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년간 자료를 계속 만들어 자료집이 300페이지가 되었고, 마인드 컨드롤 뇌해킹에 대한 필요한 모든 설명은 다 담았다. 아래 파일들이 그 자료들이다. 3만장을 프린트했고, 프린터가 4대 고장났다. 현재 많은 진척이 이루어져 조만간 공론화가 가시적인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다.
마인드 컨트롤 용어 정리와 계통도이다.
<용어 정리>
- Mind Control(마인드 컨트롤[마컨] = 뇌해킹 = 전파무기를 이용한 범죄)
- T.I(Targeted Individuals, 마컨 피해자)
- Gang Stalking(집단 스토킹, 조직 스토킹, 행동원은 갱 스토커)
- V2K(Voice to sKull, 인공환청, 머리 속의 소리로 번역해 쓰기도 한다.)
- DEW(Directed Energy Weapon, 전파 무기) 줄리아니 매키니 내부고발에 따르면 약 30년 전 쯤 마인드 컨트롤에 DEW가 추가 되었다.
★ T.I가 당하는 마인드 컨트롤 범죄 피해(4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1. 뇌해킹(뇌 속의 가짜 이미지와 영상/시각 조작, 가짜 꿈, 가짜 5감[가짜 소리, 냄세, 입맛, 촉감, 시각], 가짜 통증)
2. 인공환청 공격(쉬지 않고 스토리를 이어갈 때가 많다.)
3. 갱스토킹(2중 구조 - 국정원 갱스토커들, 주변인들에 대한 뇌해킹 공작)
4. 디지털 해킹(해킹 툴을 이용한 컴퓨터와 스마트폰, TV 영상 조작)
★ T.I들끼리도 이해가 안 되는 피해가 종종 있는데 뇌해킹이라는 것이 당하면서도 이해가 어려운 것이다 보니 직접 당해본 것은 서로 쉽게 이해가 되고, 같은 종류의 피해를 안 당해본 사람은 듣기만 해서는 실제한다고 이해를 못한다.
★ 인공환청(Voice to Skull, V2K)은 이어폰으로 핸드폰 통화하듯이 선명하게 들리며 의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T.I에게만 들릴 뿐 바로 옆에 있는 사람에게도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Voice to Skull(머리 속의 소리)이라고 한다. 진짜 환청이 아니라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인공환청이다. 소리는 아주 작게도 하지만 내용은 모두 선명하게 전달된다. T.I에 따라서는 소음을 섞어 목소리를 분간하기 어렵게 만드는 트릭을 쓰기도 한다. 인공환청은 여럿이 교대로 떠들어 댄다. 동시에 여러 목소리가 떠드는 경우는 거의 없고 문장을 중간에서 서로 이어가며 떠들기에 컴퓨터에 의해 통제된다는 티가 난다.
★ T.I들은 자신의 피해 사실을 매일 기록할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부터 피해를 입기 시작하였으며, 어디로 이사를 하였고, 어떤 일을 했으며, 어떤 피해가 더 발생하고, 어떤 피해가 줄어들었는지 등을 기록하고 정리하다보면 자신의 피해 사실을 남에게 이해 가능하도록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경찰서를 포함한 국가기관 방문 사실도 성과가 없었을지라도 관련 자료는 보관하고 그 사실까지 포함시켜야 합니다. 저의 경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기록은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수사 기관이나, 국회, 국가 기관, 법정 등에서도 명백한 피해 사실 증거로 사용 가능합니다. 집단적인 피해 사실 제보는 언론사(MBC, 한겨레 신문)를 통해 "마인드 컨트롤 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론화"를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 러시아의 마인드 컨트롤 금지법. https://cafe.daum.net/stalking21/3wxi/31223
★ 전자파무기 제작, 사용 등이 금지된 미국 3주의 주 법조문 (미시간주, 메인주, 메사추세츠주)
https://cafe.daum.net/mindcontrolti/NlNw/42399
북파공작원 T.I 김철수님의 한겨레 신문 대국민 호소문
베타뉴스에 기사화된 T.I들 인터뷰 기사이다.
내부고발자 줄리안 메키니의 마인드 컨트롤 가해 수법 폭로
NSA 내부고발자 에드워드 스노든의 NBC 인터뷰이다.
2002년 8월 T.I가 되었다. T.I가 되면 하루 아침에 세상이 뒤집어진다. 어디에도 발을 붙일 수 없고 인공환청, 조직 스토킹, 신체 가해, 가택 침입, 물건 파손, 폰 컴 해킹, 꿈 조작, 고립과 위축, 각종 이간질 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된다. 이게 뭔지를 이해하는데만도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인터넷에는 잘못 이해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아래 글도 그런 잘 모르는 기간에 쓰여진 글이다. 연습 기간에 해당하기 때문에 읽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이 범죄에 대해 파악해들어갈 수 있었나 그 흔적이 나온다. 간단히 참고하면 된다.
2014년 말에 이르러 내가 입고 있는 피해가 아무래도 뇌해킹인 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봤더니 나와 같은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이것을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부르고 있고, 그 피해자를 T.I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자료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는데 나는 조금씩 이해가 되는데 다른 T.I들은 똑같이 당하면서도 자신들의 피해를 뇌해킹이라고 이해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한국에서는 이것을 끝내는 것이 불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미국에서 먼저 끝나고 한국도 그 여파로 끝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2002년 8월부터 생계차단, 고립과 위축이 시작되어 현재까지도 어렵다. 뇌해킹이라는 것을 눈치채게 된 가장 큰 문제는 꿈조작이었다. 꿈을 조작하면 뇌해킹인데 하는 고민에서 이 범죄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되었다. 2019년부터는 만약 뇌가 완전 장악당했다면 인간은 꼭두각시가 되는 것인데, 그럼 인류는 노예가 되겠구나라는 절망에 깊이 빠지게 되었다. 2년 정도를 이 절망 속에서 보냈다. 그러다가 내 피해를 중심으로 이 범죄를 역으로 분석하기 시작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마음을 먹고 수 많은 피해 속에서 가해 수법을 분석해들어가기 시작했다. (원문을 전혀 고치지 않고 그대로 남겨놓았다. 가해자 최상위에 유태인이 있다는 생각을 앞에서는 부정했다가 뒤에서는 긍정하게 된다. T.I인 내가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쳤나 그대로 봐야 이 범죄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의 내용을 고치지 않았다.)
2020년 10월 20일부터 다시 생각을 시작해서 2024년 9월 25일 기록으로 마인드 컨트롤 뇌해킹 범죄 분석이 일단락이 되었다. 2014년 이게 뇌해킹 범죄라는 것을 인지한지 10년이 경과했다. 피해 사실을 역으로 분석해 이 범죄를 이해 가능하도록 설명하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여기에 이 범죄의 역사, 가해자들의 정체, 뇌해킹 범죄의 한계 등이 모두 망라되었다. 결론은 뇌해킹 범죄는 한계로 인해 미완성이고 인류는 노예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완벽하게 차단하지 못하면 100년 후 뇌해킹은 또 일어날 것이고 그때는 인류는 멸망할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대책까지 고민하게 되었다. 철저하게 막아야한다.
2024년 9월 25일까지의 글로 분석을 일단락하고 다시 이것을 더 분석하여 관련된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검토하기까지는 6개월이 걸렸다. 두 번 검토한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 뇌해킹 범죄는 그 내용이 방대해서 한 번에 다 사고를 하지 못한다. 과학 기술적인 설명까지 더하면 범위가 더 방대해져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료가 충분하기 때문에 이해하려고 들면 이해가 가능하다. 이해하는데는 1년은 걸릴 것이다. 이 범죄의 잔학성과 재발 가능성까지 이해해야 이해한 것이다.
(45) 영화 <업그레이드> 동영상
(46) 드라마 <제로 데이> 동영상
과학기술적인 설명과 관련 기사들 그리고 내부고발자들의 내용까지 정리한 T.I가 있다. 이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모두 읽으면 필요한 지식은 다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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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