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오를 때 그렇게도 비아냥대고 비꼬고 저주를 갈기면서 급기야 연기금까지 들먹거려 외국 자금 다 빠져나가게 하여 폭락장 만들더니만, 유승민 너 새키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다양하게 그리고 부단하게 노력하고 공부 좀 해라.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게 할 일 없어 그런 게 아니다. 본인 생각은 있지만 혹시라도 감정이 없는 ai에게 물어본 거다. 유승민 네놈은 그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봤냐?
네놈 같이 꽉 막힌 사고방식으로는 생각을 못하겠지.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을 몰라서 물어 봤겠냐? 감정이나 정쟁을 다 배제한다는 전제로 공정성을 가진 AI 마저도 문제없다고 한 걸 부각하는 거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듣는데 네놈은 그것도 못 알아듣나. 그동안 헛지랄만했던 네놈 대갈빡 보다야 열 배 스물 배 더 나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쫒도 아닌 게 어디서 탱자탱자하고 지랄이야 니미.
李 ‘제미나이 답변’에…유승민 “물어본 것 자체가 정상 아냐”(유승민의 '난 바보요' 하는 개소리입니다)
정혜정2026. 10. 21. 22:51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를 활용해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 반박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그런 걸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것 자체가 정상이 아니고 나라 망신”이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많이 이상하다. 뭔가 조급하고 불안정하다”며 “판단력에 문제가 발생하니 상식적 판단조차 못하고 무리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소청장,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는 것 자체가 정상이 아니다”라며 “이들을 국무회의에 참석시키지 않는 것은 수사와 기소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과거 군사독재정권도 그렇게 해왔던 것인데, 율사 출신 대통령이 그런 걸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것 자체가 정상이 아니고 나라 망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다가는 국무회의에 제미나이 자리가 생길지도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유 전 의원은 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거론하며 “대통령의 초조, 불안, 비정상의 뿌리는 본인 재판의 공소취소, 재판취소에 매달리기 때문”이라며 “이 대통령이 대통령 권력으로 공소취소, 재판취소를 정말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세상에 그런 바보가 없다”고 했다.
첫댓글 AI에게 질문을 할 때, 질문자가 어떤 의도로 질문하는가? 에 따라서 AI의 대답은 달라 진다.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은 AI의 중립적인 입장에서 대답을 구했고, (합법이라는 답을 구함)
나베 씨뽕년은 자기 개인 감정이 이입된 질문을 던짐으로써 AI의 간사스런 아첨의 대답을 듣게 된 것이다.(위헌이라는 답을 구함)
AI가 뭐 간단한 기계인 줄로만 아는 국힘 똥대가리 같은 것들은 AI가 저거들 간을 빼먹는 줄도 모르는 모양이다.
AI한테 질문을 할 때는 순수한 중립성의 정직한 대답을 해달라고 해야 AI가 제대로 된 답을 주는 것이다.
은퇴해라 추잡하고 불쌍하다
장똥력, 나베, 김제원, 유승민, 이준석, 등등 이것들이 이재명 정권에 흠집만 내려고 눈알이 빨갛토록 생똥지랄하는데, 이것들을 알고 보면 개새키들이나 똑 같지요.
앞으로는 모든 일정 ,국무회의 AI로 대체하면 좋겠다.대통령이라는 사람이 AI로 물어봤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자체가 국민을 우롱하는 자세다.대통령도 필요없고 장관도 필요없고 당도 필요없고 AI로 대체한다면 대한민국은 과연 어떻게 될까. 책임감있는 사람들은 입을 너무 가볍게 열면 안된다. 3번이상 생각하고 얘기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