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 야 |
접수번호 |
성 명 |
작품명 |
문인화 |
0002 |
정민숙 |
묵 매 |
문인화 |
0020 |
이용순 |
국 화 |
문인화 |
0028 |
남순자 |
홍매 |
문인화 |
0043 |
이정래 |
묵 매 |
문인화 |
0051 |
박춘옥 |
등 나 무 |
문인화 |
0057 |
윤영동 |
묵 매 |
문인화 |
0066 |
김태철 |
묵 죽 |
문인화 |
0071 |
김정희 |
풍 죽 |
문인화 |
0076 |
황주일 |
석 목 단 |
문인화 |
0083 |
우홍준 |
묵 죽 |
문인화 |
0092 |
서정의 |
대나무 |
문인화 |
0097 |
최정자 |
묵 포도 |
문인화 |
0107 |
신광기 |
묵 연 |
문인화 |
0110 |
김정자 |
황 국 |
문인화 |
0126 |
하태환 |
맑은웃음소리 |
문인화 |
0129 |
유래성 |
숲. |
문인화 |
0134 |
정혜영 |
노포추용 (조롱박) |
문인화 |
0177 |
노월자 |
묵. 국. |
문인화 |
0192 |
곽말련 |
묵 란 |
문인화 |
0200 |
오진숙 |
묵국 |
문인화 |
0230 |
강정숙 |
아름다운 사랑 |
문인화 |
0236 |
배선자 |
묵국 |
문인화 |
0255 |
전월희 |
군자의 기상 |
문인화 |
0263 |
김태호 |
복사꽃 피던자리 |
문인화 |
0266 |
서을희 |
국화 와 닭 |
문인화 |
0282 |
황명주 |
연 |
문인화 |
0290 |
박영란 |
포도(草龍弄珠) |
문인화 |
0304 |
함태영 |
葡萄 |
문인화 |
0310 |
박숙향 |
해바라기 |
문인화 |
0314 |
조혜자 |
가을에 풍경 |
문인화 |
0315 |
류재덕 |
묵 목 단 |
문인화 |
0319 |
방묘순 |
삼 우 도 |
문인화 |
0330 |
정봉기 |
묵 연 |
문인화 |
0334 |
박광정 |
노안도 |
문인화 |
0335 |
허봉렬 |
석 난 |
문인화 |
0339 |
강수경 |
호박 |
문인화 |
0347 |
최신자 |
참새와 대나무 |
문인화 |
0349 |
김영미 |
해바라기 |
문인화 |
0357 |
구석고 |
耕 雲 種 月 |
문인화 |
0362 |
정완택 |
鯉和松 |
문인화 |
0376 |
노진숙 |
수세미외 - 여름향기 |
문인화 |
0383 |
강순자 |
황 국 화 |
문인화 |
0388 |
강희순 |
소나무와 들국화 . |
문인화 |
0390 |
박병하 |
소 철 |
문인화 |
0403 |
최을선 |
여름 |
문인화 |
0405 |
김원자 |
묵 국 |
문인화 |
0415 |
배정자 |
야 자 수 . |
문인화 |
0419 |
김교심 |
묵 포도 |
문인화 |
0465 |
지바 미치카 |
묵련 |
문인화 |
0479 |
이문자 |
묵 국 |
문인화 |
0502 |
장영혜 |
호 박 |
문인화 |
0507 |
양유경 |
그리움.Ⅱ(옥잠화) |
문인화 |
0517 |
김권자 |
여름 아침의 향기 |
문인화 |
0522 |
김유종 |
노 안 도 |
문인화 |
0539 |
유재숙 |
포도 |
문인화 |
0550 |
황진순 |
대나무 |
문인화 |
0551 |
박경남 |
갯벌 이야기 |
문인화 |
0569 |
신예령 |
'그윽한 향기' |
문인화 |
0571 |
박현순 |
비파 |
문인화 |
0575 |
김태향 |
소나무 |
문인화 |
0587 |
이순남 |
묵송 |
문인화 |
0598 |
정옥순 |
매 |
문인화 |
0605 |
주명자 |
묵목단 |
문인화 |
0636 |
정경숙 |
묵죽 |
문인화 |
0640 |
장득임 |
포도 |
문인화 |
0641 |
기경숙 |
묵파초 |
문인화 |
0644 |
김기배 |
묵죽 |
문인화 |
0645 |
설인수 |
매화 |
문인화 |
0647 |
임석근 |
묵죽 |
문인화 |
0650 |
노영애 |
파초 + 더덕 |
문인화 |
0651 |
이옥님 |
쑤세미 |
문인화 |
0664 |
현운자 |
수세미 |
문인화 |
0665 |
장혜자 |
기러기 |
문인화 |
0668 |
이복희 |
연 |
문인화 |
0689 |
강옥희 |
맨드라미 |
문인화 |
0696 |
신현옥 |
수선+매화 |
문인화 |
0718 |
김영희 |
청포도 |
문인화 |
0722 |
탁정숙 |
묵국 |
문인화 |
0739 |
김유흥 |
묵죽 |
문인화 |
0741 |
김계수 |
국 향 |
문인화 |
0755 |
최영조 |
묵매 |
문인화 |
0761 |
이재분 |
부귀영화 |
문인화 |
0763 |
김선득 |
묵 매 . |
문인화 |
0773 |
박은희 |
국 화 향 기 |
문인화 |
0786 |
김영자 |
묵국 |
문인화 |
0790 |
임미용 |
매화 |
문인화 |
0843 |
박정민 |
묵난 |
문인화 |
0845 |
이효숙 |
소나무여 ! |
문인화 |
0847 |
김혜숙 |
연 |
문인화 |
0852 |
김복란 |
묵란 |
문인화 |
0855 |
박순옥 |
향기 나는 봄의 여운 |
문인화 |
0869 |
김금자 |
묵 국 |
문인화 |
0871 |
최광숙 |
묵 매 |
문인화 |
0874 |
조인원 |
황 국 |
문인화 |
0875 |
전건형 |
대 나 무 |
문인화 |
0881 |
곽은주 |
봄이오면 |
문인화 |
0883 |
박용선 |
황 국 |
문인화 |
0885 |
송연수 |
홍매 |
문인화 |
0887 |
박정숙 |
수 선 |
문인화 |
0897 |
김아영 |
석란 |
문인화 |
0900 |
이순임 |
석죽 |
문인화 |
0917 |
류정순 |
독수리 |
문인화 |
0921 |
이순덕 |
묵 국 |
문인화 |
0923 |
박정숙 |
묵 매 |
문인화 |
0925 |
노원희 |
조 롱 박 |
문인화 |
0932 |
김희도 |
목련 |
문인화 |
0933 |
이연옥 |
연 |
문인화 |
0936 |
김승혜 |
포 도 |
문인화 |
0949 |
이미영 |
묵 국 |
문인화 |
0954 |
최명숙 |
소나무 와 바위 |
문인화 |
0970 |
김경숙 |
수세미 |
문인화 |
0976 |
김정임 |
국화 |
문인화 |
0982 |
김혜옥 |
묵죽 |
문인화 |
0991 |
홍승예 |
묵난 |
문인화 |
0993 |
이정주 |
묵 매 |
문인화 |
0999 |
임봉규 |
대나무 |
문인화 |
1003 |
이삼숙 |
대나무 |
문인화 |
1011 |
김두희 |
매화 |
문인화 |
1015 |
유기향 |
매화 |
문인화 |
1022 |
조연강 |
국화 |
문인화 |
1039 |
김윤아 |
묵 죽 |
문인화 |
1052 |
김선제 |
어느곳에 봄이 일찍 이르는가 |
문인화 |
1067 |
길현조 |
墨 菊 |
문인화 |
1069 |
박숙영 |
나리꽃 (여름날의 미소) |
문인화 |
1075 |
정종숙 |
묵죽 |
문인화 |
1086 |
김윤하 |
솔 |
문인화 |
1097 |
장응호 |
소나무 |
문인화 |
1101 |
김영호 |
묵죽 (석죽) |
문인화 |
1103 |
이옥순 |
소나무 |
문인화 |
1105 |
이옥자 |
소철나무 |
문인화 |
1109 |
홍일균 |
현 애 란 |
문인화 |
1114 |
오천자 |
석죽 |
문인화 |
1122 |
노정숙 |
죽 (竹) |
문인화 |
1131 |
김정식 |
국 화 |
문인화 |
1135 |
강대성 |
소나무 (그리움이 밀려올때면) |
문인화 |
1137 |
정맹순 |
파초의 꿈 |
문인화 |
1139 |
최향심 |
매화 |
문인화 |
1143 |
박귀환 |
매화 |
문인화 |
1158 |
염경애 |
파초 |
문인화 |
1161 |
이정희 |
포도 |
문인화 |
1170 |
권용태 |
묵 매 (墨梅) |
문인화 |
1180 |
김정택 |
紅 梅 |
문인화 |
1196 |
이종순 |
푸르름 |
문인화 |
1210 |
임미화 |
수세미 |
문인화 |
1212 |
나연숙 |
포 도 |
문인화 |
1213 |
이정애 |
石 蘭 석 란 |
문인화 |
1240 |
기세홍 |
심림불어구유정 |
문인화 |
1242 |
정금주 |
지헌에 대숲 |
문인화 |
1243 |
허호신 |
향 원 익 림 |
문인화 |
1246 |
박경남 |
수세미 (내어릴적...) |
문인화 |
1257 |
오승희 |
묵 매 |
문인화 |
1261 |
선우경애 |
묵매 |
문인화 |
1311 |
이미옥 |
황 국 |
문인화 |
1321 |
조희영 |
석 죽 |
문인화 |
1335 |
박순자 |
국 화 |
문인화 |
1347 |
임선희 |
파 초 |
문인화 |
1359 |
전지연 |
묵국 |
문인화 |
1366 |
이영순 |
국화(추국유가색) |
문인화 |
1372 |
허영희 |
淸風語老松 |
문인화 |
1373 |
박명희 |
포도 (초룡롱주) |
문인화 |
1385 |
황숙희 |
수세미 |
문인화 |
1401 |
윤양숙 |
죽(竹) |
문인화 |
1410 |
황용래 |
참새 |
문인화 |
1411 |
은희백 |
墨 竹 |
문인화 |
1444 |
최경희 |
조롱박 |
문인화 |
1455 |
박진설 |
묵매 |
문인화 |
1457 |
이주림 |
매화 |
문인화 |
1465 |
신희경 |
석난 |
문인화 |
1475 |
김정숙 |
꽃 기린 선인장 |
문인화 |
1478 |
이명자 |
수세미 |
문인화 |
1482 |
선복남 |
학 |
문인화 |
1488 |
전현철 |
묵국 |
문인화 |
1492 |
김옥희 |
죽 |
문인화 |
1493 |
김윤숙 |
소나무 |
문인화 |
1501 |
한영남 |
목련의 합창 |
문인화 |
1507 |
유남안 |
묵 매 |
문인화 |
1517 |
오미경 |
게 그리고 소국 |
문인화 |
1532 |
김수연 |
국화 |
문인화 |
1535 |
하계환 |
봄의전령 |
문인화 |
1548 |
김요성 |
석 국(시련을 이기고) |
문인화 |
1549 |
이영재 |
파초와 장미 |
문인화 |
1558 |
윤창혁 |
소망 |
문인화 |
1559 |
이명순 |
묵연 |
문인화 |
1565 |
정철수 |
파초 |
문인화 |
1571 |
홍옥남 |
묵 죽 |
문인화 |
1583 |
신화식 |
신화식 |
문인화 |
1587 |
이영숙 |
연못이야기 |
문인화 |
1591 |
류종갑 |
응 시 |
문인화 |
1593 |
정건영 |
황국· |
문인화 |
1602 |
고미영 |
등 나무 |
문인화 |
1614 |
오근석 |
淸趣 |
문인화 |
1617 |
정윤미 |
지중교룡기. |
문인화 |
1624 |
김은옥 |
솔의 향기 (묵송) |
문인화 |
1627 |
엄인 |
기러기 |
문인화 |
1630 |
김상두 |
묵 죽 |
문인화 |
1632 |
조영애 |
조롱박 |
문인화 |
1641 |
손정자 |
석류 |
문인화 |
1647 |
노정민 |
산머루 |
문인화 |
1651 |
전윤남 |
국 화 |
문인화 |
1654 |
안정옥 |
매 화 |
문인화 |
1656 |
최미숙 |
석 난 |
문인화 |
1657 |
김동수 |
청향의석 |
문인화 |
1669 |
박사한 |
묵 난 |
문인화 |
1686 |
김학길 |
묵 죽 |
문인화 |
1689 |
공명화 |
매 화 |
문인화 |
1817 |
김창례 |
등 나무 |
문인화 |
1819 |
최정희 |
묵란 |
문인화 |
1837 |
이현경 |
묵 매 | |
|
 | |
◈ 2007년 제26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심사평 |
1차 심사평 |
1차 심사위원장 이일구 |
2007년도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은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미술대전에 대한 관심이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격조 높은 예술분야로써 연구할 가치가 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이번 미술대전 심사방법의 특징은 작가 1인당 화목이 다른 작품 두 점을 의무적으로 출품토록 하여 공개심사로 하였다. 그 이유는 그동안 비공개심사를 하다 보니 출품자들로부터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지 못하여 위작시비를 불식시키기 위해 채택한 제도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심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두 가지의 작품을 비교해보니 수준이 현격히 차이가 나는 작품들이 보였다. 작가들이 문인화를 공부하면서 풍부한 화목을 섭렵하지 않고 좋아하는 화목에 치중하다 보니 서로 작품수준의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아울러 그림은 매우 좋은데 화제 글씨가 부족하여 작품의 품격을 격하시킨다는 점을 작가들이 간과해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한다. 문인화의 기본은 서예 연찬으로 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그림에 어울리는 화제 글씨를 꾸준히 개발하여 좋은 작품이 제작되기를 부탁드리고 싶다. 출품된 작품 가운데는 실험성과 현대성이 풍부한 작품들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현대사회와 부합하고 조화되는 시대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작가적 심미안과 양식을 배양하는 것은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좋은 계기라 생각한다.
이번 대전에 입상하지 못한 작품들 중에도 상당한 수작들이 많았지만 운영 규정을 철저히 지키다 보니 많은 입상자를 뽑지 못하여 아쉬움으로 남는다.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대전에 출품작가 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
|
2차 심사평 |
2차 심사위원장 박대성 |
문인화를 몇 마디의 말로 표현하기는 불가능하다. 단순 질박한 몇 필의(추사 세한도) 점, 선(그림)과 문자향의 어울림이란 전통 문인화의 정의를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옛 선비, 사대부들의 정신과 멋이 담긴 미술사적으로 보면 독특한 장르의 하나임은 분명하다. 오늘날 사회 각 분야는 엄청난 속도로 변화해가고 다변화하고 있는 문화사적으로 볼 때 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을 문인화 역시 전통이란 이름과 사명이란 대명제 아래 고답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 씨앗조차 찾을 수 없게 되리라 생각된다. 이즈음에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2차 심사위원장을 맡아 책임을 통감하는 바이다.
문인화는 독특한 양식을 가진 장르로 유지, 발전 되어오면서 오랜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오늘을 묵시적으로 지키며 새로운 물결을 거부하는 것은 그간 우리 문인화만이 안고 있는, 풀어가야 할 숙제라 생각하며 한 걸음 발전을 위해 한 마디 의견을 말할까 한다. 표현기술에 있어서 그림과 화제의 조화를 최대의 과제처럼 여기던 것에서 시대적 조형 어법이란 현실적인 대전환이 요구된다. 그림과 화제가 절묘한 간극을 유지해 오던 것에서 벗어나 무엇을 그리느냐보다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며 하루 속히 농경 사회적 사고를 과감히 버리고 급변하는 세계 인류 문화사적으로 보기 드문 변화의 시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 정보와 통신이 넘쳐나는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오늘날의 문화적 변화를 적극 수용해야 할 것이다. 우리 문인화단의 내일을 위해 고민해야 하며 조금 더 많은 씨알이 자라기를 기대한다. | | | |
첫댓글 입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축하합니다" ^^
입상하신 모든분께 축하합니다............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부대를 동원 했습니다. 아직도 귀가에 소리의 여운이 도네요.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원님두 축하드리고 입상하신 모든님께두 축하드립니다. 더운 날 고생 많으셨군요~
예원님 축하드려요. 경사로군요.날잡아서 축하드릴 겸 제가 한 턱 낼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