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동에서 구래로 갈까하는데 자동으로 김포시청이 들어온다
웬 떡이냐?
사우 먹자로 갔더니 영 시덥잖은 콜들만
그러다가 구래동 로지 자동을 준다
장기동에서도 26에 왔는데(처음임)
조금은 부족하지만 구래동이니 가자
1시에 도착
강화 옥림리 23,200p 순삭
저기서 돌멩이를 힘껏 던지면
북한군 초소를 맞힐 수 있겠다
물론 뻥이다
내가 강화에 미친 놈이지만 저 가격에는
못 간다
살을 에이는 강추위에 설마 강화 기사가?
콜이 없다
갈만한 콜이 없다
청운의 꿈을 안고 구래동에 갔더니
양곡15 마산동15 운양동17
어제는 마송도 안 뜬다
결국은 3시 46분에 마전지구 잡고
탈출 아닌 탈출
4시25분 841검단초 첫 차 타고 나갔는데
마전지구~양곡
뒷통수 콜은 아쉽기만하다
한콜이라도 더 탈까하고 계양구청으로
계양 장기동 쯤 갔을 때 검신에서 용산이
두번이나 뒷통수에서 젠장헐
오늘은 기필코 강남을 가겠다
***조카가 서초에 치킨집을 차렸는데
10월 7천 11월1억 매출 올렸는데
12월엔 장사가 안 된다고 울상
골수 이찍놈 교화가 안 됨
첫댓글 강남,용산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1초에 서너 개씩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