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들이 총력을 펼치면서 반 이스라엘, 반 트럼프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인용한 존 브레넌은 후세인 오바마때 중앙 정보국장을 지냈는데, 당시에 수많은 친 무슬림, 반이스라엘 발언들을 이어갔고
카이로 대학에서 이슬람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었으며, 지하드 이슬람 무장투쟁을 거룩한 투쟁이라고 한바 있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는 예수 성심 카톨릭 학교를 다닌 카톨릭이었고 제수이트, 예수회였지만
1996년부터 1999년 사이에 중앙정보국 리야드 국장으로 재직중
이슬람으로 개종했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그는 메카와 메디나에 이슬람 성지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일반 사이트에서는 브레넌이 이슬람으로 개종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는 ISIS는 정신병자들이지 진정한
이슬람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슬람을 옹호해왔습니다. 즉 극단 무슬림들이 세계적으로 비난받으니까, 그들은 이슬람이
아니고, 온건한 무슬림이 정상 이슬람이라는 것으로 옹호해온 것입니다.
그러한 그를 인용하여 트럼프를 미국 수정헌법 25조에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을 해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기사를 연합뉴스가
올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동조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2016년 선거에서 힐러리라 압승한다고 예측 보도를 많이 했는데
당선되자, 선거인단들이 반란투표 할 것이라고 자기네 희망을 드러내더니, 그것이 안되니까, 러시아 내통설 등으로 탄핵을
맞을 것이라고 보도하고, 또 그후에는 계속해서 트럼프의 탄핵위기, 위기 위기, 다음주가 최대 분수령으로 보도하다가
아무리 해도 탄핵이 안되니까, 계속해서 트집 잡기를 해왔습니다. 한국의 KBS도 지독한 반이스라엘, 반기독교, 반트럼프, 반공화당,
반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언론들은 트럼프의 지지율이 33%라고 떠듭니다. 그 숫자는 아마도, 불체자들이나 죽은 사람들을 포함한 여론조사일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글을 올렸듯이 마가 진영의 트럼프 이란 전쟁 지지율은 89% 였고 그것을 반트럼프 매체인 씨엔엔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의 지지율이 좀 낮아졌을지 몰라도 그렇게 낮지는 않습니다.
다음은 브렌넌이 지하디스트라는 주장글들과
연합뉴스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슬람이 나의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https://jihadwatch.org/2013/01/obamas-cia-nominee-brennan-islam-helped-to-shape-my-own-world-view
https://www.meforum.org/middle-east-quarterly/john-brennan-jihad-holy-struggle
https://www.investigativeproject.org/1988/john-brennans-polysemous-jihad
https://www.mtv.com.lb/en/News/Articles/163304/CIA-chief-nominee-allegedly-converted-to-Islam
이슬람으로 개종했다고 주장되어지는 중앙정보국장 지명자
https://syvnews.com/on-the-cia-director-and-his-muslim-faith/article_c5754e61-4843-5d01-82b1-625f1ac80a2a.html
https://v.daum.net/v/20260413174839333
"이 사람 이거 제정신 아닙니다"…전 CIA 국장, 트럼프 '축출' 주장
2026. 4. 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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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브레넌 미국 중앙정보국(CIA) 전 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 상태가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현지시간 1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브레넌 전 국장은 전날 MS NOW 인터뷰에서 "수정헌법 25조는 트럼프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수정헌법 25조는 현직 대통령의 권한을 중단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부통령과 내각 과반이 '현재 대통령은 정상적인 임무 수행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의 문서를 의회 지도부에 보내면, 대통령 권한이 중단되고 부통령이 임시 대통령직을 수행합니다.
브레넌 전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문명 파괴 발언'을 언급하며 "이 사람은 분명히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 사용 등을 결정할 수 있는 군통수권자 자리에 있는 것은 위험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CIA를 이끈 브레넌 전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악연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브레넌 전 국장이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자신의 집권을 방해하기 위해 '러시아 게이트'를 조작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한편, 수정헌법 25조는 1967년 도입됐지만, 대통령의 의사에 반해 강제로 적용된 사례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기자 : 장효인
오디오 : AI 더빙
제작 : 이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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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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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구만. 얼른 끌어내려야지 참나 예수사진 지가 올렸데 미쳤어 정말
럼프,, 진작에 맛탱이가 갔지.
미국에서 상하원 2/3 의석을 민주당이 석권가능했다면 애시당초 트럼프가 저렇게 난리칠 수 없음. 하원 2/3도 힘들고 상원은 애시당초 불가능함.
한국인들은 무슬림들이 걸고 있는 집단 최면에 걸려들어 있습니다..
2026 4. 13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