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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1:26
공주야! 날마다 새로운 소식이 쏟아진다. 유튜브도 나 좀 봐 달라고, 내 소리 좀 들어 달라고 졸라 댄다. 어디에 내 눈을 돌리고 내 귀를 열어야 할지 내가 택해야 한다. 그 소식 중에서 정말 나를 나 되게 하는 소식이 있다. 복음이다. 왜 그것이 복음이고 왜 나에게 중요할까? 하나님의 뜻을 따를 때 어떻게 겸손하고 순종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을까? 마리아는 하나님의 은혜로 온 세상을 구원하는 왕이신 예수님을 임신하게 되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순종한다. 우리는 어떻게 이 땅에 구원의 노래를 높이 울려 퍼지게 할 수 있을까?
Princess! Every day, new news is pouring out. YouTube also begs me to watch it and to listen to my voice. I have to choose where to turn my eyes and open my ears. Among the news, there is news that really makes me who I am. It is the gospel. Why is it the gospel and why is it important to me? How can I maintain a humble and submissive attitude when following the will of God? Mary is pregnant with Jesus, the king who saves the whole world by the grace of God, but she obeys the will of the Lord with humility. How can we make the song of salvation resonate high on this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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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을 낳게 하실 때는 불임의 태를 열어 잉태하게 하시더니, 예수에 대해서는 처녀의 태에 다윗의 왕위를 이을 하나님의 아들로 보내신다.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하나님의 권능으로 임하며, 그 나라 백성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올 한 해에도 우리 인생 가운데 왕으로 다스리시도록 간구하자. 세상을 구원할 하나님의 아들을 잉태하는 일은 분명 은혜이지만, 정혼 상대가 있는 처녀가 믿고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가혹한 현실이었다.
When he gave birth to John, he opened the birth of infertility and gave birth to him, and Jesus sent him to the throne of David as the son of God. It shows that the kingdom of God is only in God's power, and that the salvation of its people consists only in God's grace. Let us ask that we rule as kings in our lives this year. It is certainly a grace to conceive the son of God who will save the world, but it was too harsh a reality for a virgin with a marriage partner to believe and ac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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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마리아는 그 일을 이루실 성령의 능력을 믿었고,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도 믿었으며, 하나님의 아들의 탄생이 자기 몸을 통해 이루어 진다는 사실도 수용했다. 믿음은 질문을 통과하고 회의를 극복하고 상식을 넘어선다. 하나님과 직면할 때만 믿음으로 가혹한 은혜를 수용할 수 있다. 예수를 잉태한 채 엘리사벳을 찾아간 마리아를 뱃속의 요한이 알아보고 뛰놀았고, 엘리사벳도 성령에 충만하여 마리아와 태중의 예수를 축복한다.
However, in the end, Mary believed in the Holy Spirit's ability to accomplish it, and she also believed in the ability of God's Word to accomplish it as you said, and accepted that the birth of God's son was made through her body. Faith passes questions, overcomes skepticism, and goes beyond common sense. Only when confronted with God can faith accept harsh grace. John in his stomach recognized and played with Mary who visited Elisabeth while she was conceived of Jesus, and Elizabeth i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to bless Mary and Jesus in the w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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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 아이를 통해 하실 하나님 역사에 대한 기쁨이며, 믿을 수 없는 현실에서도 말씀의 창조를 허락하여 언약의 역사에 새장을 연 마리아를 향한 격려였다. 나와 타인을 볼 대 그 가운데 주님이 역사하시는 영혼으로 보고 존귀하게 대하고 축복하는 한 해가 되자. 마리아가 복된 여인인 것은 그가 잉태한 아이 예수를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실 놀라운 구원의 역사 때문이다. 그가 가져올 하나님 나라는 세상이 자의적으로 행사한 모든 힘과 가치와 의미를 뒤엎어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하는 모든 족속을 복되게 하시겠다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창12:3)을 이룰 것이다.
This was a joy for the history of God to be made through this child, and an encouragement for Mary, who opened a cage in the history of the covenant by allowing the creation of the word even in unbelievable reality. Let's see me and others, and let's see them as the souls of the Lord's history, treat them dearly, and bless them. Mary is a blessed woman because of the remarkable history of salvation that God will do through Jesus, the child he conceived. The kingdom of God he will bring will fulfill the promise he gave Abraham (Chant 12:3) to recognize God and bless all the people who worship him by overturning all the power, values, and meanings that the world arbitrarily exerc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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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조치에 나는 어떤 반응을 할 것인가?
새로운 출발, 하나님 앞에 서는 두려움이 내게 있는가?
아내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
복음을 복음 되게 하는 요소는 무엇이며,
그것이 나와 상관있게 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작은 자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할 수 있을까?
How will I react to God's actions?
Do I have a new start, a fear before God?
How will you help your wife?
What makes the gospel evangelical?
What is it necessary to make it relevant to me?
How can I be obedient to God who works through a small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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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에게 전해진 예수의 탄생 예고(26-38)
엘리사벳을 방문하는 마리아(39-56)
a.마리아와 엘리사벳의 만남:39-45
b.마리아의 찬가: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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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달에(26a)
천사 가브리엘이(26b)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26c)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2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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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자손(27a)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27b)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27c)
그 처녀의 이름은(27d)
마리아라(27e)
그에게 들어가(2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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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28a)
평안할 찌어다(28b)
주께서 너와 함께 하도다 하니(2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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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그 말을 듣고(29a)
놀라(29b)
이런 인사가 어찌함 인고(29c)
생각하매(2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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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일러 가로되(30a)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30b)
네가 하나님께(30c)
은혜를 얻었느니라(3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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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네가 수태하여(31a)
아들을 낳으리니(31b)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3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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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큰 자가 되고(32a)
지극히 높으신 이의(32b)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32c)
주 하나님께서(32d)
그 조상 다윗의 위를(32e)
저에게 주시리니(3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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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야곱의 집에(33a)
왕 노릇 하실 것이며(33b)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3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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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34a)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34b)
어찌 이 일이 있으리까?(3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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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35a)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35b)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35c)
너를 덮으시리니(35d)
이러므로 나실 바(35e)
거룩한 자는(35f)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3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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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36a)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36b)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36c)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3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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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37a)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3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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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가 가로되(38a)
주의 계집종이오니(38b)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38c)
천사가 떠나 가니라(3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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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에(39a)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39b)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3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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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랴의 집에 들어가(40a)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4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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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이(41a)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41b)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41c)
엘리사벳이(41d)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4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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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42a)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42b)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4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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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의 모친이(43a)
내게 나아오니(43b)
이 어찌 된 일 인고(4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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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44a)
내 귀에 들릴 때에(44b)
아이가 내 복중에서(44c)
기쁨으로 뛰놀았도다(4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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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45a)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45b)
반드시 이루리라(4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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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가 가로되(46a)
내 영혼이(46b)
주를 찬양하며(4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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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47a)
하나님 내 구주를(47b)
기뻐하였음은(4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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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집종의(48a)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48b)
보라 이제 후로는(48c)
만세에 나를(48d)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4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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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하신 이가(49a)
큰일을 내게 행하셨으니(49b)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4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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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하심이(50a)
두려워하는 자에게(50b)
대대로 이르는 도다(5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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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팔로 힘을 보이 사(51a)
마음의 생각이(51b)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5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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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 있는 자를(52a)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52b)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5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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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는 자를(53a)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53b)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5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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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시어(54a)
긍휼히 여기시고(54b)
기억하시되(5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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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에게(55a)
말씀하신 것과 같이(55b)
아브라함과(55c)
및 그 자손에게(55d)
영원히 하리로다. 하니라(5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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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가(56a)
석 달쯤 함께 있다가(56b)
집으로 돌아 가니라(5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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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하늘의 은혜로_Redemption, by the grace of heaven
구원, 상식을 넘어선 믿음으로_Salvation, faith beyond common sense.
구원, 가장 큰 기쁨과 격려_Savior, the greatest joy and encouragement.
구원, 비교할 수 없는 축복ㅡSalvation, incomparable bles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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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총체적 부패를 아시고 이제 예수를 통해 새롭게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헤세드를 찬양합니다. 주님 이 시간 이 사회와 우리 가정과 나의 불임을 고백하오니 오주여,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주옵소서. 새해에도 어머니가 건강하게 하시고 육남매가 화목하게 하옵소서. 가족들에 대한 저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므로 냉소를 접고 다가서게 하소서. 주께서 명하신 대로 목소리를 낮추고 벙어리의 삶을 살겠사오니 내 부끄러움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You know the total corruption of Israel, and now you're trying to rebuild it through Jesus. Praise the Hess of God. O LORD, I confess that this time is society and our family and I am infertile. Pity and heal me, O Lord. May your mother be healthy and your siblings be happy in the new year. Please give up your cynicism and approach me because you will renew my feelings about my family. I will lower my voice and live a mute life as the LORD commanded. Please restore my shame.
2025.2.9.sun. 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