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통위원장의 탄핵이 기각되었다.
판사들의 성향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판사들은 법과 원칙이 아니라 정치 성향에 따라서 판결한다는 것이 드러난 셈이다.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마음이 맑아졌다.
어둡고 추웠던 시간들, 구름 사이로 해님이 살짝 얼굴을 내밀었다.
그래도 완전히 개인 것은 아니다.
사악하고 간특한 재명이가 25만원이니 기본소득이니 떠들던 것을
거두어 들이고 이념이 밥 안 먹여준다는 간사한 말을 했다.
그자는 또 국민을 바보로 알고 속이려 한다.
하지만 국민은 이제 안 속는다.
시대를 읽을 줄 모르는 재명이와 더불당
수가 많다고 그동안 너무 오만했다.
이제 빨가벗겨져서 무식이 그대로 드러났다.
주류 언론의 시대가 가고 유투브가 대세라는 것을 저들은 모른다.
우파도 투쟁하고 모일 수 있다는 것도
부자 나라에서 태어난 젊은이들의 긍지를 모르고
젊은이들이 싫어하는 중국이 부정선거에 개입했다는 사실이
젊은이들의 자존심에 입힌 상처를 저들은 모른다.
수로 짓밟아보려 했지만 젊은이들은 결사적으로 저항했다.
온 국민을 다 죽일 수는 없다.
이제 민주당과 재명이는 끝났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첫댓글 공감합니다 ^^
젊은이들이 더 많이 깨어나길 바랍니다
잔치국수 먹을 날 기다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