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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은... 말을 알지만, 말의 뜻도 모르고... 마치 앵무새 처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가지고.. 서로가 서로를 농단 하는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자들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자들, 가장 멍청한자들이... 인간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는... 세상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말세'라는 말이 있는데... 세상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인간종들 저마다의 서로 다른 생각들이 말세 라는 말이며.. 사실은 인간종들 저마다의 삶이 있다면... 그 삶 들이... 모두가 다 '환난 날'로써... 그런 환난들...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마음... 한날 한시도 근심 걱정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편안 할 수 없는... 그런 마음이... 만병의 근원 이라는 말이며... '일체개고'라는 말이며... '고집멸도'라는 말은... 사성제 라는 말이 아니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법이 있다'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생명의 근원도 모르고... 질병의 원인도 모르면서... 별 별 별 칮 다 하는자들... 환자들을 등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들이... 세상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이며... 제약사 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쉐프 라며.. 음식을 더 잘 하는자들을 선호 하는 것 같은데... 그야말로 사람들을 병 들게 하는... 사악한 무리들이.. 모든 요리사 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허긴... 무슨 짓을 하든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야아먄 하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다 보니... 온 갖 '광고'를 위해서... 광고를 통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는 것과 같이... 무슨 짓이든지 그져 '돈'만 된다면... 별 별 별 짓 다 하는 인간들은... 저희들이 왜 타어난 것인지, 왜 사는 것인지, 왜 비참하게 주어아먄 하는 것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헛 참, 그러다 보니... '인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며... 서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온 곳이 없기 때문에.. 갈 곳도 없는.. 참으로 쓸모 없는 것들이... 인간류, 인간종 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지금 이 나라...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니... 못내 안타까워 하는 말인데, 정치권들 하는 짓들을 보니.. 그야말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는 것. 왜냐하면... 정권이 바뀔 때마다... 서로 나누어 싸우는 것과 같이... 진실로 올바르게 아는자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원리도 없는... '다수결의 원칙'을 가지고... 법을 만들고... 원수를 갚는 짓들을 되물이 하는 것과 같이.... 인간류의 역사들 또한 온통 다 '전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아귀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인간세상.. 인간들의 서로 옳다며, 서로 싸우는 짓들... 모두가 다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태어나기를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 것과 같이.... 그대가 원하는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가 죽고 싶다고 하더라도, 마음 편안하게 죽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우의지'가 있다는 멍청이들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어치피 인간종들 모두가 다 '억지'로 사는 것이며, 억지를 쓰기 때문에... 억지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대가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삶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으로서... 모두가 다 '환상, 몽상, 망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중요한 것 하나는...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다'는 말인데... 그 '기적'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자아무지'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앎으로써... 인간이 아니라, '신인'으로.. '지인'으로.. '성인'으로 거듭 나라는 말이며... 인간 이상의 존재로 거듭남으로써... '시공간이 본래 없다'는 말과 같이... 삶과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둘째로...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이라는 말에서... '당뇨'라는 말이 있는데... 당뇨병의 원인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거나, 암의 원인에 대해서 올바르게 안다면... '남들의 나'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일이 아니라.... 애써 벌어 놓은 돈으로... 일본 까지 가서... '줄기세포 치료'를 받을 일이 아니라...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 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만큼, 집중력이 남다르다면... '당뇨'의 원인이나 또는 '암'의 원인이나 또는... 여러 불치병, 희귀난치병 등의 모든 질병들에 대해서... 오직, '도가의 단식법'이나... 도가의 약식법으로써.. 완전하게 치료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다 자세히 설명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다시 설명한다면... '당뇨'는 말 그대로... 소변으로 당분을 배출한다는 뜻으로서... 음식을 과하게 먹기 때문에... '나 아닌 몸'이... 스스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소변으로 영양소를 버리는 것이며... 그런 습관은 약으로 치료 될 수 있는 게 아니라... 오직, 단식법으로써만 완전하게 치료 될 수 있는 것이며... 사실은 '암' 또한... 그러하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허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지식을 얻어 배우는 것과 같이.... 남들에게 얻어진 생각들이기 때문에... 정작, 자신의 몸에 대해서나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또한.. 남들에게 물어야만 하거나... 이제는 '인공지능로봇'에게... 자신에 대해서 묻는 것과 같이.... 자신이 자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도 자신이 모르지만...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모르는 이유도 모르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남들에 대해서만 서로 아는 체 할 뿐, 정작... 자신의 몸과 마음, 정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단식'에 대해서는 이미 다 자세히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나이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이며... 예를 들어서... 몸무게가 삐쩍 마른 사람들이라면... 약 '일주일'간의 소금물 단식으로서... '숙변'이 나올 수 있는 것이며... 사람에 따라.. 마음가짐에 따라서 서로 다를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뚱뚱한 사람이라면... 우선 소식을 습관들여야 하는 것이며... 몸무게가 비교적 '정상?'치가 될 때 까지... 소식으로 뭄무게를 줄임으로써만도... 여러 이상한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숙변'이라는 말이 있는데... '숙변'이라는 말 또한... 어리석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말이지만... 말만 무성할 뿐, '숙변'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 나이 칠십 삐쩍 마른 노인네가... '단식'을 한다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헛 참, 오래 살고 싶어서 단식을 하는 게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이나마 건강을 잃지 않기 위해서... '일주일 동안 단식'을 하고 보니... 옛날 설명한 것과 같이... '새까만 색깔'의 숙변이 나오게 되는데... 십여년 전 부터.. 걸음걸이가 불편하기에... 단식을 하게 된 것이며... 단식을 하고 나니... 예전과 다르게... 아픈 다리들이 편안 해 지기 시작하더라는 것이다.
사실, '숙변'이라는 것은... 사람에 따라서.. 일주일이나 15일 쯤 단식을 할 때에만 나오는 것이며... 장 속에 있는 것들이 나오는 게 아니라... 몸 속 구석 구석.... 예를 들어 '혈관'이나 또는... 몸 속 노페물들이... 대변으로 나오는 것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육체적 질병들이 있다면... 그야말로 '만병 통치약'이... '단식'이며... '숙변'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것(끊임없이 변해가는 몸)은... '나' 도 아니며, '내것'도 아니다.
몸은..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지식에 의해서... 그런 '생각'에 의해서 행위 되어 지는 것으로서.... 습관, 버릇 대로 음식을 먹게 되면... 몸이 변하는 것과 같이... 그러하다, '식음을 전페한다'는 말과 같이... '단식'을 감행 하게 되면... 몸은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선 오장육부에 남겨져 있는 음식물 찌거기들을 영양소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며.... 일주일 이상 단식을 감행 하게 되면... 그 때야 비로소... 혈관이나 기타 오장육부에 다라 붙어 있는... 오염물질들을 영양소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특히 온 몸에 퍼져 있는... 혈관들 속에 남겨져 있는... 찌거기들을 영양소로 쓰기 때문에... 혈관이 모두 다 청소 될 수밖에 없는 것이며... 혈액 또한... 더 탁해 지는 게 아니라, 더 맑아 질 수밖에 없는 이치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차, 인간들이 연구하는... 생쥐는... 인간들과 같이... 과식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동물들이... 인간들과 같은 여러 무수히 많은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사실, 갓난아이들에게... 젖을 더 많이 먹일 수 없는 것과 같이... 갓난아이 또한 꼭 필요한 만큼만 젖을 먹는 것과 같이...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동물들 또한.. 먹이를 두고 서로 싸우는 것 같지마... 그것들 또한 인간들과 같이, 식탐이 있는 게 아니라... 단지, 꼭 필요한 만큼만 먹이를 먹기 때문에... 인간종들과 같은 여러 무수히 많은 질병들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자아무지'라는 말은...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들이나 세상이나 천지만물들에 대해서 다 아는 체 하지만... 자신의 운명을 모르는 것과 같이...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류'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짐승들... 동물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자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오직, 인간종들만이 자연과 분리된 것이며.. 여러 모든 동물들은 자연과 둘이 아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동물들에게는.. '생노병사'가 있다는 말이나, 희로애락이 있다는 말, 말, 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대체, 줄기세포 라는 말, 말, 말을 만든 인간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만약에 줄기세포가 있거나... 다른 세포들이 있거나.. 유전자가 있다면... 그것들은 모두가 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그대의 어미가 창조한 것으로서... 하나님이나 신이 있다면... 그대의 '어머니'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서로 해치는 흉기'라고 하는 것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 어리석은 자들...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 과대광고에 속을 일이 아니라...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는... 보리달마의 조언과 같이... '일체유심조'라던 싯다르타의 진언과 같이... 살아 생전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며...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모르기 때문에... AI에 의존하거나... 언술이 더 뛰어난 광신자, 맹신자들에 의존하거나... 자연에 대해서 쥐 만큼도 모르는... 여러 과학자 나부랭이들 또한...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를 등쳐먹고 사는.. 인간말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세상에 그대의 검증된 삶을 위한.. 위대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대가 그대를 위해서 살아갈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를 위해서 살아갈 수 없는 인간들이.. 남드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다는 말, 말, 말들...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짐 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다.
나는 나가 아니라, 나는 진리이며, 무위자연의 자유 이기 때문이다.
헛 참, 세월이 가는 게 아니라... 그대의 마음이 가는 거라는 사실...
헛 참, 세상이 변하는 게 아니라... 그대의 근거 없는 마음이 변하는 거라는 사실..
헛 참, 우주.. 천지만물이 변하는 게 아니라... 그대의 실체 없는 마음이 변하는 거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첫댓글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