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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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이 건조한 저는 핸드크림을 달고 사는데요,
마우스/키보드를 사용하는 직종이라 흡수력이 더디고 미끌거리는 핸드크림은 손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마무리감이 보송한 핸드크림을 사용하면 이게 보습이 되는건지 마는건지 바르나 마나 한 느낌 ㅜㅜ
핸드크림 유목민으로 굴러다니는거 쓰다가 너무 만족스러운 핸드크림을 발견했어요.
바로 오킵스 워킹핸즈 핸드크림 입니다.
오킵스 워킹 핸드크림은 미국에서 판매 1위를 등극할만큼 제품력이 입증된 핸드크림 이랍니다.
초록색 튜브용기로 되어있고, 알루미늄 용기가 아니라 굉장히 좋았어요.
알루미늄 용기는.. 꾸깃꾸깃.. 오랫동안 사용하기 어렵고 툭하면 옆구리가 찢어져 핸드크림이 줄줄 새더라구요 ㅜㅜ
돌려서 여는 뚜껑이 아닌 캡타입 뚜껑이라 한손으로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뚜껑을 잃어버릴 일도 없고 세워두기도 좋아 일석이조 랍니다!
오킵스 워킹핸즈크림은 최대 48시간 유지되는 극강보습 크림이에요.
손을 씻어도 쩍쩍 갈라지지 않고 속보습이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었답니다.
따로 씰이 붙어있지 않아 바로 사용 해 봤어요.
냄새 맡아봤는데 무향 이더라구요. 요즘 핸드크림 향기가 향수 수준으로 강력한데 무향이라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요리하는 직종이나 손을 자주씻는 의료 종사자에게 더더욱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제형은 꾸덕한 생크림처럼 꽤나 밀도있는 모습이었어요.
체온에 쉽게 녹아 펴바르기 좋았고, 무엇보다 흡수가 바로바로 되는게 느껴질정도로 흡수가 빠르더라구요.
다 바르고 찹찹찹 하지 않아도 이미 흡수가 완료되어 마무리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손톱 거스러미가 쉽게 올라오는 편인데 1회 사용만으로 거스러미가 많이 잠잠해졌어요.
손을 씻어도 은은하게 보습력이 남아있어 하루 종일 보들보들하게 유지 되더라구요.
제가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가끔 핸드크림 바르고 놀아주다보면 강아지가 손 냄새 맡고 재채기 할 때가 있거든요.
사람보다 동물 후각이 훨신 발달되어있기때문에 퍼퓸 핸드크림은 강아지에게 굉장히 독할 수 있어요.
하지만 오킵스 핸드크림은 무향이라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에게 더더욱 강추드려요.
가벼운 튜브타입이라 휴대하기도 좋고,
세울 수 있어 화장대/사무실에 두고 언제든지 사용하기 좋았어요.
핸드크림은 다 비슷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오킵스 워킹핸즈크림을 사용하고나서부터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바르자마자 쏙 흡수되고, 보습력이 오래가는게 느껴지니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올리브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제품 링크 아래로 두고갈게요.
https://www.oliveyoung.co.kr/store/goods/getGoodsDetail.do?goodsNo=A00000010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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