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4 주일
읽을 말씀: 요한삼서2절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빛이 있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 영.혼.육 형통의 선포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이 잘 풀리고
잘 되기를 원합니다.
일도, 가정도, 만남도, 직장도,
사업도, 신앙도
다 잘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잘 되려면
중요한 순서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범사에 돈도 잘 벌고
건강도 좋고, 성공을 해야
잘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고난받는 성도들에게
보낸 사도 요한의 서신은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진정 잘 되는 것은
먼저 영혼이 잘 되고,
그 다음 범사와
강건함이라는 것입니다.
기차로 비유하면,
객차인 범사와 육신을
아무리 화려하게 꾸며도
동력 기관차인 영혼이 멈춰 있다면,
기차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영혼이라는 엔진이
하나님과 바르게 연결될 때에,
진짜 형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영혼이 잘 된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막힌 담이 없이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생명의 호흡을 하며,
늘 함께 나누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영혼이 살아나면, 범사의 삶에
놀라운 은혜와 형통이 임하는 것입니다.
자꾸만 환경과 조건만을 탓하며,
염려와 걱정과
조급함에 빠지지 않기 바랍니다.
세상의 염려와 걱정을
하나님께 정직하게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고
영혼이 살아날 때에
참된 형통의 인생과 삶이 될 것입니다.
집중 기도를 드리면서
먼저 영혼을 방치하지 않고,
가장 먼저 영혼이 건강해지는
은총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빛을 발하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