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문화유적도 아름답지만 순교자들의 삶의 모습은 더 아름답지요
성벽을 한바퀴 돌아 봤으니
이제는 바닷가 섬을 한바퀴 돌아 보며
올라는 봄이 어디쯤 오나 마중나가 봅시다
예고대로 여자만 내에 있는 여자도에 갑니다
여자들만 가는 섬이 아니고 섬 모양이 한문 汝-너여, 같이 생겼고
자급자족할수 있어 스스로 자 自 합쳐 여자도라 한답니다
이름짖는 방법도 여러가지지요 ㅎ
높은산 없고 거리도 멀지않고 날씨만 좋으면
섬에서 섬밥먹으며 힐링하는 시간 가져봅시다
///모임일시 및 장소
3월14일 07시--서호아파트앞 전북은행 주차장
07시5분---와룡성당
///준비물
모자,선그라스,바람막이 ,물,스틱-필요시,간식,회비 5만원정---점심식사,배삵 저녁식사비 포함
///코스 및 안내
◼코스
송여자항-붕장어 다리-대여자도-대동항-마파지 마을-
마파지 항-붕장어 다리-송여자항(6km-3시간)--점심식사 --제주댁 쉼터-붕장어다리 끄트머리
◼안내
전남도 여수시 화정면 여자리에 속한 섬. 여수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44.5km 지점인 순천만 중앙에 있다. 좁은 수로를 사이에 두고 대여자도와 소여자도 2개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위에는 대운두도·장도 등이 산재해 있다. 대여자도의 모양이 북서-남동 방향으로 길다. 이 섬을 중심으로 주변섬들의 배열이 '여'자 형태를 이루고, 과거에는 육지와의 교통이 불편해 모든 생활수단을 자급했다는 뜻의 '자'를 써서 여자도라고 했다. 최초의 주민은 약 400년 전 보성군 벌교읍에서 이주한 남원방씨라고 한다.
대여자도는 41m, 소여자도는 48m의 완만한 구릉지와 평지로 되어 있다. 주민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하며, 농산물로는 고구마·보리·무·마늘·녹두 등이 생산된다. 연근해에서는 조기·멸치·낙지·새우·장어 등이 잡히며, 새꼬막·피조개 등의 양식이 이루어진다. 취락은 주로 대여자도의 북단 여자마을에 분포한다.
///안내도
///사진
첫댓글 현재까지 45명 신청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여!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