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닉스 팬은 아니라서 구체적인 정황은 모르나
그냥 순수 생각에
자꾸 피닉스 입장에선 매리언을 넘기려고 한다고 들은 것 같네요
(샐러리나 복합적 문제겠지만요)
허나 가넷을 트레이드 시켜오면 매리언을 팔던 아마레를 팔던
다각 트레이드를 하던
사치세를 벗어나지 못할것 같습니다.
내년에 제가 알기로 가넷이 22밀 입니다. 거기에 3밀이 보너스로 붙는다고 하던대요?
트레이드 될시에는...
그렇게 된다면 그 누가 나가더라도 사치세 피하기는 힘든거 아닙니까?
그런 상황에서 단지 가넷이 들어온다면
위에 라인업이 좋아보입니다.
가넷이 들어온다면 미친듯한 속공 농구 보다는
그래도 약간 조절된 농구 일텐데 그상황이라면
3점도 가능한 매리언쪽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요?
아마레 쪽은 왠지 모르게 가넷과 함께 버벅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내쉬 형님께서 알아서는 해주겠지만
................
내년에 매리언은 16M. 여기에 11M붙이면 27M이죠. 트레이드때 샐러리는 어느 한쪽의 15%가 되야하는데 액수가 크면 클수록 그 갭도 커집니다. 27M과 22M이면 현금 1M 더 보태는 선에서 피닉스의 트레이드 샐러리가 맞춰집니다. 저렇게 되면 오히려 샐러리가 줄어들겠네요.
그런데 만약 기초 테이블이 저렇게 잡히면 피닉스는 트로이 허드슨이나 마르코 야리치를 안고 가야하고, 드래프트 픽도 포함시켜서 피닉스의 1라운드 픽 2개를 모두 원할 수도 있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합니다. 보스턴과의 딜에서 제퍼슨, 그린, 5픽이 모두 트레이드 테이블에 올라왔기 때문에 미네소타쪽에서는 이게 기준이 됩니다.
솔직히 미네 입장에서는 아마레만 준다면 뱅크스 받아가겠죠. 하지만 매리언을 준다면야 얘기가 달라지고...매리언이 안떠났으면 좋겠지만 우승을 위해서는 가넷이 오는게..; 가넷+허드슨 <<<>>> 매리언 + 컷토+ @ 가 가장 현실성 있어보이는데..스티브 커의 능력을 믿어보고 싶네요.ㅋ
아마레의 포스가 대부분 공격에 특화된 선수이니~ 가넷은 에이스의 부담을 덜되, 제대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S급선수가 될듯함. (물론, 선즈팬인 저로서는 우승을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상관없지만, 솔직히~ 가넷이 아마레에게 포스를 양보하고 3옵션역할에서 궂은일을 주로 해야한다는게 참 거시기할듯하네요. ㅡ.ㅡ)
선즈팬이지만, 가넷을 받아오는 댓가로 매리언+@만 준다는 것은 미네소타한테 미안한(?;;) 일일 것같아요, 그렇게는 일어날 일도 없겠지만... 아무래도 아마레가 선즈 외의 팀에서 매리언보다는 더 잘해줄 것같고, 무엇보다 젊으니까... 우승을 위해 가넷을 정말 원한다면, 아마레를 보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내쉬-벨-매리언-가넷의 조합이 보고싶네요 ^^
매리언이 팀내 최고 연봉자입니다. 가넷을 데려올려면 현실적으로 매리언을 포함한 딜이어야 그나마 샐러리를 아낄수 있겠죠. 돈도 돈이지만, 아마레-가넷이 훨씬 공수에서 조화를 이룰꺼라고 생각합니다. 매리언-가넷보다요. 아마레의 엄청난 골밑 공격 능력과 가넷의 수비능력+ 리바운드 능력과 맞물린다면, 선즈의 골밑은 nba 최고가 될거라고 봅니다.
첫댓글 피닉스는 커트 토마스와 마커스 뱅크스가 팀의 잉여전력입니다. 이 둘의 내년 샐러리가 11M. 둘을 내보내야 현재와 비슷한 수준의 샐러리가 유지됩니다.
그 둘을 내보낸다 하나 가넷이 들어오면 사치세를 물어야할 형편 아닌가요? 매리언과 바꿔도? 그정도는 아닌가요?
내년에 매리언은 16M. 여기에 11M붙이면 27M이죠. 트레이드때 샐러리는 어느 한쪽의 15%가 되야하는데 액수가 크면 클수록 그 갭도 커집니다. 27M과 22M이면 현금 1M 더 보태는 선에서 피닉스의 트레이드 샐러리가 맞춰집니다. 저렇게 되면 오히려 샐러리가 줄어들겠네요.
그런데 만약 기초 테이블이 저렇게 잡히면 피닉스는 트로이 허드슨이나 마르코 야리치를 안고 가야하고, 드래프트 픽도 포함시켜서 피닉스의 1라운드 픽 2개를 모두 원할 수도 있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합니다. 보스턴과의 딜에서 제퍼슨, 그린, 5픽이 모두 트레이드 테이블에 올라왔기 때문에 미네소타쪽에서는 이게 기준이 됩니다.
근데 무조건 아마레는지켜야 하질 않나여.. 팀의 미래이고.. 솔직히 가넷이랑 기량차이도 별로 없어보이든데... 아마레를 지키면서 가넷을 어떻게든 델고 올수만 있다면 대박이죠~~ㅋㅋ
기량차이없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1人
2人
기량차이없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3人 거기다 미네 입장에선 매리언보단 아마레가 더 구미당기는 조건이죠... 매리언으론 딜이 성사되기 쉽지 않을꺼 같아요
기량차이없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4人
기량차이에서 놀란 5人.. 아마레는 던컨과 1:1이 안되지만 가넷은 1:1이 가능하죠 선스의 가장 큰 적이 샌왕이라는거..
기량차이에서 기절초풍한 6人, 까놓고 말해 파워를 제외하고 가넷이 떨어지는건 없습니다. 수비나 보드장악력은 압도적이고요, 스스로 공격을 만들어내는 능력도 앞서죠
이번 플옵에서 아마레의 자리에 가넷이 있었다면 우승은 선즈의 것이었겠죠. 둘의 기량차이는 올스타급 레벨의 선수들간 치고는 상당하다고 봅니다. 그것도 거의 모든 항목에서 가넷이 앞선다고 봐요
솔직히 미네 입장에서는 아마레만 준다면 뱅크스 받아가겠죠. 하지만 매리언을 준다면야 얘기가 달라지고...매리언이 안떠났으면 좋겠지만 우승을 위해서는 가넷이 오는게..; 가넷+허드슨 <<<>>> 매리언 + 컷토+ @ 가 가장 현실성 있어보이는데..스티브 커의 능력을 믿어보고 싶네요.ㅋ
가넷과 아마레가 지키는 골밑....악!!!! 그곳에는 들어가지 않는게 이득입니다
아마레를 지키는게 더 낫겠죠 아마레를 내주고 가넷을 얻는다면 팀의 포텐셜도 잃어버리게 되고 우승이 확실하다는 생각도 안드네요..
메리언 은근히 돈좀 드십니다. 피닉스에서 .... 내쉬대장이 워낙 적게바든거긴하지만. 디아우도 좀 많이받고....
아마레의 포스가 대부분 공격에 특화된 선수이니~ 가넷은 에이스의 부담을 덜되, 제대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S급선수가 될듯함. (물론, 선즈팬인 저로서는 우승을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상관없지만, 솔직히~ 가넷이 아마레에게 포스를 양보하고 3옵션역할에서 궂은일을 주로 해야한다는게 참 거시기할듯하네요. ㅡ.ㅡ)
선즈팬이지만, 가넷을 받아오는 댓가로 매리언+@만 준다는 것은 미네소타한테 미안한(?;;) 일일 것같아요, 그렇게는 일어날 일도 없겠지만... 아무래도 아마레가 선즈 외의 팀에서 매리언보다는 더 잘해줄 것같고, 무엇보다 젊으니까... 우승을 위해 가넷을 정말 원한다면, 아마레를 보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내쉬-벨-매리언-가넷의 조합이 보고싶네요 ^^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플옵에서 특히, 아마레의 한방과 가넷의 든든한 서포트가 조화롭게 된다면 정말 위력적이겠죠. 허나, 매리언의 서포트를 받은 가넷의 꾸준한 활약이 더 강할것 같습니다. 아마레는 엄청난 클러치능력만치, 게임전개운영에는 기복이 있구~ 게다가, 불타는 기질이 극적승부에 큰 감동을 주지만 때론 부작용도 많아서시리...ㅡ.ㅡ
만약 아마레 디아우로 가넷을 데려온다면 내쉬-바보사-벨-매리언-가넷인가... 흠......
피닉스는 내쉬 백업이 필요한데요.. 하도 시즌에 내쉬랑 스타터들 혹사하니까 플옵가서 힘들어하는것 같습니다... 우선 바보사는 너무 공격적이고, 내쉬의 백업을 할 준수한 리딩포가 영입이 필요한것 같아요.... 음....
매리언이 팀내 최고 연봉자입니다. 가넷을 데려올려면 현실적으로 매리언을 포함한 딜이어야 그나마 샐러리를 아낄수 있겠죠. 돈도 돈이지만, 아마레-가넷이 훨씬 공수에서 조화를 이룰꺼라고 생각합니다. 매리언-가넷보다요. 아마레의 엄청난 골밑 공격 능력과 가넷의 수비능력+ 리바운드 능력과 맞물린다면, 선즈의 골밑은 nba 최고가 될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