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닉네임/의미
도영/
제 이름이 좋아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3.사는지역/직장
양천구/당산
4.성격
친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적응되면 두루두루 잘 지내요
5.하고싶은것들
취미로 배웠던 것들 다시 시작하기
그 중 탱고부터 다시~
6.가고싶은곳
가까이 우리나라 명소들부터~
7.주량,술버릇
주종별로는 와인 한병, 소주 한병, 탁주 2병
/ 졸려요
8.좋아하는 음식/ 즐겨하지 않는 음식
두부요리 / 물에빠진 고기류,
9.저와 친해지려면,,,
탱고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지겠지요?
10.143기 모두에게~
탱고 안에서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
관중에서 주인공으로 밀롱가를 누비는 그날까지 143기 모두 응원합니다.
첫댓글 탱고를 전에 배우셨군요~~ 어쩐지~~~ 왠지 동기같은데 선배같은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자주 뵙고 친해져요^^
너무 짧게 배웠던터라 아쉬움이 많았었더랬지요?
함께 탱고매력에 빠져보아요^^
도영이라는 이름 닉네임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제 동기분 중에도 도경이라는 닉네임 사용하시는 분 있는데 본명이라 하시더라고요... 도 자가 들어가는 닉은 다 어울리는 듯..ㅎㅎ (도영, 도경, 도도,.....도사..ㅋ 도사는 아닌듯요..ㅋㅋ)
ㅋ 학창시절 별명이 떠오르네요,,, 도사~
도영님, 경력자. 라 동기들에게도 가르침과 기운을 나눠주세요. 그나저나 사진이 뭐 거의 화보입니당~^^
경력자라 하기엔 너무 먼 저랍니다.ㅎ 함께 잘 배워나가보아요^^
단발머리 잘 어울리시는 도영님 이번에는 꼭 탱고 포기마시고 끝까지 함께해요 ㅋ
네 끝까지 쭉~~ 그러고 샆답니다.
관중에서 주인공으로^^ 가즈아~~
주인공의 그 날까지 갈 수 있도록 지도편달부탁드려요^^~~~
사진 스크롤해 내려오다가 도영님 보고 꺅~~ 멋진 피사체의 주인공 담에는 실물로 보고 인사 나누고싶어요.
닉넴도 너무 잘 어울리시고~
"관중에서 주인공으로" 이 멘트로 끝났음! 멋진 143기 동기 도영님 가늘고 길게 가 봐요~~우리~~
초급 파티는 오십니깡? ㅎ
인사 나누고 싶어요~
연습날 가보면 누가누군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