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5:12
생각할수록 자랑할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가끔 자녀교육에 대해서 묻곤 합니다.
소망이가 학교일 하는 것을 기특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믿음으로 주의 일에 뛰어든 소망이는 결혼 준비를 하며 물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믿음은 날마다의 쟁취로 완성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한참을 통화하며 들어주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하자고 하였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을 깊이 만날 축복의 장애 물 뿐임을 고백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인생 속에서 자랑할 것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라는 빛을 찾아가기까지 인간은 참 불안하고 두려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예수님이 우리 마음에 좌정하셔야 다른 것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문제를 먼저 마음에 앉히고 예수님을 서성이게 만드는 불순종과 날마다 싸웁니다.
말씀이 우리를 순종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승리하신 하나님이시기에 그 주님을 바라보며 걸어갑니다.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것이라고 찍힌 제 마음의 도장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 지어다 하니 (5:13)
어제저녁 티브이에서 이태석 신부에 관한 내용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 신부님의 웃는 표정이었습니다.
너무 편안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그분의 얼굴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을 보는 듯했습니다.
처음의 시작은 사명감으로 그 일을 하게 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하며
사역을 감당하면서 진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된 이태석 신부의 얼굴을 본 듯 하였습니다.
성경의 전체의 흐름은 하나님 사랑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기다리시고 또
기다리시는 예수님의 사랑!!
그 메세지가 성경에서 주는 메시지임을 묵상합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 25:40)
사랑의 방법을 알려 주시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이번 비로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기도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뒤로 빼지 말고 실천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올려 드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누군가를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건 어렵습니다. 가족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기 어려운데 예수님은 가장 아름답고 젊은 나이에 본인의 생명을 희생하셨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을 그 나이인데, 그냥 아파도 서럽고 모든 것이 원망스러울 그 나이인데,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그 고초를 겪으신 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얼마나 아프셨을지 얼마나 두려우셨을지... 모든걸 이겨내실 수 있었던 건 우리를 향한 사랑이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든 것도 참아내고 이웃을 아끼는 마음으로 불편해도 인내하길 원합니다.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예수님께 저의 마음을 내어드리고 예수님의 사랑응 닮아가길 원합니다.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13절)
9년간 함께했던 거래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큰 엔터테인먼트 회사인데, 뉴스를 통해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4개월치 대금을 받지 못한 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받을 가능성조차 거의 사라진 상황입니다.
거래처 직원들도 3개월 넘게 임금과 퇴직금을 못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더 이상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애쓰고 수고했던 것들에 대한 보상을 못받게 되니 참 많이 속상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이런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한 말씀은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외양간에 송아지가 없을지라도 나는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말씀과 오늘 요한계시록 5장의 하늘의 예배, 어린양께 드려지는 영원한 찬양을 묵상하게 하셨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상황에도 구원의 감격에 응답해서 하나님의 찬양을 멈추지 않는 제가 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애써도 남는 게 없어지는 이 세상의 삶에 마음을 두기보단, 수고하며 애쓰면 천국백성으로 남게 될 영혼에 대한 눈물과 애타는 기도하는 마음을 갖길 원하시는 아버지 마음에 응답하는 찬양과 예배의 삶이 되길 원합니다.
[계 5: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모든 피조물들도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지만 사람들만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고 마음에 좋은대로 하나님이라 믿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으니 당연한 것 같지만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믿어짐이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살아 숨쉬는 동안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듯이 삶이 예배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9-10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절망가운데 우리의 빛과 소금이 되어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은 말씀이었습니다.
굳게 닫힌 책을 열 수 있는 이를 찾을 수 없을 때 우리의 구원자로 나타신 예수님!
이렇게 또다시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나고 예수님으로 인해 살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늘 그의 영광과 존귀를 찬양하며 감사하는 믿음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갑자기 이식을 며칠 앞두고 다리에 오돌토돌하게 발진이 일어나며 신경이 곤두서며 걱정이 한가득 일어났습니다.
이때에 오늘의 말씀을 주시며 걱정보다 힘을 얻게 하셨습니다.
아무도 찾을 수 없을때 나타나신 예수님, 그로 인해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던 것처럼
무엇하나 쉽고 빠르게 갈 수 없어도 도적같이 그의 때가 오리라는 기대와 소망을 잃지 않고 걱정하기보다 두려워 눈물 흘리기보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의지하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그 피값으로 우리를 사셨으니
그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늘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기 원합니다.
우리 교인 중에 피꺼이라는 분은 우리 아이들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 항상 용돈을 주시고 아이들이 대학 갈 때도 재정보증할 돈도 빌려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피꺼이는 남편의 사업이 망하고 불교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스스로 교회에 찾아온 분이고 그때 제가 딸 생일에 천 밧을 줘서 어려운 때에 일주일을 살았다고 잊지 않고 기억하며 우리 가정을 늘 잘 섬겨주시는 분입니다.
피꺼이와 남편이 우리 가족에게 주는 사랑을 받으며 저 또한 하나님께 이런 마음으로 감사하며 주님의 일을 기쁘게 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사랑이 아닌 감당할 수 없는 큰 사랑을 받았는데 이 사랑을 주님께 더 많이 표현하며 살고 싶습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
모든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