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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샤츠슈나이더의 RPG RPG 공화국은 아직 죽지 않았다 - (0) 프롤로그 및 캐릭터메이킹
E.E.샤츠슈나이더 추천 0 조회 858 26.05.22 19:37 댓글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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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0 20:23

    @dnjdss 스탈린주의자에게 파시즘과 반동주의보다 더 큰 적(...)인 트로츠키주의자가 되시다니... 정말 유감입니다...

  • 26.05.30 20:24

    @로콘 하지만 협력 안되거나 되더라도 기다려야하는 스탈린보다 당장 손 잡힐 곳에 있는 트로츠키가 더 좋습니다(?)

  • 26.05.30 20:25

    @dnjdss 실제로 저 위에서 제가 공산당에 손벌리는걸 고민한 이유가 다른 정파 or NPC들에겐 갈비찜이고 모듬전이고 쌀밥이고 고깃국이고 거의 호구처럼 퍼다주기만 하고 정작 자기 밥은 하나도 못 먹었던 탓에 흑화했다 배드엔딩난 새벽공의 트라우마 때문이죠.

  • 26.05.30 20:31

    @로콘 사실 어쩔수없는게 캐릭터적으론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 + 아나코 생디칼리스트라서 좀 PCF를 교조주의적(....)으로 보여져서 아쉽게도 이런 선택을 하게 되었네요....

    +다만 루이앙리는 PCF자체를 긍정적으로 보니 걱정마시죠(?)

  • 26.05.30 20:28

    @차들어 홍차야 오호..... 그렇군요 확실히 그런 경험을 하면....

  • 26.05.30 20:30

    @dnjdss 솔직히 족청 조지라는 말 들었을때 눈 앞에서 나의 신한공사를 NTR해간 이승만과 이범석을 조질 수 있다는 생각에 모니터 앞에서 싱글벙글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범석은 조지는데 실패했지만 이승만은 같이 나락 보냈으니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30 20:35

    @dnjdss 왕년에 그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 성향의 크론슈타트 반란을 때려잡는데 앞장섰던 트로츠키도 실체는 스탈린과 별로 다를바없는 교조주의적인 인물이라고 하면 안되겠죠(...)

  • 26.05.30 20:42

    @로콘 아마 트로츠키가 온걸 모르지 않을까요(.....) 보면 기겁할지도.....

  • 26.05.30 20:36

    @dnjdss 제 입장은 캐릭터가 플레이어 말만 오롯이 들으면 에러플이 자주 나서 좋아하는 이야기는 아니긴 합니다 ㅋㅋ 일단 미셸이 공산당도 불신한다 가 없다면 덮을 이유가 없었고... 사실 마르셀도 저 미친 도덕성 플레이는 제 원래 성향과는 정 반대기도 하구요 ㅋㅋ

  • 26.05.30 20:37

    @dear0904 왜 미친 도덕성이란 표현을 디어님께서 사용하시는걸 보니 비우익이 생각나는걸까요(...)

  • 26.05.30 20:37

    @로콘 비우익이 딱 저짝이었거든요(...) 캐릭터가 중심 없이 플레이어말만 오롯이 듣는.

  • 26.05.30 20:38

    @dear0904 사실 루이앙리의 플레이는 이번 연대기에서 제가 기획한 언론인 캐대로 최대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이스가 에러플이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

  • 26.05.30 20:38

    @dear0904 그러니까 이번 이벤트 마르셀은 비우익의 영혼이 빙의했던거군요(?)

  • 26.05.30 20:40

    @dear0904 솔직히 캐릭터 시트에는 공산당을 경계한다고 써놓고 정작 플레이 과정에서는 공산당과 적극 협력하면 캐붕이죠.

  • 26.05.30 20:40

    @dnjdss 아 ㅋㅋㅋ 다이스 에러는 문제죠 ㅋㅋ

    + 비우익이 빙의 했으면 도리나랑 동참해서 독일 갈았을거라는 예상입니다 ㅋㅋ

  • 26.05.30 20:41

    @차들어 홍차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할 방법이 그게 유일 했다면 타협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수준도 일단 "경계" 니까요. "적대" 가 아니라.

  • 26.05.30 20:42

    @dear0904 그랬다가 흑화의 단초가 된 이벤트가 새벽공 기아 문제 이벤트라서요. 캐릭터 흑화를 막기 위해 관심을 쏟고 있어서....

  • 26.05.30 20:42

    @차들어 홍차야 새벽공 기아문제는 사실 이번 국제연맹 다이스같은 억까도 있었...

  • 26.05.30 20:43

    @dear0904 그래서 이미 흑화 트리거가 생긴게 아닌지 걱정됩니다(?)

  • 26.05.30 20:46

    @차들어 홍차야 아마 흑화 트리거가 생겨도 루이앙리가 가장 크게 생긴 것이 아닐까요? 자르에서 고생했는데 LN이 그따위로 나왔으니....

  • 26.05.30 20:45

    @차들어 홍차야 저는 새벽공 이상이가 마지막에 삐끗했던 거에서 깨달아서 이번 RPG에서 실천중인건데...

    홍차님 말씀대로 남들에게 무조건 퍼주다가 자기가 손해보는 건 지양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억지로 남들을 견제하고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 RPG의 클레르퐁은 자기한테 주어진 일을 원만하게 처리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통일전선을 위해서 노력할 뿐이고 부스케 같은 다른 캐릭터들을 딱히 견제하지도 않는데 이득볼건 다 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놔둬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 26.05.30 20:47

    @dnjdss 부르주아식 외교의 무의미함에 눈을 뜨셨군요. 이제 트로츠키주의 대신 국제공산주의 운동에 합류하셔서 질서와 규율이 있는 외교를 합시다(?)

  • 26.05.30 20:49

    @로콘 으악! 제겐 아직 이릅니다! 아직은 사회주의의 탕아로 남겨주새요!(??)

  • 26.05.30 20:53

    @dnjdss 아마 흑화할 경우 미셸이 그래도 약하게 흑화한다면 이번 이벤트에서 나온 뵐러, 독하게 흑화하면 로베스피에르가 되지 않을지....

  • 26.05.30 20:58

    @dear0904 창당같은건 정당으로 분탕질하는 제 캐가 악용했죠 주로..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흑화하는 캐릭터보단 대놓고 이상한 캐릭터들이 더 무섭습니다.

  • 26.05.30 21:02

    @렌지파일 아 그건 맞죠(...)

  • 작성자 26.05.30 21:44

    @차들어 홍차야 사실… 급진당이 털리는 건 시대의 흐름 문제라 그냥 강팀충 마인드를 가지시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원역사의 망데스 프랑스처럼 개썅마이웨이를 가든가…

    + 그리고 적어도 제가 보기엔 신지훈은 자기 뜻대로 아낌없이 퍼주다가 몰락했다기엔, 그냥 공산당이 잘 나가니까 거기 편승했다가 숙청당한 전형적인 전향자 무브였어서(……)

  • 작성자 26.05.30 21:42

    @로콘 PUP가 지향하는 트로츠키주의는 1920년대의 그 미친 군사적 집산주의자 트로츠키(…)가 아니라 배반당한 혁명를 쓴 그 트로츠키이긴 합니다.

    그래서 아마 시간이 흐르면 트로츠키의 옛날 모습을 찬양하는 게 아니라 토니 클리프처럼 이것저것 다 반대하는 (그러면서도 실천은 아무것도 안/못하는) 노선으로 가지 않을지…

  • 26.05.30 21:47

    @E.E.샤츠슈나이더 글쎄요 신지훈이 강팀충이었다기엔 이군 반란사건 파트까지를 보시죠. 그 전 기아 문제 이벤트에서도 타협적인 선택지를 냈지만 이용당했기만 했고....

  • 작성자 26.05.30 21:47

    @dear0904 도리나한테 동참했어도 독일을 갈아버리진 못하고, 오히려 역공당해서 더 곤란해지지 않았을지..

  • 26.05.30 21:47

    @E.E.샤츠슈나이더 어우..... 그럼 제가 실천해야하는 것이군요 (?)

  • 26.05.30 21:47

    @E.E.샤츠슈나이더 그래서 비우익은 사고죠 ㅋㅋㅋ 공작 우선주의자(...)

  • 작성자 26.05.30 21:48

    @차들어 홍차야 냉정하게 말하면 그냥 아무것도 결정 못하는 우유부단함만 보이다가 공산당이 뜨니까 쫓아가느라 바빴죠. 물론 좌익이 강세일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온건파를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요.

    + 차라리 권가연처럼 자기 길 가다가 의미있게 부러지면 의미라도 있죠..

  • 작성자 26.05.30 21:54

    @dear0904 공작.. 은 개인적으로 일종의 궁 같은 거라고 봅니다. 타이밍 잘 재서 결정적일 때 써야지, 모든 상황에서 공작할 기회만 노렸다간 망하기 딱 좋죠..

    그런 차원에서 알제리 이벤트에선 수스텔과 잘 협력해보시는게(???)

  • 26.05.30 22:00

    @E.E.샤츠슈나이더 사실 그런면에서 저는 새벽공에서 권가연이 리타이어됬을때 나름 만족한 상태였습니다. 업적작(?)이 재밌었거든요 개다가 나름 그 업적이 통했기도하고....

  • 26.05.30 22:15

    @E.E.샤츠슈나이더 신지훈은 사실 유의미한 캐릭터였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허경훈같은 미친자가 있어서 그렇지..

  • 작성자 26.05.30 22:27

    @렌지파일 사실 신지훈같은 캐의 완성은 진짜로 권력지향적이고 음험하고 부패한 권력자인데.. (조제프 푸셰처럼..) 허경훈이 너무 자비없게 자르긴 했죠(…..)

    + 메스너가 비슷한 과인데, 메스너는 이상주의+온건파+개혁파 이미지가 그냥 캐릭터 시트상 과거에만 남은 반면 신지훈은 진짜로 초반에 그런 플레이를 했어서 완성도가 더 있긴 했다고 봅니다.

  • 26.05.30 20:50

    아니 얼마전 카페 오랜만에 들어왔을 때 프롤로그라고 적혀있길래 '오,읽어보고 시간이 된다면 참여해야지' 생각했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있네요 요즘 시간감각 오지네(..)

  • 26.05.30 21:15

    지금이라도 참가해보실래요? 저도 예전에 중도 참여 몇번 해본지라... 진행자님께 한번 말씀은 드려보시는게?

  • 26.05.30 21:35

    한번 중도 참여를 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마침 무당파 캐릭터가 이제는 없는지라.....

  • 작성자 26.05.30 21:43

    오랜만입니다 ㅎㅎ 저도 마침 꽤 길게 휴가를 나온 차라 일단 팍팍 진행하고, 그 다음에 템포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

  • 26.05.30 22:35

    @로콘 네네 사실 해보려고 본문도 읽고 댓글도 초반 일부 읽었는데, 일단 정파 소개에서 1차 갈등(..)했고, 첫 이벤트에서 관망 결정했습니다(..) 프랑스 너무 어려운거.. 개인적으로도 교대근무 들어오니 부서 적응은 한달 좀 넘으니 어느 정도 됐지만 낮밤이 예상보다 많이 바뀌어서 시간 맞추기도 gm님이 많이 배려해줘야 될 것 같아서 멋대로 참여하기 쉽지 않네요 ㅎㅎ

  • 작성자 26.05.30 21:49

    두 팀이벤트의 보상: 모든 캐릭터에게 경험치 2씩을 지급합니다.

  • 작성자 26.05.31 00:35

    1화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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