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제헌절은 우리 강윤의 생일입니다.
무심한 척, 관심 없는 척해도
주변 모든 곳에 촉수 하나쯤은 뻗고 있는 그녀.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려
여기 모였습니다.
한 아이가 생일 노래를 바꾸자며
선창을 합니다.
"니가 좋아~~"
무심한 척 하던 그녀의 얼굴에 웃음이 번집니다.
깡윤,
아니다, 새로 생긴 별명인
겅!윤! 이 웃으면 나도 좋습니다.
그녀가 웃으면 모두가 좋아합니다.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핀 목련 꽃 같아~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 .
생일 축하해, 겅윤!
첫댓글 윤이의 소프라노 소리가 정말 좋아졌는데요? 새가 지저귀는 것 같아요. 저는 잘 못불지만 제가 소프라노 리코더를 좋아하는 이유.
이번 제 생일은 제 친구들은 축하안해주었지만(바라지도 안했지만요) 생일동지인 윤이 그리고 승아에게서 (직접은 아니고 유단이를 통해) 축하를 받은 놀라운(!) 생일이었어요.^^
윤아! 네 앞날을 기대하고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