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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피닉스에 가넷이 온다면~....
다이나믹간지멜로 추천 0 조회 1,248 07.06.24 23:2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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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6.24 23:25

    첫댓글 피닉스는 커트 토마스와 마커스 뱅크스가 팀의 잉여전력입니다. 이 둘의 내년 샐러리가 11M. 둘을 내보내야 현재와 비슷한 수준의 샐러리가 유지됩니다.

  • 작성자 07.06.24 23:35

    그 둘을 내보낸다 하나 가넷이 들어오면 사치세를 물어야할 형편 아닌가요? 매리언과 바꿔도? 그정도는 아닌가요?

  • 07.06.24 23:50

    내년에 매리언은 16M. 여기에 11M붙이면 27M이죠. 트레이드때 샐러리는 어느 한쪽의 15%가 되야하는데 액수가 크면 클수록 그 갭도 커집니다. 27M과 22M이면 현금 1M 더 보태는 선에서 피닉스의 트레이드 샐러리가 맞춰집니다. 저렇게 되면 오히려 샐러리가 줄어들겠네요.

  • 07.06.24 23:54

    그런데 만약 기초 테이블이 저렇게 잡히면 피닉스는 트로이 허드슨이나 마르코 야리치를 안고 가야하고, 드래프트 픽도 포함시켜서 피닉스의 1라운드 픽 2개를 모두 원할 수도 있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합니다. 보스턴과의 딜에서 제퍼슨, 그린, 5픽이 모두 트레이드 테이블에 올라왔기 때문에 미네소타쪽에서는 이게 기준이 됩니다.

  • 근데 무조건 아마레는지켜야 하질 않나여.. 팀의 미래이고.. 솔직히 가넷이랑 기량차이도 별로 없어보이든데... 아마레를 지키면서 가넷을 어떻게든 델고 올수만 있다면 대박이죠~~ㅋㅋ

  • 07.06.24 23:50

    기량차이없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1人

  • 07.06.24 23:55

    2人

  • 07.06.24 23:57

    기량차이없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3人 거기다 미네 입장에선 매리언보단 아마레가 더 구미당기는 조건이죠... 매리언으론 딜이 성사되기 쉽지 않을꺼 같아요

  • 07.06.25 00:19

    기량차이없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4人

  • 기량차이에서 놀란 5人.. 아마레는 던컨과 1:1이 안되지만 가넷은 1:1이 가능하죠 선스의 가장 큰 적이 샌왕이라는거..

  • 07.06.25 11:14

    기량차이에서 기절초풍한 6人, 까놓고 말해 파워를 제외하고 가넷이 떨어지는건 없습니다. 수비나 보드장악력은 압도적이고요, 스스로 공격을 만들어내는 능력도 앞서죠

  • 이번 플옵에서 아마레의 자리에 가넷이 있었다면 우승은 선즈의 것이었겠죠. 둘의 기량차이는 올스타급 레벨의 선수들간 치고는 상당하다고 봅니다. 그것도 거의 모든 항목에서 가넷이 앞선다고 봐요

  • 07.06.24 23:45

    솔직히 미네 입장에서는 아마레만 준다면 뱅크스 받아가겠죠. 하지만 매리언을 준다면야 얘기가 달라지고...매리언이 안떠났으면 좋겠지만 우승을 위해서는 가넷이 오는게..; 가넷+허드슨 <<<>>> 매리언 + 컷토+ @ 가 가장 현실성 있어보이는데..스티브 커의 능력을 믿어보고 싶네요.ㅋ

  • 07.06.24 23:48

    가넷과 아마레가 지키는 골밑....악!!!! 그곳에는 들어가지 않는게 이득입니다

  • 아마레를 지키는게 더 낫겠죠 아마레를 내주고 가넷을 얻는다면 팀의 포텐셜도 잃어버리게 되고 우승이 확실하다는 생각도 안드네요..

  • 07.06.25 00:23

    메리언 은근히 돈좀 드십니다. 피닉스에서 .... 내쉬대장이 워낙 적게바든거긴하지만. 디아우도 좀 많이받고....

  • 07.06.25 00:54

    아마레의 포스가 대부분 공격에 특화된 선수이니~ 가넷은 에이스의 부담을 덜되, 제대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S급선수가 될듯함. (물론, 선즈팬인 저로서는 우승을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상관없지만, 솔직히~ 가넷이 아마레에게 포스를 양보하고 3옵션역할에서 궂은일을 주로 해야한다는게 참 거시기할듯하네요. ㅡ.ㅡ)

  • 07.06.25 01:32

    선즈팬이지만, 가넷을 받아오는 댓가로 매리언+@만 준다는 것은 미네소타한테 미안한(?;;) 일일 것같아요, 그렇게는 일어날 일도 없겠지만... 아무래도 아마레가 선즈 외의 팀에서 매리언보다는 더 잘해줄 것같고, 무엇보다 젊으니까... 우승을 위해 가넷을 정말 원한다면, 아마레를 보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내쉬-벨-매리언-가넷의 조합이 보고싶네요 ^^

  • 07.06.25 01:18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플옵에서 특히, 아마레의 한방과 가넷의 든든한 서포트가 조화롭게 된다면 정말 위력적이겠죠. 허나, 매리언의 서포트를 받은 가넷의 꾸준한 활약이 더 강할것 같습니다. 아마레는 엄청난 클러치능력만치, 게임전개운영에는 기복이 있구~ 게다가, 불타는 기질이 극적승부에 큰 감동을 주지만 때론 부작용도 많아서시리...ㅡ.ㅡ

  • 07.06.25 02:03

    만약 아마레 디아우로 가넷을 데려온다면 내쉬-바보사-벨-매리언-가넷인가... 흠......

  • 07.06.25 05:27

    피닉스는 내쉬 백업이 필요한데요.. 하도 시즌에 내쉬랑 스타터들 혹사하니까 플옵가서 힘들어하는것 같습니다... 우선 바보사는 너무 공격적이고, 내쉬의 백업을 할 준수한 리딩포가 영입이 필요한것 같아요.... 음....

  • 07.06.25 18:29

    매리언이 팀내 최고 연봉자입니다. 가넷을 데려올려면 현실적으로 매리언을 포함한 딜이어야 그나마 샐러리를 아낄수 있겠죠. 돈도 돈이지만, 아마레-가넷이 훨씬 공수에서 조화를 이룰꺼라고 생각합니다. 매리언-가넷보다요. 아마레의 엄청난 골밑 공격 능력과 가넷의 수비능력+ 리바운드 능력과 맞물린다면, 선즈의 골밑은 nba 최고가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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