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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카페 게시글
시골생활.텃밭관리.귀농 가꾸기 감자수확했답니다.
캔디(양평,독골길) 추천 0 조회 83 26.06.19 21:2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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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9 22:13

    첫댓글 햇감자의 포슬함이 전해집니다.
    낼은 감자를 쪄 먹어야겠어요

  • 작성자 26.06.20 07:55

    찐감자 좋죠~~

    포슬포슬하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저희도 아침부터
    감자 갈아서
    빵 만들어 먹었답니다.

  • 26.06.20 06:08

    비가 제법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홍강자가 반질반질 한인물 하는걸요 ㅎㅎ
    진한 향만큼 맛도 더할듯 합니다.
    비가 오면 조금 여유로울까요,?

  • 작성자 26.06.20 07:57

    감자 캐길 잘 했어요.
    그나마
    얼마 안되는 것
    비 맞춰서 좋을거 하나 없거든요.

    비가 오면
    들깨 씨앗 뿌리고
    참깨 이식하고
    고구마 이식하고
    백태 씨앗 넣고 ㅎㅎㅎ

    손 좀 빌려 주세요~~

  • 26.06.20 07:54

    수확이 적으시구나!!
    작년엔 홍감가 줄 빨리 서서 잘 먹었는데.
    내 년에는 대박냅시다요.

  • 작성자 26.06.20 07:59

    막내딸이
    작년에 감자를 캐 보곤
    친구까지 델꼬 온다고?
    ㅎㅎㅎ
    흉년이고
    다 캤다하니 섭섭해 하네요.
    내년엔 잘 키워 보겠습니다~

  • 26.06.20 09:06

    감자 캐는 건 정말 재밌는 일인데 우린 두 식구이고 먹는 것도 적어서 딱 한 해 농사짓고는 그냥 사 먹기로 했어요.

  • 작성자 26.06.20 09:59

    한 알
    한 알 나올때마다
    보석을 얻는 기쁨이지요.
    그리고 사 먹는게
    덜 고생스럽습니다~

  • 26.06.20 09:40

    캔디님은 뭔들 못 하실까?
    우찌면 그리도
    손도 야무지고
    음식이면 음식
    농사면 농사
    만물 박사님
    그림까지 잘 그리공

  • 작성자 26.06.20 10:00

    농사는 참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젠 저도 힘이 부칠때가 ㅎㅎ
    조금씩 해야지요.
    잘 하는건 별로 없습니다.

  • 26.06.21 17:36

    수확 축하드립니다
    저는 다음주에 할 계획입니다

  • 작성자 26.06.22 08:13

    5월 한 달
    병원 살이로 물을 주지 못해
    심한 흉년이었지만
    먼지나는 흙속에 감자는 보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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