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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창세기 공부 지연의 변 3-3 July 14, 2026 Genesis Study: The Explanation of Delay 3
글이 길어서 3-1, 3-2 등으로 올립니다. 전체 보기는 네이버 블로그 오천만의 로마서에 있습니다.
이번은 아브라함 신앙의 평가입니다.
※ 아브라함의 사후의 평가( 선한 사람, 준법의 사람, 믿음의 사람, 하나님과 친구 벗)
창세기 25장과 26장에서 아브라함의 일생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 있으니 아브라함의 100년의 삶을 다 보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의 사후의 평가입니다. 사람은 일생을 살고 죽고 난 후에 평가를 사람으로부터 받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부터 평가를 받습니다. 가장 아브라함에 대한 정확한 평가입니다. 누구도 도전하지 못하는 엄위하신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그대로 믿고 따르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합당한 그의 삶이 12-25장에 낱낱이 다 있습니다. 성경은 과학입니다. 할렐루야!!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백발이 되도록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을 떠났다(공동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NIV).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그리고 선한 삶에 대한 성경의 설명입니다. 함께 보십니다.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또 다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창세기 26장에 있습니다.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따라 내가 지키라고 일러준 나의 계명과 규정과 훈계를 성심껏 지킨 덕이다."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did everything I required of him, keeping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instructions.”(공동번역, 개역개정, NIV)
아브라함은 기원전 약 2166년에서 1991년까지 산 사람입니다. 175세를 살았습니다. 아브라함 이전의 2000년 이후의 약 2000년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신 후 2000년의 세월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선한 사람의 평가를 받았는데 이는 정의롭게 살았고 사랑했고 그리고 겸손하게 일생을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것입니다. 그의 정의는 소돔과 고모라의 불심판에서 나타납니다. 그는 정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멈추어 달라고 다섯 번을 간청합니다. 그의 정의로운 삶에서 나오는 간청입니다. 정의는 하나님의 법과 명령을 따를 때 이루어집니다.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 때 정의롭게 되는데 아브라함은 늘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이것이 정의입니다. 할례를 행하라 하니 수백 명의 남자에게 다 행합니다. 떠나라 하니 고향을 떠납니다. 믿으라 하니 믿고 행합니다. 바치라고 하니 바칩니다. 이 보다 더 귀한 순종이 있습니까? 순종이 곧 정의롭게 되는 길인데 이렇게 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든 주변의 사람에게 권세나 하나님을 뵌 것으로 횡포를 행치 않고 순하게 삽니다. 양보도 잘 합니다. 조카에게 자신이 일생 일군 터전을 양보합니다. 그리고 일생을 하나님을 잘 섬기고 믿고 경외합니다. 이렇게 살았기에 선함을 인정을 받으신 것입니다. 창세기 12-25장은 이를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인간으로 가장 완벽하게 사신 분입니다. 이분의 믿음만 우리는 주목하고 이도 개신교는 초기 75-85세무렵의 신앙, 천주교는 이에 대해서 120세의 신앙을 주목하며 서로 옳다 다투나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을 굳게 믿고 선하게 산 100년의 삶을 따라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기준을 더 높이고 더 높은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도 100년의 믿음을 보면서 날로 강해지는 믿음 일생을 변치 않는 믿음을 본으로 삼고 우리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또 하나님께 하나님의 법, 명령, 규례 등을 잘 지킨 사람으로 평가를 받습니다. 이에 대해선 앞에서 본 두 가지 의견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그 의를 인정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했다는 주장이고 또 하나는 실제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잘 따랐기에 그렇다 하는 의견일 수 있습니다. 창세기 12-25장은 믿음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대로 쉬지 않고 순종한 것이 그대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과 명령을 이렇게 말씀하셨고 이를 아브라함은 순종한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반드시 지켜라 하신 것과 완벽하게 같은 명령을 하십니다.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NIV)
아브라함이 이렇게 온전하게 사셨고 그의 후손도 이렇게 살기를 하나님께서 바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역사를 우리를 모세 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를 통해서 잘 압니다. 그리고 에스겔서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오시고 성령께서 오셔서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로 살게 하심으로 바울 사도는 아브라함과 같이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그리고 선한 삶에서도 다음과 같이 성공합니다.
엡 2: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 (공동번역)
우리 한국 민족은 약 3000년 전에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는 명령을 가장 잘 수행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의 이동을 보시면 앞의 지도와 같습니다. 성경이 증명하는 진정한 우리 역사입니다. 인간의 작은 머리에서 나온 진화론과 완벽하게 다른 완벽하게 정확한 진리입니다. 부디 이 진리에 오시기 바랍니다. 노아 홍수를 믿습니까? 그렇다면 지구상에 사람이 노아와 가족 8 명 외에 한 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메소포타미아 지방에 삽니다. 한국에는 아무 짐승도 사람도 없습니다. 이들이 바다를 따라서 이동하고 정확하게 고인돌로 증명이 됩니다. 진정한 놀라운 한국인의 위상을 보시고 멋지게 온 세상을 복음화 시켜야 합니다. 외세에 휘둘릴 필요가 전혀 없고 오히려 중국과 일본과 북한 러시아와 유럽의 여러 나라를 복음으로 밝게 비춰야 하는 복되고 선택이 된 나라입니다. 인간 수억의 머리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옷자락도 만지지 못합니다. 헛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몇 킬로그램도 되지 않고 100년도 못사는 인간의 머리로 온 우주를 만드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어찌 측량을 하며 어찌 과학으로 밝힐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으로 성령의 능력과 분별력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제가 수년 전에 작성한 정리 자료입니다. 그리고 제가 최근의 이해로 설명을 간략하게 드렸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하나님께서 도표로 쉽게 모두가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서 창세기 12장부터 26장까지 잘 이해를 하셔야 비로소 나중에 신약에서 인용이 되는 부분을 올바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이해하지 않고 로마서를 통해서 믿음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하면 순서가 틀려서 천주교와 개신교와 같이 500년을 다투어도 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위대한 두 교회는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자랑이요 기쁨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성경을 정리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 내용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해야 올바른 정리가 되는데 저는 오래 전에 위와 같이 했는데 두터운 글자는 최근의 이해를 하고 오늘 표시를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제가 목사가 되어도 목회를 하지 않는 것을 용납하시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게 인도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오천만의 성경 정리 자료에 있는데 성경 전체의 약 95% 정도 했고 이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무려 30년을 쉬지 않고 해도 제 게으름으로 온전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인간 중에서 지구상에 살았던 인간 중에서 가장 연구가 필요하고 가장 많은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 인물입니다. 아브라함에서 지금의 유대인 즉 이스라엘이 탄생했고 또 아랍인들이 나타났으며 예수님 오신 이후에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실로 수백억 수천억 명에게 영향력을 끼치며 이런 일에 있어서 가장 선조가 되고 조상이 되는 분이시기에 그런 연구가 필요하고 그리고 많은 물질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으로 가장 유명합니다. 이스라엘 사람에겐 그리고 아랍 사람들에겐 육체적인 조상으로 가장 우선시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지구상에 사는 약 30억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겐 본을 받아야 하는 믿음의 조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의 믿음을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이 사는데 너무나 필요한 미덕입니다. 서로 신뢰를 해야 평안하고 그리고 또한 행복도 추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 간에 신뢰 못지 않게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창조주를 알고 믿어야 비로소 이 땅에서 창조주의 창조 의도대로 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이 땅에 있게 하신 분도 모르고 마음대로 살 때에 이 땅에 지옥이 오고 창조주를 알고 경외하면서 그분의 뜻대로 살 때 비로소 행복이 오기 때문입니다. 질서가 있고 정의가 있어서 서로 신뢰하는 세상이 오니 무엇보다도 창조주를 알고 신뢰하는 것이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믿음의 조상이자 유대인과 아랍의 조상인 이분 아브라함께서는 일생을 하나님을 잘 믿었고 그 믿음이 시간이 갈수록 퇴색되지 않았으며 위기 시에 흔들리지 않고 더욱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바치는 믿음으로 성장했습니다. 그의 믿음이 한결같고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모든 것을 바치는 믿음으로 성장했으니 우리 모두가 본을 받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유대인, 천주교인, 개신교인, 아랍족, 그리고 이슬람족이 다 이분의 이런 부분을 닮아야 진정한 그분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위의 내용을 그림으로 보시면 더 잘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진실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다 닮고 싶어하도록 가장 모범적인 삶을 온 인류를 위해서 살게 하셨습니다. 육신으로도 중동의 이스라엘을 포함한 사람들의 조상이 되시고 또 영적으로 즉 믿음을 통해서 모든 믿는 사람의 조상이 되시게 사셨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삶을 보면서 그대로 닮고자 하면 되는데 이렇게 사는 사람이 진실로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고 천국에서 아브라함을 만나는 기쁨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실로 지금으로부터 4000년 전의 분의 삶의 모습이 예수님께서 오셔서 죄인을 구원하시고 성령을 주셔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키는 진실로 천국을 건설하는 사람의 현재의 모습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삶과 그분의 2000년 뒤의 후손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는 바울 사도의 삶이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이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진실로 가장 정확한 아브라함의 후손인 것이 증명이 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 대한 말씀은 오직 이스라엘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의 육신의 후손인 이스라엘과 아랍 제국과 중동 국가 모두에게 해당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하나님이 되신다고 하나님께서 예언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아브라함을 통해서 열국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이는 육신으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를 아랍 제국이 또한 인정을 하고 이슬람 제국이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믿음을 통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믿는 자들의 조상이 됩니다. 이렇게 보면서 성경을 온 세상을 포함하고 통치하는 말씀으로 이해하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조상으로 삼고자 하는 모든 민족과 족속은 그분의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계신 분이신, 그리고 천지를 창조하신 우리 주 예수님을 구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 비로소 그분의 진정한 후손의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을 통해서 믿음이나 행위냐를 놓고서 예수님을 믿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약 500년을 논쟁을 하는데 이를 쉽게 바로 이해가 되게 하는 그림이 아래 그림입니다.
같은 한 사람의 100년의 믿음 속에 개신교도 천주교도 다 들어있습니다. 개신교는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 즉 75-85세 사이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 하셨고 이를 주장하니 너무나 정확합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믿고 행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도 그의 118-125세 사이의 이삭을 바치는 신앙으로 믿고 행함이 너무나 정확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믿음의 테스트 99-100세의 믿음도 있으니 이렇게 서로 이제는 둘을 다 합쳐서 한 아브라함으로 보고서 처음에 교인이 오면 믿는 일이 너무나 중요하니 믿음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불신자 전도는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에게 배운 제자나 성도를 약 3년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 성령을 받아서 능력을 받게 하시고 그리고 그 다음에 세상에 보냅니다. 그런데 인간 목사가 무엇이 잘났다고, 역시 천주교 신자를 양육하시는 분도 같이 무엇이 잘났다고 바로 믿고 행하라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온 교인을 바로 세상에 보낸다면 이는 잘못하는 것입니다. 새 신자가 교회나 성당에 오면 먼저는 믿는 일을 수 년을 아주 잘 하도록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반드시 그 믿음에 근거를 해서 행하게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식도 바치는 신앙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전도를 위해서 나눔을 절대로 실천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개신교인도 10년 이상 믿으면 반드시 행동을 해야 합니다. 더 이상 오직 믿음 하면서 머뭇거리며 아니 됩니다. 천주교 개신교가 서로 이렇게 자신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보면서 자신들이 가장 옳다고 아브라함의 믿음을 설명하니 이제는 이를 중단하고 서로의 주장을 존중을 해야 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이 먼저 아브라함 한 사람의 100년 즉 일생의 신앙의 기술인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아브라함의 신앙의 초기와 말기에 너무나 집중해서 진작 이를 합쳐서 보는 시각이 너무나 부족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로마서 1장 17절은 분명하게 이렇게 아브라함의 일생을 보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일생의 신앙을 보시고 성령으로 바울 사도에게 로마서를 기록하게 한 것으로 모두가 봅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비결이 있고 이는 위와 같이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올바로 이해를 해야 가능 합니다. 진실로 로마서 1장 17절 짧은 구절 세 마디에 모든 인류의 믿음의 조상이 되는 한 위대한 분의 100년의 거룩한 믿음이 여정이 다 녹아 있습니다. 이 내용은 모두가 제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신약도 배우고 나서 최근에 정리한 자료입니다. 제가 예수님도 모르고 성령을 받지 않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하지 않았다며 절대로 이렇게 정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오랜 기간에 걸쳐서 이렇게 이해가 된 것이지 절대로 한 번에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를 그렇게 이해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이런 내용의 이해가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순간적으로 다 이해를 하시는 분도 계실 줄로 믿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만나서 약 40년이 흐른 후에 이렇게 정리가 된 것입니다.
※ 아브라함 100년의 삶의 간략한 요약
제가 아브라함이 칼이 얼마나 큰지 대략 계산을 해 보았습니다. 100년의 삶이 있고 이는 365일에 곱하면 약 36500일이 됩니다. 아브라함은 일생을 날로 잘 보내신 분이십니다. 날마다 믿고 날마다 경배하고 날마다 올바르게 사시며 잘 바치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의 칼이 하루에 한 척 즉 30CM로 자란다면 약 1,000,000CM가 되어 약 10KM가 됩니다. 1년에 1M라 해도 100M나 됩니다. 제가 이렇게 계산을 해 드리는 것은 제 글이 제법 길게 느껴지실 수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한 인물이 15장이나 기록이 된 사람은 별로 없을 줄로 믿습니다. 다윗 왕의 삶은 더 길게 설명이 되어 있을 수도 있지만 창세기 50장 중에 15장이 아브라함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를 요약해서 보여 드렸습니다. 이 내용을 잘 이해를 해야 이스라엘의 전도, 천주교와 개신교의 하나 됨, 이슬람과 아랍과의 하나 됨에 대해서 이해가 되니 시간을 많이 드려서 라도 꼭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검사 판사 변호사 법대 교수님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이 글을 법으로 한국의 최고인 어떤 분께 복사를 해서 나눌 것입니다. 모두가 아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분이 제 자료를 보시고 이렇게 요약이 가능하셔야 합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누구나 알게 믿음의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날로 강해지는 믿음입니다. 믿고 떠나고 믿고 행동하고 믿고 바치는 신앙으로 성장합니다. 그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고 그의 후손에서 여러 나라가 나오며 복의 근원이 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다 믿었습니다.
둘째로 아브라함은 선한 사람입니다. 선하다는 말은 정의롭고 사랑을 실천하며 겸손히 주와 동행한다는 의미인데 일생을 아브라함은 주님과 동행을 잘 하시고 착하게 주변과 평화롭게 잘 사십니다. 주와 동행을 하자면 먼저 주님을 믿고 주님께 순종을 해야 동행하게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사는 모든 사람은 동행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과 무관하게 사는 것입니다. 믿어도 그럴 수가 있으니 믿고 행하지도 바치지도 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믿고 순종하고 경외하면서 동행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친구라 불림을 받았습니다.
세째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법 율법, 규례, 명령을 잘 지키신 준법의 분이십니다. 당시는 모세의 법과 같은 조문화 된 법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지키고 사랑으로 모든 하나님의 법도를 지킨 것으로 하나님께 평가를 받으셨습니다.
넷째로 아브라함은 정의로운 분이셨습니다. 불의한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때 의인을 찾는 하나님께 5번 간청할 정도로 사랑도 있지만 또한 그의 삶이 정의로웠습니다. 불의한 자가 어찌 정의로우신 하나님께 간청할 자격이 있습니까? 그럼에도 우리는 모두가 죄인이며 죄인으로서 하나님께 늘 자비를 구하고 늘 은혜를 구합니다. 어떤 상태에서도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구해야 합니다. 회개하면서 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