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진
2.닉네임과 의미
림스. 본명 강서림의 림을, 친구들이 친근하게 부르는 스타일로
3.생일
4.29
4.사는 곳 일하는 곳
마포 / 고양시
5.하는 일
아동문학을 주로 출간하는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재직중.
6.성격
너무 복합적이긴하지만. 일단 불같은 면이 좀 있어서, 급하고
(그래서 탱고가 어려운 것 같아요. 기다려야 하니까 ㅎ )
오지랖이 넓고 사람들을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 안의 교황님이 계셔서 자꾸 지인들한테 잔소리를 해대요.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강요를 꾸준히 하는 편인듯.
MBTI로 말하자면-
확신의 E
나한테는 F 남한테는 자주 T
N
J인줄 아는P
7.탱고 외 취미 /여가시간
사이클 가끔 타는데. 요즘은 탈 시간이 없어요. 탱고하느라 바쁨. 대신 교통수단으롶미니벨로 타고 여기저기 잘 다닙니다. 이건 취민 아닌가;
8.하고 싶은 것들
탱고 파트너가 생긴다면 에세나리오에 도전해보고싶은마음.
죽기 전에 마스터피스 한번 만들어봐야 하지않겠습니까.
그게 탱고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 일은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그리고 아르헨티나에 가서 탱고 배우고 싶어요. 여행말고, 최소 6개월 이상 체류하면서 ㅎ
9.좋아하는 음식 /안 먹는 음식
두루두루 잘 먹어요. 탄 당 지 단 무엇이든.
안먹는건 액상과당이 들어간 달고 찬 음료.
10.가보고 싶은 곳과 이유
역시나 아르헨티나. 탱고배우러. 본고장에서 역사를 느껴보고싶어요.
그리고 3월의 이스탄불.(어마어마한 탱고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해서 + 터키를 못가봐서, 놀러가고 싶음)
월요일 오나다. 나는 언제 고수가 되어 그곳을 맘편히 갈수있을까? 궁금함.
11.주량 / 술버릇
맥주 한잔 정도
위스키 온더락으로 한잔,
사케도 한두잔,
뭐든 한두잔.
취하면 자요. 졸려…
춤추면서 술마시면 흥이 오르다가 기절.
12.이상형/좋아하는 사람 /
배려심있고 인류애가 있고 사려깊고 교양있고
재치있는 사람.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사람.
13.나의 매력
밝다? 말을 잘한다? 말을 많이 한다.
14.당신과 친해지려면?
자주 봐요. 탱고도 열심히 탐구하고 대화 나눠요. 궁금한게 많으면 좋겠어요.
15.143기에게 하고 싶은 말
품앗이를 하기로 결심하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고
그럼에도 좋은 분들을 만나서 143기 품앗이를 하게 되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네요.
거기에 50명이 넘는 분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고, 또 그만큼 여러분과 좋은 인연을 길게 가져갔으면 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매일 고민해요.
조금 먼저 시작한 탱고에 대해
무엇을 알려드려야하나 어떻게 알려드려야하나 고민도 하고 여러분끼리 동기들끼리 어떻게 더 친하게 지내실수있을까도.
결국 애정을 쏟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가 관건일것 같아요. 이왕 시간내어 마음내어 143기에 오신것
좀더 열심히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자주 봐요.
같이 탱고를
인생을
사람을
사랑을 고민합시다.
다음 자기소개는 헬라쌉❤️ 지우님 웨이님 뿌잉님
네분!!! 해주세요! ^^
첫댓글 왜 림스샘은 네 명이나 지목하시죠? ㅎ 림스샘이 우리를 위해 그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구나. 괜히 찡해요~ 흑흑. 감사합니다. 림스샘이 단톡망에 불 지르시려고 열심인 거 보고 어떻게든 안심시켜드리려고 응하다가 저까지 열심을 보이는 바람에 헬라샘 눈에 찍혔지 뭐예요.^^ 다 림스샘 때문예요. ㅋ 두 반 다 열심히 나갈게요. 저 축에 체중 싣는 것을 잘 좀 익혀보고 싶습니다. 맘이 급해 늘 옮기다 마네요. 잘 가르쳐주세요, 샘~
ㅋㅋㅋ 잘하셨어요. 낭중지추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축 이동을 같이 고민해봐용^^
닉네임: 뿌잉~
사실은 저는 한국에 왔을 때, 사람들이 다 저를 강포라고, 아니면 마피아라고 생각했으니 너무 슬펐어요. 그래서 귀여운 닉네임을 선택했어요 ㅋㅋㅋ “마피아가 아니지~~ 뿌잉뿌잉^^”
생일 – 02/09/1981
일 – 예술가, 패러그램머, 발명자.
성격 – 공부벌레, 책벌레, 체육관취, INFJ
춤추는 이유 – 저는 예술가라, 잠을 잘 못 하오, 뉘 건강에 가장 좋은 것을, 춤추기를 하는 것 해봐요.
하고 싶은 것 – ㅎㅁㅁㅁ… 아마… 행복하기?..
좋아하는 음식 – 흑임자 떡~~ ㅜㅜㅜㅜ 안 먹는 음식 – 미도독!!!
가 보고 싶은 곳 – 벌써 너무 많이 간 적이 있으니 피곤하외다. 그냥, 어디로 가기 없이 살아 볼 수 있으면 좋아요.
좋아하는 사람 – 진정의 사람, 슬기로운 사람
143기와 모든 다른기에게 하고 싶은 말 – 뿌잉뿌잉~~^~^~^~^~~
ㅋㅋㅋ 흑임자떡 너므 귀여움 ㅋㅋㅋ
꺄-! 멋진 림스님,,,,,,, 웨이도 하겠읍니다,,
웨이두루미~ 오ㅏㅇ ㅣ 두루미에요 ㅋㅋ
143기 품앗이계 팔방미인 림스님...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탱큐~
필립쌉도 든든하십니당 헬라쌉과의
케미 넘 좋고요 ㅋㅋ👍🏼
마지막 15번 인상적이에요
누군가를 위해 매일 고민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샘의 열정에 그저 감사합니다. 되도록 금반 수업은 열참해 볼게요. 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초급 수업에 임할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굿굿 올출 기대할게요^^👍🏼
땅제 어깨와 제 어깨가 출현했군요 영광입니다 ㅎ 림스쌉의 또 하나열정의 씨앗 기대해요
아니 어깨가 있는줄 몰랐넼ㅋㅋ 응원감쟈🥰
림스님💗💛💖💙🩵❤️ 너무 예뻐용😍 응원해욤😘 담에 월나다 함께해용💕
꺅 미성님😍 월나다 가서 구경만 하다 올듯 ㅋㅋㅋ
림스쌉! 너무 멋지네요.
잘 부탁드려요 ~~^
언제 기회된다면 라이딩도 한번 하시게요~~
그루게용 143기에 라이더들 좀 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