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두메자운영(Oxytropis campestris)은 콩과(Fabaceae)의 여러해살이풀로 북미, 유럽, 아시아의 고산 지대, 초원, 북극 지역 등 다양한 환경에 자생하며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줄기가 지상으로 거의 드러나지 않는 무경성(Acaulescent) 식물로, 높이는 보통 5~30cm까지 자랍니다.
잎은 뿌리에서 직접 무리 지어 자라며 깃꼴겹잎(우상복엽) 형태입니다. 잎사귀에는 부드럽고 비단 같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 전체적으로 회록색을 띱니다.
꽃줄기 끝에 5~30개의 꽃이 이삭 모양(총상꽃차례)으로 모여 피어납니다. 꽃 색상은 주로 크림색이나 연노랑색이지만 품종에 따라 흰색, 분홍색, 보라색, 푸른색을 띠기도 합니다. 꽃받침에는 대개 검은색이나 회색 털이 섞여 있습니다.
석회암 지대, 건조한 구릉지, 사구, 고산 초원 등 배수가 잘되고 햇빛이 잘 드는 곳을 선호합니다.
이탈리아 돌로미테 세체다(2026. 6. 27)
첫댓글 연노랑색의 이꽃이 노랑두메자운영이군요
이름도 예쁘고 꽃도 참 예뻤던 아이 이름을 불러줄 수 있어 너무 좋으네요
세체다의 풍광 환상적이었어요
첫탐사지부터 혼을 빼놓았던 풍경이었습니다
노랑두메자운영 풍경 멋집니다~
노랑두메자운영으로 물든 돌로미테의 멋진 풍경을 즐감합니다
세체다에서 만나신 노랑두메자운영 이쁘고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세체다 풍경은 다시 봐도 아름답고 멋집니다.
시원한 풍광을 배경으로 멋지게 담아주셨네요. 아름다워요.
와~~
이름도 이쁘고 꽃은 더 이뻐요~~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멀리까지 가셔서 담아오신
귀한꽃 즐감합니다
감사히봅니다.
오
노랑두메자운영~~~~
덕분에 멋지게 펼쳐진 꽃밭 즐감합니다
고산의 건조한곳에서 피우는 꽃
즐감합니다
이렇게 옅은 것은 못 보았습니다. 진노랑만 보았는데 역시 고수님에게는 눈에 띄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