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과천공연예술축제에서 시민과 함께한 대한적십자사 과천시협의회
대한적십자사 과천시협의회(회장 최미형)는 2026년 과천공연예술축제에 참여해 축제 기간 이틀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 활동을 진행했다.
과천공연예술축제는 1997년 ‘세계마당극큰잔치’로 시작된 국내 최초의 거리극 축제로, 매년 국내외 다양한 야외극과 거리극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과천공연예술축제(GPAF)’로 명칭을 변경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예술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과천시협의회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대한적십자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적십자 회원가입 안내 및 참여를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손수건 앞치마 만들기 체험활동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한적십자의 역할과 봉사활동을 알리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과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첫댓글 과천시협의회(회장 최미형) 봉사원님들 2026년 과천공연예술축제에
참여해 축제 기간 이틀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남조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