 달성한다면 주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행하도록 요구하시지는 않을 것이며 그분은
도우실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어떤 수준과 기준이 있음은 다음의 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 복음 10장
25 제자가 그의 스승같고, 종이 그의 주인 같으면 족하도다
예수님도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씀하시는 수준이 있음을 알수 있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성령님을 좇아 사는 삶일 것입니다. 성령님을 좇아 살면 스승같이 되고 주인같이 될 것입니다. 그분이 주시는 평안가운데 우리가 살수 있다면 우리의 심장은 우리로 평안가운데서 더 오래 건강하게 살게 해줄 것입니다.

첫댓글 아멘
저역시도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으며 또 그 안에 영적인 의미가 있음을 인정 합니다
요즘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분노 조절 장애 라는 말이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일들로 인하여 상당한 스트레스를 격고 있다고 여겨 집니다
그러나 거듭난 지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님께 맏기는 생활로 인하여
항상 마음에 평강이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안에 거한다면 장수와 건강을 보너스로 받는다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