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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이다.
하근기 중생들은 도의 이야기를 들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크게 웃어버리고... 중근기 중생들은 도의 이야기를 들으면... 저희들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반신 반의 의심이 끝이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그래도요.. 라며... 질문들이 끝이 없는 것이몀... 상근기는 도의 이야기를 들으면... 도를 깨닫기 위해서 목숨 건다는 말과 같이...
사실, 도의 이야기들의 요점, 핵심이 있다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이며... 이와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이며... 이와 같이, 지식은 무지몽매한 것으로서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말이며...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학문.지식, 기억, 생각의 저주를 끊고... 지혜로..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플라톤이라는 언술이 더 띠어난 하근기 중생의... '변명'이라는 이야기들은... 소크라테스의 화법에 대해서.. 아는 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소크라테스의 징언들... 도의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 있다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며... 인간들이 납득할 수 없는 말이 있다면.. "진정한 정의가 무엇이냐"는 말이며... 죽기 위해서 독배를 마시면서도... 독배를 마기기 전날 잠을 잘 자는것과 같이...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한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말은... 배부른 돼지 보다는.. 살찐 돼지 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조금 더 낫다는 뜻으로... 중생들은 먹기 위해서 살지만, 성인은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만큼마 먹는다는 말과 같이... 인간종들의 터무니 없는 욕망을 역제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만... 지혜를 얻을 수 있노라고 설명하지만.... 사실은...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던... 보리닮마의 이야기와 같이...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 옛 성인들의 가르침의 요지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에게는... 삶이 좋은 것인지, 죽음이 좋은 것인지...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삶이든, 죽음이든 선택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만약에 깨달은 사람, 진리자, 지혜자들... 할 일 다 해 마친 사람들이라면... 소크라테스와 같은 처지에 놓여 있을 때에.. 삶 보다는 죽음을 선택할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사내로 태어나거나 계집으로 태어나거나... 그대그 원한 것이 아닌 것과 같이.. 인간들에게 주어 지는 모든 일들...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들... 모두가 다 인간들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유의지가 있다는... 환상, 몽상, 망상, 착각에서 깨어나라는 뜻이며... 욕망의 노예로... 욕망의 화신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면... 일만 여종이 넘는다는 병마에 걸려들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지식 너머... 지혜에... 진리에 눈 뜰 수 없다면... AI의 노에가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의학자들의 노예가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철학자들의 노예가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여러 종겨나부랭이들의 광신자 맹신자가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명제의 "치매 유발 물질 찾았다"는... 병신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는 것과 같이... 항암제에 살해 당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 먹는 모든 약들은... 약이 아니라 오희려 독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차라리, 지혜에 눈 뚤 수 없거나... 잔라애 뉸 뜰 수 없다면... 운명론자로 사는 게 더 낫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다만, '운명'이라는 말과 같이.... 초인간적인 힘이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사실은...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모두가 다 망상, 몽상, 환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육체가 나라는 생각'들 자체가... 착각이며, 몽상, 망상이기 때문에...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며...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며... 마음을 찾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일체유심조 라는 석가의 말과 같이... 이런 설몀들을 통해서라도...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설명들에 대해서... 곰곰이 사유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치매나 암 등의 인간종들만이 걸리는 여러 무수히 많은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더 나아가.. 일념법을 아는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이.. 치매 등의 정신적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하나 할까?
종교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불상은.. 석가모니는.. 부처는 왜 살찐 돼지처럼 뚱뚱하냐고 묻는다는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광신자들은.... 석가모니의 형상과 같이... 앉아서 죽는 것이... 목적이라며.. 수행을 한다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죽는 하근기 중생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들이 인간다운 인간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행복하라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행복'이라는 말이 있을 뿐, 진실로 행복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무식한 인간들이... 담배가 폐암의 원인이라며...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 병 들 수밖에 없는 이유는... 지식에 세뇌 당함으로써... 지식에 답이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생노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굳이 예를 든다면... '자신감'이나 '자만심'이나.. 열등감 등의 모든 지식들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저희들의 생각들이... 저희들을 죽게 만드는 독약과 같은 것이며... 사실은 물질적인 것이... 만병의 근원이 아니라... 저희들의 '마음'이라는.. '내 생각'들이.. 내 몸을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비참하게 죽게 만드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그대의 '내 마음'이라는... 그런 '내 생각'들이... 올바른 앎이 아니기 때문에... 지혜가 아니기 때문에..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을 '나'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남드로 부터 얻어진 기억들... 지식들을... '나' 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생각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설명들로써...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에 대해서 이해가 가능하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며, 이와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 또한...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치매에 걸리거나 암에 걸리거나..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려서... 비참하게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모든 질병들의 원인은... 뇌세포나 또는 유전자의 문제가 원인이 아니라... 그런 터무니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 '저희들의 근거 없는 생각들... 무지몽매한 생각들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그런 사람들이 병들어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간략히 예를 든다면... "진정한 정의가 무엇이냐"는 소크라테스의 진언, 진실된 말, 지혜로운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인간들의 지식들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약은 약이 아니라, 독'이라는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한약을 먹거나, 보양식을 먹거나, 건강식품을 찾아 다니거나.. 병원에 가거나, 약국을 찾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깨달은자들의 모습은 어떠할까?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깨달은자의 모습은 동안 이라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석가모니의 고행상과 같이... 예수의 십자가 상과 같이... 그들은 모두가 다 삐삐 말라 있다는 것이며... 이에 대해서 석가모니는.. 누구나 다 깨달을 수 있다고 설명한 것과 같이...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은... 도를 깨달은자들.. 도인들은.. '목이 가늘다'는 말과 함께... 도인들은 마치, 다듬지 않은 통나무와 같다는 비유로서.... 어리석은자들은 외모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그들은 외모 따위에 관심이 없다는 말이며... 그들이 돈 벌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그들의 인생이 있다면... 그들의 삶의 목적은 오직,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행위들로서... 이런 설명을 하는자들... 올바른 말을 하는자들이... '도인'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생쥐의 뇌 속에서... 생쥐를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의 뇌 속에서 인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뇌 속에서 그대의 이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여자의 뇌 속에서 여자를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남자의 뇌 속에서 남자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뇌 속에서 마음이나 생각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연구하거나, 다른 것들을 연구한다는 인간드에 대해서... 악마, 사탄,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인간들을 해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에게 주어진 인생이 있다면... 세상에 그대를 위한 진실된 인간은 단 하나도 없는 것이며... 인간이 인간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만약에 진짜 내 인생이라면...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책임 질 수 있는... 진실된 지식, 진실된 철학이 필요한 것이며... 그런 진실된 지식, 진실된 철학에 대해서.. '지혜'이며,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치매에 걸린 사람들이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치매에 걸려서 기억들이 생각 나지 않는다면... 근심 걱정이 없기 때문이며... 이와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볼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안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근심 걱정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누구나 다 아는 말 아닌가?
과거는 이미 지나가서 없는 것이며...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없는 것이라는 말과 같이... 근심 걱정으로 해결될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기도 알 수 없는... 근심 걱정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다면... 소크라테스와 같이... 내일 독배를 마시고 죽는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코를 골며 깊이 잠드는 것과 같이... 죽음 또한 기쁨으로 여길 수 있는 지식이... 올바른 지식이며, 지식 너머 지혜,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일일시호일 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올바르게 알아서... '오늘도 좋은 날'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야만 하는 것이며.. 내일은 더 좋아 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야만 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절대로 화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살아야만 하는 것이며... 시공산이 본래 있는 게 아니지만... 매사에.. 자기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임 해야 하는 것이며... 긍정을 넘어서 초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변해야만... 진실로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며,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원한다면... 지식자가 아니라, 지혜자, 진리자가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사실, 지혜자, 진리자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긍정을 넘어서... 초긍정적인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초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며... 그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위대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대 또한 긍정을 넘어서.. 초 긍정적인 사람이 될 때에 비로소... 중생이 아니라,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명한 사람은... 지식에 얽매이는 게 아니라... 지혜, 진리를 갈망하는 것이며... 결국 진리로 거듭나는 것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 넘어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대의 '내 마음'이라는... 그런 '내 생각'들이... 올바른 앎이 아니기 때문에... 지혜가 아니기 때문에..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을 '나'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남드로 부터 얻어진 기억들... 지식들을... '나' 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생각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서 없는 것이며...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없는 것이라는 말과 같이... 근심 걱정으로 해결될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기도 알 수 없는... 근심 걱정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다면... 소크라테스와 같이... 내일 독배를 마시고 죽는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코를 골며 깊이 잠드는 것과 같이... 죽음 또한 기쁨으로 여길 수 있는 지식이... 올바른 지식이며, 지식 너머 지혜,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