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가무니
풀들도 기승을 부리네요
접목묘 사이에 난 풀은
일일이 손으로 뽑아줘야
합니다.
기상청에서는 30밀리 이상
온다 예보했지만
하두 속아 예보에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물을 푹 줍니다.
올봄에 접목한
붉은색미산딸, 겹꽃 알바플레나
체로키선셋 무늬종 미산딸등이
관수작업에 푸릇푸릇 합니다.
첫댓글 가물 때는 그래도 풀이 그렇게 기승을 부리지는 않지요.여기도 예고되었던 비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예보가 너무 안맞고온다던 비는 갑자기 사라지고없던 비가 갑자기 생겨나고예보인지 중계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도.물을 푹주고 나면 맘이 푸근하시쥬?비가 또오면 더 좋으실테구요
맘은 푸근한데날이 너무 뜨거워물을 또줘야 하나 하는 걱정부터 앞섭니다
더운데 풀 뽑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시원해 보입니다.
뽑고나니 깔끔하네요감사합니다
첫댓글 가물 때는 그래도 풀이 그렇게 기승을 부리지는 않지요.
여기도 예고되었던 비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예보가 너무 안맞고
온다던 비는 갑자기 사라지고
없던 비가 갑자기 생겨나고
예보인지 중계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물을 푹주고 나면 맘이 푸근하시쥬?
비가 또오면 더 좋으실테구요
맘은 푸근한데
날이 너무 뜨거워
물을 또줘야 하나 하는 걱정부터 앞섭니다
더운데 풀 뽑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뽑고나니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