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오실 주님께서 최고로 기뻐하시며 안아주실 마지막 복음전도입니다 강경으로 노방전도갑니다 09:30분 출발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살전2:19-20)
믿음은 천국의 입장권이고, 전도는 천국의 상품권입니다.
입장권은 누구나 한 장이면 되지만 상품권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라고 했습니다.
내가 전도에서 얻게 된 열매는 예수수님 앞에 설 때에 기쁨과 자랑과 영광스러운 면류관이 됩니다.
그러므로 전도는 하늘나라 상급을 마련하는 노동입니다.
힘쓰고 노력해야 할 노동입니다. 담대하게 헌신해야 할 노동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고 하셨습니다.
전도하기 위해서 예수님처럼 발로 걸어서 두루다니며 전하는 일은 두려운 일도, 부끄러운 일도 아닌 기쁘고 즐거운 일이며,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전도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거두는 일입니다.
이 종은 지금까지 바울같이 목숨걸고 복음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지만 주님오신다는 발자국소리가 나면 미친듯이 더 뜁니다.
예수구원 불신지옥 숨겨진 짐승의 표 절대반대 등으로 법정에도 경찰에도 검찰에도 끌려갔고 생명걸고 지체들과 복음전도해 왔습니다.
과거에 교통사고로 죽었다가 끔찍한 지옥 앞에서 퐁당빳지 않고 살아돌아오게 하신 구세주 예수님 곧 오실 신랑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습니다
오늘도 새로 입문하신 목사님과 전도사님께서 전도에 합류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최고로 기뻐하신일로 영안을 열어서 천사가 수종드는 것을 보고 집회 중 질병을 치료받는 등 주님을 만나신 분들입니다.
마지막 증인되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서 틀림없이 신랑을 뵙게 될 확실한 신부들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