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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해외답사 여행 후기 해외답사 후기 꿈이 었나요?
pony 추천 0 조회 263 07.12.12 15:45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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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12 15:50

    첫댓글 검은 바탕에 희색 테두리만 나와요~~~ 근조도 아닌데....

  • 작성자 07.12.12 16:33

    지금 작성 중입니다.^^*

  • 07.12.12 16:57

    아이구~~아리아님도 급하시기는요...사진이랑 글을 올리는게 쉬운 작업이 아니란걸 해 보시면 알거예요.ㅎㅎㅎ

  • 07.12.12 16:56

    지루하지 않고 절도 있도 활기찬......저도 매번 느끼는거랍니다. 상황에 맞게 재치와 센스가 돋보이는 모놀인들. 주어진 상황을 즐기고 여행의 양념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벗들이지요. 여행이 끝난뒤에도 두고 두고 잔치의 여흥을 즐기게 해 주는 프로 작가들이 포진해 있어서 모놀의 일원인게 행복하지요. 포니님 마음이 제 마음이랍니다.

  • 07.12.12 17:01

    낯선 여행객들이랑 패키지로 9박을 간거라면, 아무리 멋진곳을 갔더라도 지루하다 못해 배배 꼬여서 꽈배기가 되서 돌아올걸요.ㅎㅎㅎ

  • 07.12.12 17:12

    참새님....이제 괜찬아지셨나요??~~~참새님과 함께한 인도답사가 더욱 즐거웠답니다...사진보면서 더 신나고 행복해집니다요.....혹시 제 무심(??)함으로 상처는 없었는지요??

  • 07.12.12 17:09

    엉~ 상처 받아서 아까징끼 발랐쓰~~~ 근디 뭘 무심했더라? ㅎㅎㅎㅎ

  • 07.12.12 17:14

    마음이 따뜻한 참새님~~~이사람 저사람 챙겨주시고 분위기 띄어주시고~~참새님 손길이 무척 뜨거웠슴당.....ㅎㅎㅎ

  • 07.12.12 17:41

    분위기 띄워 줄 새가 어딧어. 혼자 좋아서 방 방 뜨기도 바빠~~...~~~아이구~ 또 뜰라구 그라네..방 방 방 방 방 바라바라방방~~~~~~

  • 작성자 07.12.12 18:11

    참새님은 모놀의 산소에요. 항상 감사드려요.^^*

  • 07.12.12 17:04

    포니님~~~이제 몸과 마음을 추스리셨는지요??~~~한동안 카페에서 포니님이 안보여서 걱정했답니다.~~ㅎㅎ~~ 요즈음 모놀의 여러 사진작가님의 사진을 보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인도를 더욱 가깝게 느낍니다....포니님 올리신 솜씨가 매일 매일 발전합니당..

  • 07.12.12 17:06

    앗! 안다! 안다를 아는 나를 안다?모른다?

  • 작성자 07.12.12 18:12

    안다님 과 룸메이트 즐거 웠습니다.^^*

  • 07.12.12 17:23

    포니님,기억에 남는 아주 뜻깊은 여행이 되였으리라 믿네요~그나저나 어머님 병 뒷바라지에 수고가 많겠구려~~어여 맘과 몸 추스리시고 또 활기찬 활동 보여 주세요..

  • 작성자 07.12.12 18:12

    향기야님! 감사합니다. 송년회에서 뵙겠습니다.^^*

  • 07.12.12 17:35

    포니누부야 사진 정리를 하다 보니 누부 사진이 별로 없더이다. 미안코 죄송 스럽지만 그래도 몇컷은 있으니 내일 보내 드릴께요

  • 07.12.12 17:58

    달새성님~~~실물보다 이쁘게 담아주셔서 감사함당~~웹에서 다운받고 모두 청소했슴다~~~ㅋㅋㅋ

  • 작성자 07.12.12 18:14

    꼭 제사진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달새님의 사진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의 여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 달새님이 계셔서 우리의 여행이 더 행복하게 다가 옵니다. 감사드립니다.^^*

  • 07.12.12 17:59

    포니님!! 그러잖아도 후기가 왜 올라오지 않나 궁금했었습니다. 고생은 젊으나 나이가 드나 다아 사서하는건가 봅니다. 많은걸 가슴에 담고 건강하게 돌아오신 포니님~ 1월 답사엔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07.12.12 18:16

    풍경이님! 본지가 언젠가요?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군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 07.12.12 19:16

    포니님 같이 한 인도 좋은 일과 나쁜 일 모두 있었지만 좋은 일만 담을려고 합니다. 귀국후에도 힘든 일이 연속이시라니 안타깝습니다. 나쁜 일을 좋은 교훈으로 바꾸는 포니님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07.12.12 20:36

    청한님의 항상 진지한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07.12.12 19:35

    반가워요,포니님. 많이 기다렸어요. 누구보다 뜻 깊은 인도 여행을 하셨을 포니님. 일정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잘 버티시고 고운 웃음 잃지 않으신 포니님.다음에도 또 같이 가요.손잡고 룰루랄라~~~

  • 작성자 07.12.12 20:41

    말로는 괜찮다,괜찮다. 하면서 뒤집어진 속을 자신도 힘드는 데, 문지르고 쓰다듬고,보듬어 주고, 지압에 한약에 내내 보살펴주신 반딧불이님! 그 고마움을 언제 갚지요? 감사합니다.^^*

  • 07.12.12 20:44

    포니님! 고생하셧습니다......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작성자 07.12.12 21:28

    엿장수와 미돌이 있어서 모놀의 인도 여행이 빤짝 빤짝 빛났답니다.^^*

  • 07.12.12 20:55

    포니님 고생많으셨어요. 우리는 몸고생만 했지만 마음고생까지 겹쳐서...

  • 작성자 07.12.12 21:30

    장인아님이 주신 지퍼 달린 속옷 지금도 입고 있답니다. 입어 보니 아주 든든 하네요.ㅎㅎㅎ^^*

  • 07.12.12 21:11

    포니님~~ 간결하고 깔끔한 후기가 무소유를 닮았습니다..ㅎㅎ 인도에서 체험한 인생공부로 포니님의 미소가 더욱 후덕해 보입니다.

  • 작성자 07.12.12 21:30

    내 사랑 아낙님!!! 항상 감사해요.^^*

  • 07.12.12 22:52

    포니님~ 소녀같은 감성을 지니시고 따뜻한 어머니같은 포근함으로 늘 곁에서 무엇을 챙겨줄까 마음써주시던 고운 마음씨~ 살아가며 포니님과 같은 넉넉함으로 나이테를 더해가야 겠다고 느끼고 왔습니다. 함께한 시간들 소중한 추억 오랫토록 간직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07.12.13 05:21

    예쁜 얼굴 처럼 마음씨 고운 행복통신! 첫나들이 라는 데 어찌그리 세련 됐는지.....거짓말 같았어요. 사진 솜씨도 보통이 아니구....체력이 되면 다음에도 같이 가고픈 친구네요. 다음 부터는 자기 양말은 빼구 나누워 주셔요.ㅎㅎㅎ^^*

  • 07.12.12 23:01

    넉넉하고 후덕한 인품에 한없이 빨려들어갑니다. 그저 조금 안다는것만으로도 기분좋이지는 분, 포니님이십니다...

  • 작성자 07.12.13 05:07

    제가 칠공주님께 느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07.12.13 00:26

    인도를 다녀오면 누구나 몸쌀을 하더군요..몸이 아파 몸쌀을 하는가 하면, 그리워서 또 한번 몸쌀을 하더군요.. 그래서 또 가게 되고 또 가는가 봅니다..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포니님이 기차에서 가방 잊어버리고 직후에 잠깨어서 앉아계실 때 우울 해 보이셨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늘 지나면 후회되는게 사람인듯 합니다..좀 더 챙겨드리지 못했슴을요...모두에게 좀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새록새록해집니다.. 비록 가방은 잃으셨지만 여행의 추억은 버리지 않으시고 꼭 간직하시는 포니님이 아름답습니다..많이 존경합니다...합장..

  • 작성자 07.12.13 05:12

    스님 말씀 대로 가방을 머리에 베고 자야 되는데.....요번 여행에서 제가 가방을 잃어 버려서 스님을 힘드시게 한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세상 떠날때 내몸도 내 것이 아닌 것을......그것은 인생의 하나의 에피소드가 아닐까요? 스님이 계셔서 좋은 것 많이 보고 마음의 평화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 07.12.13 08:30

    아름다운 얼굴은.. 마음씨도 천국인가 봅니다..

  • 작성자 07.12.13 09:46

    인도에서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제가 훨씬 나이도 많은데 아저씨처럼 의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07.12.13 08:58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07.12.13 09:48

    팔색조님의 카메라 충전기가 없었다면 나의 타지마할은 없었을 겁니다. 2개의 건전지가 충전 될때의 기쁨은 지금도 짜릿합니다. 어떤 도움 보다 감사했습니다.^^*

  • 07.12.13 09:30

    포니님.. 저는 아직 어린가봐요.. 인도에서 힘드셨을때 뭐라 말씀도 못 드리고.. 혼자 끙끙거렸네요 한번 꼭 안아라도 주고 싶었는데.. 그럼 제가 펑펑 울까봐서리.. 그래도 아름다운 여행이였죠??? 함께해서 기뻣어요

  • 작성자 07.12.13 09:50

    미돌은 존재 자체가 기쁨이었다오. 아름다운 꽃은 아무일 안해도 기쁨이고 환희를 주듯이....엿장시와 미돌은 바라만 봐도 위안이 되고 기쁨을 주는 존재 였다오.^^*

  • 07.12.13 09:34

    한동안 안보이시길래 많이 아픈신가 걱정 많이 했어요~~..그 사이 또 사연도 많으셨네요~~..인도..생각하면 어느새 또 추억이 되어 이젠 좋은생각밖에 안나네요~..나쁜 기억도 추억이되어 되새기며 웃어지고~..우리 포니님도 이미 그 모든걸 즐기고 계시나 봐요~..ㅎㅎ 역시..인도에 다녀오길 잘했죠~~~ㅎㅎㅎ..강열했었으니..더 오래...그 순간 기억하며 행복하기로 해요~~..오늘도 건강하세요~~ㅎㅎ

  • 작성자 07.12.13 10:05

    인도에서~~~ 들바람이 내게 준 사랑은 내가 남자라면 사랑에 빠질 만큼 진한 감동을 주었다오. 살면서 오래오래 들바람을 사랑하게 될 것 같아요. 들바람은 모놀이 내게 가져다 준 또 하나의 행운이라오. 고맙고 또 감사드려요.~~~~~

  • 07.12.13 10:23

    덜깬주님과 포니님..함께 노래부르며 춤추는 사진 보면서 .. 힘든내색 하지않고 즐기는 모습에 감동...지나고 나니 모두다 좋은추억들로 남네요..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07.12.13 14:54

    두번씩이나 환전 해준 레오님! 감사해요.^^*

  • 07.12.13 11:55

    차안에서 인도온 소감을 말씀하시고, 잠시..... 속상하셨든지, 눈물 흘릴시적에, 지 맴이 쨘했네요... 불현듯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며칠 남지 않은 그날까지 늘 웃으시는 그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인도배낭여행 함께해서 즐거웠답니다~ ^^*

  • 작성자 07.12.13 14:55

    제가 좀 감정 자제를 못해서 죄송 합니다.ㅎㅎㅎ^^*

  • 07.12.13 12:43

    포니님 힘드셨지요? 그래도 내일처럼 가슴아파해주고...도와주는 분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모놀회원이라고 하지 않고 모놀가족 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 작성자 07.12.13 15:41

    다~~~ 훌륭한 대장님이 계셔서 모놀이 올바른 길로 정답게 가는 것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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