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 4층 내려가고 단지마저 커... 지상으로 올라오면 사방이 고층으로 밀폐되어
빠져 나오는데 빙빙 돈다는 것.. 대규모 고층 단지 아파트 지하 주차장 가면 짜증 부터 확 밀려옵니다..
지상 올라왔는데 출구 못 찾아 빙빙 돈 적도.. 지상 구조 희안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 미로처럼
둔춘 지나가면서 돌아 봤는데 후덜덜 하더군요..
고층 대규모 단지 사는 사람들 불편 안하나...
전 지금 원룸 사는 곳 냉장고 써본 적이 없습니다
내려가면 50m이내 편의점 3~ 4곳 있어 그냥 그때 그때 필요하면 사다 먹습니다.
지하철 ,버스 정류장까지 300m 걸어가는 것도 귀찮은데..
가끔 엘리베이터 타지만 .. 그냥 계단 이용 그냥 편해서 이사 안가고 10년 이상 쭉 살고 있습니다
이사 비용 아껴 주식 한 주 더 사죠....
대규모 단지들 주차하고 나오면 외부 도로까지 1km 가까이 되던데... ~~
편의점은 꿈도 못꾸는 구조
엘리베이터 한참 걸리고 불편해서 어떻게 살죠. 이런 아파트 20억 이상 주고 산다는 것이 전 이해 불가능
그 돈이면 그냥 땅사죠..
첫댓글 잠실 또 헬리오 완존 갓뎀임
헬리오시티나 파크리오처럼 대단지가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건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도 안잡아요. 대단지 아파트가 착지인 경우에는...
그런데...
이것을 편의점과 연결시켜 생각하시는 건 참 놀랍네요.
흉보겠다는 취지는 아닙니다만,
주식으로 돈을 잃지 않고 계신다는 게 참 신기해요.
상상력이나 통찰력이 아주 뛰어난 분 같지가 않고,
본인 라이프스타일 관점에서만 남들을 재단하면서 사시는 분인데...
몇년 가도 편의점 한번을 안가면서 사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아주 많아요.
오히려 편의점 다니는 사람들이 소수일 거라고 봅니다.
저도 안갑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 아니면...
파는 것들이 온통 인스턴트 식품과, 몸에 안좋은 것들이 대부분인데...
집에 그보다 나은 먹거리들이 있다면 갈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이정도에 놀라셨다구요...
그러시다면 출생자님을 아직은 잘 모르고 계시는듯요.
뇌피셜 상상은 에디슨 저리가라입니다요.
상상이 어찌나 놀랍던지...!!!
기가 차고 코가 막히는건 일도아니죠.
지금은 새발의 피~~~~~~~~~~~~~~~~~~!
아, 출생자께서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모든 사람
혹은 사물을 재단하는 것은 정확히 지적하셨습니다!!!
맞아여 너무 짜증 산성역 어딘가도 콜잡고 손놈 만나는데 30분 걸림 ㅎ
기피 지역이나 아파트 리스트좀 공유하세요
그래야 요금이 좀 올라가지ㅜㅜ
이사비용 아껴서 비트코인 살 때인듯요~
본문의 요지를 잘 보시게나. 단순히 편의점을 예를 들었을뿐. 딴지 걸 이유는 없는거 같은데.편의점은 말댈, 편의를 위한 점포다!!뭐 재래시장 말 하는거 아니잔어. 필자의 느낌을 일말이라도 이해 해주자..지하주차창서 나올때 스트레스 상승지수 체감이해봤나 아니면 노예생활에 찌들어 감 각마저 무뎌진건가.
아래 3번은 굥돼지 말고도 누구한테나 적용된다는 ~
●올해의 사자성어●
1.도량발호 跳梁跋扈 :제멋대로 권력을 누리며 날뛰다.
2.후안무치厚顔無取
3.석서위려碩鼠危旅 :머리가 크고 유식한척 하는 쥐 한마리가 국가를 어지럽힌다.
뭘 이딴 거루 짜증. 대리 말든가. TG드나들 주차장출입구를 마세라티 SUV이상으로 드나드는게 암걸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