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역,광천역은 꽤 잘아는 지역이라 산행버스를 이용하지않고 2구간을 한번에 엮어서 걸었습니다..
산행버스로 갔으면 거리들이 짧아 9구간도 2시간이 넘게 기다리는게 넘 힘들어서 말입니다...
GPS 거리 : 21.6km...걸은 시간 만 : 5:10분..
체감거리(백월산/395m,남산/220m,뜨거운 농노,도로 약 6km, 평지 걸은 시간 감안) : 약 23km 내외는
걸었다 생각함..
전주 9구간을 걸을 때 시간이 많이 남아 백월산입구까지 약 880m 정도 걸었기에 생략을 하였습니다..
10구간도 약 2km 정도 도로와 농노길을 가지만 백월산과 남산에 소나무가 너무 많고, 흙길위에 푹신한
소나무 잎이 쌓여 걷기가 넘 좋은데 온통 소나무 향기에 빠지는게 쵝오입니다..
가을에 가도 위 쪽에는 단풍나무가 많습니다..
버스는 조금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홍성역에서 택시를 이용 백월산입구(홍천문화회관1차 버스 정류장)
에서 하차하면 바로 팻말이 보입니다..내포 문화숲길,충령사에서도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전 전주 오서산상담마을에서 12구간이 시작 되는데 반대로 넘어왔고 버스도 하루에 5번 정도 다니기에 바로
광천역까지 약 4.4km를 더 걸어기에 고 부분도 생략을 하였습니다...
이 코스의 문제점은 12구간 전체 거리는 약 15.6km 인데 시골 시멘트 농노길과 도로를 약 10.5km 내외를
걷는 것입니다...차들도 많이 다니고 쉴 곳도 없는 땡 빛을 고스란히 견디면서 걷습니다...ㅠ
저 멀리 긴 테크 계단이 보이시죠?..
백월산/395m..
남산/220m
첫댓글 비가 온 뒤라 바닥은 촉촉하고 푹신해서 넘 좋았는데 도로를 따라 전체
약 8km를 차소리와 함께 쨍하는 햇빛을 그대로 맞으면서 걸은 코스가 옥에 티네요...ㅠ
암튼 1구간 부터 공사가 끝난 12구간 중에 홍수로 공사를 하는 8구간과 혼자서
찾아가도 부담이 없는 1~4구간 전체 5구간을 제외하고 7구간을 걸었습니다...
조만간 나머지 구간도 후딱 마무리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