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몽실ㅡ공조팝/이팝나무 꽃
(도심에서ㅡ모모수계)
공조팝나무ㅡ신라대캠퍼스
이팝나무ㅡ삼락공원에서
공조팝나무(석봉자)
장미과 조팝나무속 낙엽 떨기나무로 중국 원산이다.
꽃은 4-5월에 가지 끝의 공처럼 생긴 산형 또는 산방꽃차례에 피며
꽃차례가 가지에 산방상으로 나열되어 마치 작은 공을 쪼개어
나열한것 같아 공조팝나무라고 한다.
잎 양면에 털이 없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작은꽃자루는 길이 1.0-1.5cm이다.
꽃잎은 5장이며, 원형이다. 열매는 골돌이며, 5개, 털이 없다.
줄기는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와 덤불처럼 보이나
가지 끝부분이 활처럼 구부러지며 일년생가지는 털이 없고
적갈색이며 나무껍질은 가로로 벗겨져 떨어진다.
열매는 골돌이며 5개로서 털이 없고 7-9월에 성숙한다.
꽃말 : 노력하다,노련함
이팝나무(육도목(六道木)
물푸레나무과 낙엽활엽 관목이다
이팝나무라는 이름의 연유에 대해서는 몇 가지 추론이 있다.
첫째는 입하(立夏) 무렵에 꽃이 피므로 입하가 이팝으로 변음하였다는 것이고,
둘째는 이 꽃이 만발하면 벼농사가 잘 되어 쌀밥을 먹게 되는 데서
이팝(이밥, 즉 쌀밥)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것이며,
셋째는 꽃이 필 때는 나무가 흰 꽃으로 덮여서 쌀밥을 연상시키므로
이팝나무가 되었다는 것이다. 한자어로는 육도목(六道木)이라 한다.
꽃의 여러 가지 특징이 이밥, 즉 쌀밥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꽃은 5~6월 백색으로 새가지에 원추상으로 쌀밥같이핀다.
이팝나무는 일본과 중국 일부에서도 자라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나무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이 나무를 처음 본 서양인들은 쌀밥을 알지 못하니
눈이 내린 나무로 보아 ‘눈꽃나무(snow flower)’라 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팝나무는
경남 김해시 주촌면 천곡리 신천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307호다.
꽃말 : 영원한 사랑,자기 향상
첫댓글
몽실몽실ㅡ공조팝/이팝나무 꽃
(도심에서ㅡ모모수계)
공조팝나무 이팝나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른아침 시간에 눈이호강 합니다
강촌 님
항상 이렇게 함께 해 주시니 힘이납니다
몽싱모실 복스럽기도한 이팝나무꽃이
활짝 핀 4월의 끝트머리에
반가운 마중을 드립니다
오늘 행운님도 이팝꽃을 올리셔서
오늘은 이팝나무꽃이 풍년입니다
하얀 마음 하얀세상입니다
양떼 님
요즘 이팝나무 한창이죠
늘~이렇게 함께 해 주심 고맙습니다
몽실몽실ㅡ공조팝/이팝나무 꽃
참으로 환상적입니다
모모수계님 곱게 담으셔서
이른 아침에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공조팝 저도 찍었었는데
이름이 궁금했었답니다
늘 감사 드리며
하룻길도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맘 짱 님
항상 함께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길을지나다 보니 이팝꽃이 긹가에 하얗게 피었드라구요
계절따라 꽃들이 예쁘게 피고있어 마음을 즐겁게 해주네요
늘 예쁜꽃들로 계절을 알려주시는 모모수계님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세요
제라늄 님
늘~이렇게 함께공유 해 주시니 힘나요
고맙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