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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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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놀이풍류방 성황당과 서낭당의 차이
초연 추천 0 조회 260 07.12.15 08:2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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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18 00:08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08.02.14 20:19

    좋은 글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 10.08.02 05: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의견을 올려도 되겠는지요. 선황, 선왕, 성황, 성왕, 서낭, 말의 변천이나, 뜻글(대문)으로 보면, 天王입니다. 하나님 (天王), 선황당은 天王壇(천제터)이고, 신위를 모시고 당은 天王堂입니다. 즉, 천왕단앞에 천왕당이 있어, 제를 지내기전에 사당의 역할을 하고, 준비하는 당집입니다. 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이는 천왕당개를 의미합니다. 천왕단이 없는 마을에는 보통 박달나무 혹은 큰 나무를 모시고, 우러름니다. 天王檀 (오색으로 치장하고, 석돌을 쌓는 것) 唐이라 하니, 鮮卑족의 선우(이씨)가 당을 세웠다고 하니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조선의 선의 지신족으로 당은 바로 선을 의미합니다.

  • 10.08.02 05:49

    檀을 唐으로 읽으면 쉽습니다. (대문) 武當山이라 하니, 한자를 보면 무를 숭상한 산이라 볼 수 있으나, 巫壇山으로 읽으면, 바로 그 뜻이 새겨집니다. 당은 桓壇의 단 즉, 선(원래 음가는 선)을 의미하는 선비족입니다. 선비족은 춘추사관에 물들은 공자생들의 비하하는 난필입니다. 신라는 흉노의 자손이라, 匈奴, 대한족이 漢에 나라를 빼았겼다고는 하나, 그 후손중, 桓(하늘족, 하나)와 檀(鮮, 禪, 仙)이 화하족말대로, 노비는 아니되는니. 한문(大文, 壇文)을 이해하지 못하면, 역사도, 종교도 이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니, 부디, 대한족에게는 위대한 가림토, 한글도 있지만, 하늘의 말을 적었던 한문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10.08.02 06:30

    하느님과 하나님: 한울님, 한알님 등은 天地님의 우리말입니다. 한+을의 합성어인 하늘입니다. 즉 하늘에 계신 님으로 하나님이 계신 곳의 님을 의미로 해석하면 광의의 곳을 의미합니다. 한(天)을(乙, 達, 地)입니다. 天宮을 하늘이라 합니다. 의미로는 하나님께서 계신 궁전이라고 할 수 있으니,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메 대해 하나님은 바로 하나를 의미합니다. 하나는 모든 천지인의 하나를 총체적으로 의미하는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一神, 天神입니다. 神이 하나님 아닙니까 하는데, 아닙니다. 보시면, ㅣ (알, 하나)가 臼 (땅)에 示 보이신, 현신하신 하나님으로 佛, 王입니다. 이때, 神은 극존칭 님으로 해석해야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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