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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류의 지식들이.. 무지와 어리석음을 넘어서 참으로 신비스러운 까닭은.... 몸에 좋은 음식이 있다며, 건강식품이 있다며... 발암물질이 있다며.. 항암식품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댄다는 것이며.... '인생이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 죽음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서로가 서로를 농단 하는 짓들로.. 삶을 허비한다는 것이다.
헛 참, '노, 기억저장소'라며... 생쥐 실혐으로 밝혀 졌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기억'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억지'로 사는... 어리석은 물건들이.. '인간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농단'이라는 말은... 사전적 의미를 보니, "교묘한 수단으로 권리와 이익을 독점함"이라고 적혀 있는 것과 같이... 세상은 온통 다 '광고천국'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인간세상... 거짓된 세상에서 병 들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희귀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헛 참, AI 또한... 어떤 질문에 대해서... '생각 하는 중... '이라며... 답을 내 놓는 것과 같이... 인간들 또한...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 하고, 내가 행위 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인간들이 '내가 생각한다'는 말과 같이... 생각 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자신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인간들에게... 생각 할 수 있는 권능이 조금 있는 것 같지만...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은 모두가 다... 철부지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세뇌 당한 이야기들에 대해서만 생각나는 것일 뿐, 남들로 부터 들은 소리들이 아닌 것들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헛 참, 1 2 3 4 .... 하나 둘, 셋. 넷.... 등의 숫자들 또한... 철부지 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하늘과 땅, 엄마, 아빠, 형, 동생, 아우... 남자, 여자... 가족, 이웃, 친구... 등의 이야기들에 대한 몸든 기억들.. 생각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기억'은 이와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들어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뇌 기억저장소 라는 말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뇌'가 있다는 말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뇌가 있다는 말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뇌가 있다는 생각이나, 뇌가 없다는 생각이나... 둘 다 남들로 부터 들어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내가 있다는 생각이나, 내가 없다는 생각이나... 세상이 있다는 생각이나, 생노병사가 있다는 생각이나.. 하나님이 있다는 생각이나... 부처님이 있다는 생각이나..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초인이 있다는 생각이나...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말, 말, 말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자, 뇌 기억저장소 라는 말은... 참으로 옳은 말 인 것 같지만.... '기억'이나 생각들은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철부지 아이들과 같이... 남들로 부터 매워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더 중요한 것은... '기억'은...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말, 말, 말 들이라는 것이며.... 뇌 속에서..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말, 말, 말.. 소리'들이기 때문에... '뇌에서.. 그런 말, 말, 말들... 남들에게 들은 소리들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들이... '뇌 과학자'들이라는 사실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이와 같이... 그대의 '기억'들은...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에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뇌가 있다는 소리 또한...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현자들은... 옛 성인들...인간이상의 존재들은... 그런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으로는 여래를 볼 수 없노라"며.... 인간들이 머릿속 생각들이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즉견여래'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간들 모두가 다 아상이라는 말과 같이... 똑 같은 크기의 자존심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존심 이라는 말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불과한 것이지만... 자기의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기억이나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 또한... 철부지시절 부터 남들에게 들어 먹은 소리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뇌가 있으되,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류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너희가 짐승 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는 예수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 비상 즉견 여래 라는 경구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종들... 중생들... 저마다의 '나'라는 생각과 내가 보고 느끼는 세상, 우주 천지만물들이.. 인간들 저마다의 인생살이들이... 모두 다 허망한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안다면.... '즉시 여래를 볼 수 있다'는 말, 말, 말이라고ㅗ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명제의... '공즉시색 색즉시공 이라는 석가모니, 싯다르타... 즉, 깨달은자의 이야기들이 전해져 오는 것 같은데... 올바르게 깨달아 안다면...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께딜아 알아서 올바르게 보다면... 인간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없는 것이며, 없는 것이 곧 있는 것'이라는 말이지만...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이해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다시 설명하는 것이다.
자, '공즉시색'이라는 말은... '공'은 올바르게 본다면 '색'이라는 말이며... '색' 또한 올바르게 본담면.. '공'이라는 말인데.... 여기서 '공'이라는 말은... 숫자의 0 로써 있는 공이 아니라.. '없는 것을 공'이라고 설몀한 것이며... '색'이라는 말은... 빛, 즉 태양 빗에 의존하여 드러나는 천지만물을 일컷는 말로써... 공과 색은 둘 다 본래 업는 것이며.... 다만, 인간들의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아나는 생각들일 뿐, 실체 없는 것이... '인간'이며.. 인간들 저마다의 '내 생각'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공즉시색,색즐시공'이라고 하니... 텅 빈 허공 중에.. 묘 한 것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이르는 말이... '공중무색'이라는 말로서... 내가 말 하는 공은... '색'이 없노라고 천명한 것과 같이... 사실 이런 말들을 요약하여 설명한다면... '아무것도 없는 것의 완전함'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고 설몀 한다고 하더라도... 어리석은자들은 또..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는 말, 말, 말에 대해서 상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이 떠드는 말, 말, 말들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이며..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어리석은 인간들은... 사람의 몸과 닮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삼'이나 '산삼'이 보약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심지어 '어떤 식물들 중에는... 마디가 네모진 풀이 있는데... 그 풀이 소 무릅을 닮았다고 하여... 쇠무릎지기 라는 이름을 지어 놓고... 소의 무릎을 닮았기 때문에... 인간의 무릎에도 좋은 풀이라고 생각해 버리는 것과 같이... 심지어 '호두'라는 열매가 인간들의 두개골과 비슷하기 때문에... 뇌에.. 머리에 좋다며... 광고 하는 것과 같이...
헛 참, 곰의 쓸개가 좋다며... 사슴 뿔이 좋다며.. 소의 간이 좋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심지어 담배가 폐암의 원인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학문. 지식들...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모두가 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소설'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너희가 말을 배우던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새로은 세상을 보지 못하는 거라며... 두려워 말라며, 근심 걱정하지 말라며..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고... 매사에 담대 하라며... 언술이 더 뛰어나사 나의 말을 옮기는자들이 마구 지껄여 대는 '성경' 또한.... 거짓말이라며... '네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이... 여러 인공지능로붓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 언술이 더 뛰어난 인간들에게 세뇌 당하하는 것은 마치,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이... 인간들에게 사육 당하는 것과 같은 것이며... 보통 인간들 보다 더 근심걱정이 많은 인간들이... 치매에 걸리는 것이며... 이와 같이... 번뇌망상이 더 많은자들이 암에 걸리는 것이며... 여러 희귀병이나 난치병들 또한...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이.. 편안한 사람'이라는 말이 있는데... 올바르게 본다면, 이런 말 또한... '보리달마'의 이야기로써... 세상에 편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모두가 다 근심 걱정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남들로 부터 배워 먹고,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그런 소리들에 대한 기억에 바탕을 두고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먼져 일어나 있는 것이... 인간들의 '내가 생각 한다'는... 그런 '생각, 생각, 생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이...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이 전하는...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이... '깨달음의 실체를 밝힌다'라는 책에 설명된 것과 같이... '비밀의 언어'라는 책 또한... 깨달음의 실체를 밝힌다 라는 책을 읽을 수 없는... 집중력이 낮은 인간들을 위해서... 더 자세히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뇌에 저장된 기억들은... 내 생각이 아니라... 어린아이시절 부터.. 철부지 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라는 사실을 감안 한다면.... 인간들의 학문.지식들은... 기억들은... 모두가 다 그대를 해치는 쓰레기들 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유전자가 있다는 놈들... 세포 치료제가 있다는 놈들... 유전자 가위가 있다는 놈들... 모두가 다 인간쓰레기들 이라는 사실... 이와 같이... 항암제가 있다는 놈들.. 항암식품이 있다는 놈들... 여러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다는 놈들... 모두가 다 그대를 해치는 인간쓰레기들 이기 때문에... 예수 또한 그런 언술이 더 뛰어나서 거짓말을 더 더 더 잘 하는 자들에 대해서... 악마, 마구,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천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렇기 때문에... 만병의 근원은 마음이라고 설명한 것이며... 사실은 마음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철부지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처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종들만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이나, 고리옴이나 모두가 다 '무지몽매한 지식'이 원인인 것이며... 그런 무지몽매한 지식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인간들 저마다의 '내 생각'이라는... '나 라는 생각'이... 자신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자신을 늙게 하는 것이며.... 자신을 죽게 하는 것으로서... 그런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이... 이곳의 모든 이야기들의 요점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와 같은 설명들에 대해서.. 남득 할 수 없다면... 일념법명상 수행으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깨달아 알기 이전이라면... 옛 풍습에 따르는 편이 더 낫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시대가 있다는 말과 같이... 조선왕조 시대가 있다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AI 시대를 산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조선시대에 살던 인간들 보다 더 행복하거나, 더 자유롭거나 더 평화로운 것인가에 대해서는 한 번 생각 해 볼 일이다.
헛 참, 북한 사람들이.. 공산주의 사상에 완전하게 세뇌 당하는 것과 같이... 여러 종교나부랭이들의 광신자들 맹신자들과 같이... 인간들 또한 어느 모로 보거나... 먼저 태어난 인간들에게 세뇌 당하는 것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다는 사실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하다면... 그대의 운명은... 바보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며, 사실은... 그대 자신 보다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손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 병들어 고통 받는자들... 삶이 힘겨운자들... 모두 가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내게 오라 하는 이유는... 나는 모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진실된 지식을..가지고 있는.. '지식자'가 아니라.. '진리자'이기 때문이며... 내가 존해하는 이유 또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세뇌당한 지식이 아니라... 지혜, 진리를 알고, 진리에 의존하러,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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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