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그동안 나(게시자 주 - 지그 지글러)는 불만에 가득 찬 사람들에게 흠을 찾지 말고 칭찬거리를 찾으라고 권했다. 일이나 배우자,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해 좋아하는 것, 존경하는 것,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모두 목록으로 작성해 보도록 했다.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거울 앞에 서서 그 목록을 크게 소리 내어 읽도록 했다. 시키는 대로 한 사람들에게서는 즉시 극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문제에 대해 불평할수록 불평할 문제가 더 많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가정에서는 늘 투덜대는 사람은 배우자나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쌓아나갈 가능성을 파괴한다. 일터에서 늘 불평하는 사람은 월급 받는 사람들 중 가장 생산성이 낮은 사람이고, 감원해야 할 경우 제일 먼저 내쫒길 사람이다. 동네에서 말 많고 탈 많기로 소문난 사람은 이웃과 우정을 쌓기 어렵고, 따라서 지지기반을 전혀 가질 수 없다. 그러니 불평하지 말라.
다음 방법에 따라 당신의 배우자나 부모, 아이들에 대해 불평하는 대신 칭찬하는 사람이 되라. 그들의 장점을 적고, 정기적으로 목록을 읽어본다. 좋은 품성을 강조할수록 더 많은 좋은 점을 찾게 되고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어 식구들을 존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공손하게 대하게 된다. 마침내 가정 내에 좀더 의미 있는 관계가 쌓이고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행복은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목표요, 마음가짐이다.
올바른 태도를 유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한 가지는 종이에 적는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 동네에 대해 마음에 드는 점을 적는다. 그리고 어디 사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자긍심과 열정을 지니고 이야기 한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그곳에 사는 것이 그토록 즐거운 이유도 들려준다.
업무나 회사,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 누군가 어디서 일하느냐고 물으면 모모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직장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활기차게 대답한다. 그리고 어떤 점이 마음에 드는지 이야기 한다. 이 과정에서 당신이 이미 확보한 고용 기회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다.
최근(게시자 주 - 게시물의 초판 발행 1994년) 댈러스에 열린 세미나에서 청중에게 업무에 대해 좋아하는 점을 적어보도록 했다. 2주 뒤 JC페니에서 일하는 한 여성이 내가 시킨대로 했더니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상관에게 새로운 자세와 실적향상에 대한 칭찬을 듣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방법을 따르면 마음가짐이 놀랍게 변화한다. 인생의 위대한 진실 중 하나는 가진 것을 인식하고 감사할수록 감사할 것이 많이 생긴다는 사실이다.
- 정상을 넘어서, 지그 지글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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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시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웃고칭찬하고사랑하자..늘 상대의 장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칭찬에 인색한 나를 돌아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어디서부터 저 자신을 바꾸어야 할지 몰라 힘들었습니다만...일단 불평불만은 멈추고... 좋은맘으로 칭찬하는 마인드로 ㅋ
감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