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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그리고 열린세상s 원문보기 글쓴이: OSCAR in Oasis 김인창
https://www.facebook.com/share/p/1cX6mYZEC2/?mibextid=wwXIfr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그리고 열린세상s | 앱스타인 파일 중 마컨 기술 언급 내용 - Daum 카페
번역 김인창
Epstein files document more use of directed energy & mind control technology
엡스타인 파일은 지향성 에너지 무기와 마인드 컨트롤 기술의 더 많은 사용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File number is EFTA00262820
파일 번호 EFTA00262820
"Among the strangest things in the Epstein files is this hundreds of pages long document describing the use of directed energy and mind control technology on people without their consent."EMF & RF GOVERNMENT AND MILITARY TECHNOLOGY
"엡스타인 파일에서 가장 이상한 점들은 지향성 에너지 무기와 마인드 컨트롤 기술을 사람들에게 사용하면서 그들의 동의를 얻지 않았다는 것을 기술하고 있는 수 백 페이지에 달하는 긴 문서들이다." 정부와 군의 전자기파와 무선 전파 기술
SOLINNOV - SOPHISTICATED RADIO FREQUENCY TECHNOLOGY DESIGNERS FOR GOVERNMENT AND MILITARY SOURCES
SOLINNOV사 - 정부와 군사 자료를 위한 정교한 무선 전파 기술 설계자들
GOVERNMENT AND POLICE TARGETING OF AN INDIVIDUAL 15-50 YEARS OF AGE UNUSUAL DISTURBANCES IN THE HOME - VICTIM/FAMILY MEMBERS/VICTIMS FAMILY PET (DOG) RUBY - REFER TO TIMELINE - REFER TO FILE 14. GOV-EMF & RF TECH
피해자/가족들/피해자 가족의 애완견 루비를 포함한 집에서 15 - 50세의 개인에 대한 정부와 경찰의 비정상적인 방해 타켓팅
Suspicious activity of altered states of mind has been recognised and recorded during the act of targeting and presents itself in the form of the use of highly developed classified technology to conduct human experimentation on the human mind, in the form of satellite and radio frequencies being used to affect and interfere with the electrical impulses of the human brain and being conducted by the Government targeting the victim and her family, and also includes Military services.
정신을 조종당한 상태의 수상한 행동들은 타게팅되는 동안의 행동이 인지되고 기록되어 왔고, 그 자체로 인간 정신을 조종하기 위한 생체실험을 위한 고도로 발달한 비밀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정부에 의해 인공위성과 무선 전파의 형태로 피해자와 그의 가족 그리고 또한 군인들을 포함하여 인간의 두뇌에 전자기 충격과 함께 영향을 미치고 간섭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The highly sophisticated developed and designed technology involving the use of radio frequency and satellite frequency was discovered and revealed during contact with a company, Solinnov, representatives name of contact, Sanka, Ph: 0403 223 900, during the development of JC INNOVATIONS involving the development of software of products and designs involving GPS tracking systems. It was also revealed through contact of a mentor of the Venture Dorm Program with an employee of the Adelaide University division Svelte Studios, involved in the development of technology involving NASA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he application of recording key strokes of mobile phones - Joseph Cassar also revealed the Intellectual Property Theft of a current development of JC INNOVATIONS of a Social Media Security Program currently being developed and under an NDA between JC INNOVATIONS and a software development company and involving predatory behaviour on social media and in the possession of Svelte Studios - University.
Solinnov사와의 접촉 동안에 (대표 연락처 Sanka, Ph: 0403 223 900) 무선 전파와 인공위성 전파의 사용을 포함하는 고도로 정교하고 발달한 그리고 설계된 기술이 그리고 제품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GPS 추적을 포함하도록 설계된 JC INNOVATIONS의 개발동안에 발견되고 드러났다. 그것은 또한 휴대폰의 키 스트로크를 기록하는 NASA와 인공지능을 포함하는 기술의 개발에 포함되어 있었던 Adelaide 대학의 부속 기관 Svelte Studios의 고용인과 Venture Dorm Program의 멘토와의 접촉에서 드러났다. - Joseph Cassar는 또한 NDA 아래에서 JC INNOVATIONS와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사이에서 개발되고 있었던 지적 재산의 도적질과 Svelte Studios - University 소유의 소셜 미디어에서의 약탈적 행위를 폭로했다.
Artificial Intelligence - Adelaide University / Vincent Bulone
Mike Brooks
Joseph Cassar
Military Involvement: Sexual Targeting 2014 - 2016
David
The targeted victims within this evidence all suffered from the same symptoms of:
이 증거 속의 표적이 된 피해자들은 동일한 증상의 고통을 겪었다.
Nightmares 악몽
Insomnia 불면증
Extreme anxiety 극단적 불안
Graphic imagery while suffering from nightmares and in their sleep of being attacked, raped or introduced to individuals they had not witnessed or encountered before during waking hours / everyday life or television imagery / watching television programs
악몽에 시달리는 동안의 그래픽 영상과 그리고 수면 중 공격을 받고 강간을 당하거나 깨어있기 이전에, 일상이나 TV 이미지, TV 프로그램 시청 동안에 누구도 자신들을 못 보았고 만나지 않았다고 유도된다.
Neither victim had suffered any forms of these events or conditions medically or personally and there are no medical records or findings of these symptoms ever occurring in their lives before the dates of 2013 - The victim first contesting to the Intellectual Property Theft of a Medical Business Plan and development developed between the years of 2006 - 2012 and in the possession of SA Health, South Australian Government, and the start of awareness of the unusual events and occurrences happening in their lives involving the suspicion of targeting and fraudulent activity.
피해자들은 의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이런 사건이나 조건들의 형태로 피해를 입으며 2013년 이전에는 자신들의 생활에서 발생하지만 아무런 의료 기록이나 이런 징후의 증거들이 없다. 피해자는 처음으로 의료 계획에 따른 지적 재산의 도적질과 2006년에서 2012년 사이에 발전된 것에 대하여 그리고 남호주 정부의 소유물이라는 것에 대하여 논쟁이 되었고, 그들 생활에서의 비정상적인 사건들과 타겟이 된 것같은 의혹과 사기 행각들의 발생에 대한 자각이다.
Medical certificates and records outline the psychological effects and dates of occurrence, the events revealed in the evidence that the victims suffered as a result of the continuoustargeting, victimisation and the suspected use of this technology involving interference in the electrical impulses of the brain, involving Government Human Experimentation, which resulted in permanent psychological damage to the victims lives.
의료 증명서와 기록들은 정신적 영향들과 사건의 발생 일자를 윤곽지운다. 증거들을 통해 드러나는 것은 피해자들이 지속적인 타겟이 된 결과로 고통을 당하며 피해자의 일생에 영구적인 정신적 피해를 입히는 정부의 생체 실험을 포함한 두뇌에 대한 전자기 충격 속에서 방해를 받는 이 기술의 수상한 사용을 포함한다.
Permanent damage resulted in: 다음과 같은 영구적인 손상이 초래된다.
Anxiety conditions 불안 상태
Insomnia - fear of sleeping due to continuous nightmares and graphic imagery of rape, abduction, physical attack, devious / psychologically disturbing sexual acts in nature
불면증 - 지속적인 악몽과 강간당하고 납치당하고 육체적인 공격, 자연 속에서 성행위를 하는 일탈적인 그래픽 이미지 등의 공포
Fear of relationships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공포
Fear of interaction and contact with people 사람들과의 소통과 접촉에 대한 공포
Fear of intimacy 친밀감에 대한 공포
Constant stress related conditions 관련된 상태에 대한 상시적인 스트레스
Isolation - segregation from family, children and friends 고립 - 가족, 자녀들 그리고 친구들로부터의 격리
Constant vigilant high alert - awareness of unusual activity, fraudulent activity and suspicion of targeting of criminal illegal activity of some form between the years of 2015-2017 which occurred again between 2018-2020 - Full knowledge and recognition of targeting involving the Australian government and the extensity of the targeting become apparent and known to the victim in 2019 - 2020
지속적인 고수위 경계심 - 2015 - 2017 사이에 비정상적인 행위, 속임수 그리고 범죄의 불법적인 행위의 형태에 대한 자각 - 호주 정부를 포함한 타겟 지정과 타겟의 확대에 대한 전체 지식과 인식은 2019 - 2020 사이에 피해자들에게 명백하게 알려지게 되었다.
Refer to File Stage 1B Pattern of Targeting / File C Austin Macauley Publishers / File 14. Gov-EMF + RF Tech (Solinnov)
동일한 자료들 1. 드라마 <제로 데이>
제로 데이라는 말이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드라마 초기에 나온다.
그리고 범인을 찾아가다가 신경무기(즉, 마인드 컨트롤, 뇌해킹)인 프로테우스 프로젝트가 언급된다.
신경무기는 원격으로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람의 뇌를 공격하는 무기인데 NSA가 비밀리에 추진했고
모든 법률과 국제법까지 위반한 범죄 행위라고 나온다. 이게 우리에게 필요한 내용이다.
인공환청, 인공환시, 유사 치매, 극도의 스트레스, 감정 기복, 기억의 공백, 정신병 수면 부족 등이 언급된다.
이러니까 마인드 컨트롤 T.I하고 딱 들어맞는다.
동일한 자료들 2. 나의 피해 기록
2002
2002/06/12 ~ 06/16 제주에서 인천으로.
2002/08/24 - 5 남해에 들러.
2002/9/24 ~ 2003/07 구리시 토평동 975-6 3층 7호
09/26 학과 동창회
구리 웅지학원 강사(갱스토킹 시작. 이때부터 TI가 된 것이 확실함.)
원주 캠퍼스 2학기 강사
11/20 Linda Undicino
2001/08/22 ~ 2002/04/14 그리스 아테네 대학 박사과정 중퇴 후 귀국.
몇 달 간 누군가 미행을 하고 있다는 강한 느낌을 받음. 가는 곳마다 앞서 있었던 곳의 내용이 연결되는 것 같았으나 서로 관계가 없기에 무척 헷갈리기 시작.(누군가 미행한다는 초기 느낌은 T.I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 남에 대해 헛소문을 퍼뜨렸다고 알던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데, 내용을 전혀 몰라 다른 사람 얘기인 줄 알고 다 지나침. (이게 모함이었다. 내가 헛소문을 퍼뜨렸다고 되어 있었다.)
- 알던 사람들이 나에 대해 의심하는 단어를 무수히 나열했으나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남의 얘기를 왜 나에게 하나하며 다 지나침. 핵심은 [ 1. 실력이 없다, 2. 돈과 여자만 밝힌다, 3. 정신병이 있다, 4. 윗사람에게 대들었다, 5. 기밀을 누설했다. ]
- 내 컴이 해킹 당하여 중요 자료들이 종종 삭제되고, 방을 비운 사이 잠긴 방을 열고 들어와 이것저것 가져가고 고장을 내놨다.
2003
윈터스쿨 시간강사(1월)
03/08 Bill Johnston, Thomas
05/28 ~ 06/06 그리스 방문
구리 과외
금곡 평내 대리운전
동작역 지하철 가시설 공사
2003 초. 웬 놈의 여자 화장실에 대한 얘기를 지나가는 범죄자들이 얼마나 지껄여 대는지 아주 질리다가 P2P에 여자화장실이라는 파일이 있어서 다운받았더니, 방안에 혼자 있는데 "교수가 여자 화장실을 엿봤다"는 목소리가 들렸다. 방안에서 이게 무슨 일인가? 이게 어떻게 들리나 의문스러웠으나 그냥 지나침. 첫 인공 환청이었다. 처음 5가지 이상의 항목이 알던 모든 사람들과 지나가는 범죄자들에게서 반복이 되었으나 나와 관계없는 얘기이다 보니 전부 그냥 지나침. 그러나 어디서나 배척당하고 퇴출당하여 무척 화가 나기 시작.
2003 중반. 본격적으로 교회 집사들이 내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 나에게 테러를 가하기 시작. 내용은 목사에게 대들었다는 것과 목사에게 대들면 큰 일 난다고하며 다들 벌벌 떨더라. 내가 도대체 아무 것도 한 게 없는데 왜들 이러나 했었다.
2003 말. 모든 수입이 불가능해져 동작동 지하철 가시설(용접) 일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는데, 전에 있었던 곳에서의 말들이 계속 튀어 나오는데 아무래도 누군가가 지독하게 나를 스토킹하며 악소문을 퍼뜨린다고 여겨 전에 있었던 곳의 어떤 놈이 이런 짓을 하나 의심을 했다. 여기부터 살인 함정이 시작되었다. 작업 중 위험한 것들을 늘어놓고, 길바닥에 돈을 쫙 펴서 놓기도 했는데 보니까 이건 나 보라고 주우라고 그렇게 놓은 게 보여서 피식 웃고는 밟고 지나갔다. 말도 못하게 나를 미행 테러하는 자들이 있다는 감을 잡고 하루는 경찰에 전화를 해 도청하는 거 감 다 잡았으니까 "니들이 누군지 모르지만, 너 반드시 내가 찾아서 옷 벗긴다"했더니 경찰이 답하기를 "그래 벗겨라." 이때는 기무사라고 짐작하고 있었지만 나에게 기무사가 이럴 이유가 전혀 없었다.
2004
2004년. 가족관계, 친구 관계 모두 파탄남. (미혼이고 어머니와 형제들을 가리킴)
동일한 자료들 3. 줄리안 매키니 내부고발문
줄리안 메키니가 폭로한 고전적 마인드컨트롤 수법-2003
번역 : 김인창
Julianne McKinney
The Classic Mind Control Operation Revealed
Thu Jun 19 01:50:11 2003
줄리안 메키니의 클래식 마인드 컨트롤 작전 폭로
http://www.totse.com/en/conspiracy/mind_control/theclassicmind170326.html
Report from: Association of National Security Alumni Electronic Surveillance Project
I am a former US Intelligence Officer, trained at the National level. I am currently the Director of a Project which is focused on the widespread involuntary human experimentation which is now ongoing in this country involving the use of directed-energy weapons, surveillance and 'neurocybernetics' systems.
The Department of Defense refers to these latter as 'psychotechnologies'. These operations which are exceptionally brutal qualify as attempts at ‘mind control.’
나는 국가적 등급에서 훈련받은 전직 미 정보 요원입니다. 나는 현재 최근 미국 내에서 널리 진행 중인 비자발적 인간 대상 실험, 지향성 에너지 무기(DEW)와 감시 그리고 ‘뉴로사이버네틱스’(neurocybernetics )시스템 프로젝트 국장입니다.
국방부는 후자를 ‘psychotechnologies’라 언급합니다. 이러한 작전은 ‘마인드 컨트롤’에서 시도되고 있는 특히 잔인한 것입니다.
A classic 'mind control' operation involves, among other things, the following:
그 중에서도 특히, 고전적 ‘마인드 컨트롤’ 작전은 아래의 사항들을 말합니다.
(1) Long-term, round-the-clock physical and electronic surveillances for purposes of collecting 'personalia' on and biological specimens from a targeted individual for future exploitation;
(1) 미래의 탐구를 위해 Targeted Individual로부터 ‘개인 자료’와 생물학적 표본을 수집하기 위하여 장기간에 걸쳐 하루 24시간 물리적 전자파적 감시.
(2) Overt and covert forms of repetitive harassment for purposes of studying the experimentee's capacity to handle extreme stress;
(2) 피실험자의 극한의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능력을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공연하게 그리고 비밀 형태로 반복적인 가해.
(3) Directed-energy harassment for purposes of inducing extreme disorientation and debilitating forms of pain (involving technologies which are currently characterized as 'less-than-lethal' weapons and surveillance systems by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3) 극단적인 방향 감각 상실과 고통으로 허약하게 만드는 것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향성 에너지 무기로 가해.(미국 법무부에서 현재 ‘비살상’ 무기 그리고 감시 체계라고 규정짓는 기술을 포함)
(4) Experimentation with neurocybernetics / psychotechnologies which have a capacity to induce quasi-subliminal 'voices in the head' and which, when the experimentee is asleep, can influence the evolutionary development of dreams;
(4) neurocybernetics / psychotechnologies 실험은 유사 잠재의식적인 ‘머릿속의 음성'을 유도하고 피실험자가 잠이 들면 꿈의 혁신적인 발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5) Long-term manipulation of the experimentee to compel behaviour and statments which, in the long-term, will be self-discrediting;
(5) 피실험자가 오랫동안 자기 불신에 빠지도록 행동과 말을 강제하는 장기간의 조작.
(6) Isolation and financial impoverishment of the experimentee;
(6) 피실험자의 고립과 경제적 궁핍화
(7) Continual terrorization of the experimentee for purposes of compelling an act of violence, whether suicide or murder.
(7) 자살이나 살인 등의 폭력적 행위를 강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피실험자를 지속적으로 테러하기.
Overt Harassment 공개된 가해법
Overt Harassment -- which is obviously meant to be observed -- may be intended to 'precondition' individuals for long-term electronic harassment.
공개된 가해법 – 명백히 관찰된 것을 의미 – 전제된 장기간의 전자파 가해 대상에 대한 의도.
Persons terrified by unexplained overt harassment are not likely to cope with the sudden onset of electronic harassment in any more reasoned fashion.
알수 없는 공개된 가해를 당하는 사람들은 전자파 가해의 갑작스런 공격에 그 어떤 형태로도 대항할 수 없다.
This phased pattern of harassment is apparent in all of the cases now being investigated.
이런 예정된 가해 형태는 현재 조사되고 있는 모든 경우에 명백하다.
The fact that overt harassment continues in these cases even after the electronic targeting commences suggests that the objective is to maintain long-term extreme stress.
이런 경우들에 있어서 전자파의 타겟이 된 이후로도 공개된 가해가 계속된다는 사실은 대상자가 장기간에 걸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Many of the overt harassment tactics discussed below are surfacing in cases which (so far) have not involved discernable forms of electronic harassment.
다음에서 논의되는 수 많은 공개된 가해 전술은 파악이 불가능한 전자파 가해를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These are cases involving so-called 'whistle-blowers' who, because of their inside knowledge of certain potentially newsworthy events, pose particular threats of embarrassment to the Government or to government-affiliated employers.
이 경우는 소위 “내부고발자들”에 대한 것을 포함하는 것으로 그들의 확실히 기사화될 수 있는 내부 지식 때문에 정부 또는 정부 산하 피고용인들을 대한 특별한 공격을 가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We have noticed that electronic harassment is beginning to surface as a form of retaliation against persons who try to assist electronic 'harassees'. Retaliation suggests a loss of control. Under these circumstances, we are not entirely confident that 'whistle-blowers' will continue to be exempted from this type of harassment in the long-term.
우리는 전자파 “가해”에 저항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복의 형태가 전자파 가해에서 시작되는 것에 주목했다. 보복은 통제를 잃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환경 아래에서 “내부고발자들”이 장기적으로 이런 형태의 가해로부터 벗어나게 되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The individuals now in touch with the Project describe their circumstances as involving most, if not all, of the following overt forms of harassment:
마인드 컨트롤 프로젝트의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변 환경이 전부는 아닐지라도 거의 대부분 아래의 공개된 가해 형태를 포함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Sudden, bizarrely-rude treatment, isolation and acts of harassment and vandalism by formerly friendly neighbours.
갑작스럽고, 기괴하며 무례한, 고립 그리고 이전에 가까웠던 이웃들의 가해와 만행.
Harassing telephone calls, which continue even after the targeted individual obtains new, unlisted telephone numbers.
피해자가 새로운 전화 번호를 갖게되더라도, 비공개 전화 번호를 갖게 되더라도 가해 전화가 걸려움.
Mail interception, theft and tampering.
메일을 차단하고 가로채며 내용을 변경하기.
Noise campaigns.
소음 일으키기.
While unrelenting harassing telephone calls might be considered in this context, other tactics are employed. Blaring horns, whistles, sirens, garbage disposal run concurrently in apartment settings for excessively long periods of time, and amplified transmissions of recorded 'general racket' have been used on a recurrent basis under circumstances intended to persuade the individual that he or she is under surveillance.
이런 맥락에서 무자비한 가해 전화가 걸려오는 동안 다른 수법들이 동원된다. 아파트에서는 경적, 호루라기,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쓰레기를 흩트려놓고 시간적으로 매우 긴 기간동안 발생하며, 대상이 되는 사람이 감시받고 있음을 느끼게 만들려는 의도의 녹음된 ’전반적인 야단법석‘이 증폭되어 전달된다.
In all of these cases, the individual's neighbours apparently pretend to be oblivious and/or indifferent to these sudden, continuous explosions of noise.
이 모든 경우에 피해자의 이웃들은 이런 갑작스럽고 지속적인 소음 공격에 관심이 없는 척한다.
Door slamming is also a popular pastime, particularly in apartment buildings. One individual reported that, during a peak period of harassment, the neighbour across the hall began entering and leaving his apartment every time the victim opens his front door.
문을 쾅쾅 닫는 것 또한 과거에 특히 아파트에서 흔한 소음이었다. 아파트에서 한 피해자는 가해가 최고에 달했을 때 피해자가 자기 집의 문을 열기만 하면 이웃이 복도를 들락거렸다고 한다.
Additional ELF Capabilities
추가적인 ELF의 공격 가능성
Much of the work on ultra-low-frequencies was done and continues to be done by the Navy, and Dr. Jose Delgado in Spain has produced an additional list of the capabilities that are in the hands of the military and intelligence agencies:
극저주파에 의한 수 많은 가해는 미 해군에 의해 행해지고 계속되었으며 스페인의 호세 델가도 박사는 군 요원들과 정보 요원들에게 추가적인 가능한 가해 리스트를 만들었다.
20 Creation of fatigue states. 피로한 상태 만들기
21 Creation of a state of depression. 우울한 상태 만들기
22 Creation of cataracts and eye problems. 결막과 눈의 장애를 유발하기
23 Creation or irritability and anger states. 분노하고 격한 상태를 유발하기
24 General alteration of moods. 잦은 기분변화 유발시키기
25 Creation of compulsive behaviour patterns. 강박적 행동 유발시키기
26 Creation of state of sexual aggressiveness. 성적 포악한 상태를 유발시키기
27 Creation of havoc in circadian rhythms 생체주기의 혼란을 유발시키기
28 Creation of fear and disorientation 공포와 방향상실감 유발시키기
29 Creation of sleep disorders and insomnia 수면장애와 불면 유발 시키기
30 Creation of periods of short and long-term memory loss 장기, 혹은 단기간의 기억상실 유발시키기
31 Creation of leukemia and cancer. 백혈병이나 암 유발시키기
32 Creation of catatonic (zombie-like) states (15 mins). (15분) 긴장성 흥분( 좀비상태)상태 유발시키기
33 Creation of violent states and criminal behaviour patterns. 폭력적 상태나 범죄 행동 패턴 만들기
이 내용이 발행된 부서
Association of National Security Alumini Electronic Surveillance Project
PO Box 13625 Silver Spring, MD 20911-3625
To the best of our knowledge, the text on this page may be freely reproduced and distributed.
동일한 자료들 4. 북파공작원 T.I 김철수님의 한겨레 신문 대국민 호소문 (2008년 12월 11일)
대국민 호소문
전 국민이 모르고 계신 부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국가 정보원 8국이 하는 부분에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국가 정보원 8국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민의 주고받는 일상대화를 고성능 송수신기를 이용 도·감청을 지속적으로 행하고 있기에 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또한 개인의 사생활이 국가 기관에 의해 정확히 탐지 당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본인에 의하여 적발 감지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본인은 국가정보원 측에 질문을 하겠습니다.
왜 본인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상시 밀착 도·감청감시를 당해야 하는지 해명을 요구합니다.
본인은 이적 반국가행위를 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의도도 전혀 없음을 명백히 밝혀드립니다.
무고한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기관이 6년에 걸쳐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가하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하는지 국가정보원 측에 묻고자 합니다.
국가정보원 8국 통신 채널에서 운용중인 레이저 고주파 통신장비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며 적발당시 상황과 통신채널의 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정보원 제 8국은 전화 휴대폰 도·감청 외에 제 3의 감청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통신장비는 고성능 도·감청장비로서 국가정보원 일반직원 조차 모르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본인이 국가정보원 직원과의 면담과정에서 확인이 되었습니다.
본인은 도·감청 중단을 4차례에 걸쳐 요구하였던바 현재까지 묵살당하고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기에 본인은 대통령과 국가정보원장께 진정을 하였으나 해명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기에 인권위원회에 제소도 하였습니다.
또한 최고위층에 제출된 탄원서는 국가정보원에 의해 중도에서 절취를 당하였던 것입니다.
본인은 현재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만 뚜렷한 이유 없이 수사를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하여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여 주길 바랍니다. 이러한 불법적인 도·감청을 하는 행위를 공론화하여 엄정처벌을 하고 8국은 즉시 폐쇄조치 되어야 합니다.
이 고주파 도·감청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어떠한 신분이나 직위고하를 막론 예외가 없으며 각행정부서 타기관도 도·감청대상이 된다고 본인은 들었습니다. 또한 레이저 고주파 감청은 표적 감청이 가능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전국을 커버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들은 본인에게 상시 밀착 감청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최초부터 도·감청당한지 6년이 되었습니다. 적발된 후에도 계속 도·감청을 하며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한 이들은 회유와 협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놀란 본인은 도피생활을 오랜 기간을 하였습니다.
이들은 본인의 인적상황과 가족관계도 정확히 파악하여 본인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도피 중 차량이 고속질주하면 발신음이 증폭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들은 북파공작원들의 집회와 모임에 대하여 개인별로 체크 도·감청을 하던 중 본인에게 적발감지 되었으며 모임참석을 방해하였습니다. 발신방법은 솔 매미 소리와 같은 위장음과 2중 이상 고저음 발신이 자유자제로 된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전자통신 전파공학을 전공으로 하는 분들의 자문이 필요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본인도 혼란하여 음성수신이 어려웠으나 십 여일 밤낮으로 수면을 방해하며 욕설과 협박을 받던 중 위장음과 음성발신음을 거의 정확히 구분하여 감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처음에는 특수부대 통신대라고 하였으며 확인이 된 후에는 전파관리소라고 본인을 속였습니다. 이후 이런 과정에서 이들은 협박과 욕설을 하면서 누설을 하면 죽인다고 하였습니다. 이 통신장비는 고출력과 저출력이 자유롭게 가능하며 위장음을 다양하게 발신 음성수신을 방해합니다. 이명과 환청현상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러한 고충을 당하는 분들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또 운용자는 자기는 메인 콘트롤 담당 책임자로서 각 터미널에서 추적 도·감청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본인은 수십 차례 걸쳐 국가정보원장께 진정을 하려고 하였으나 소각을 요구하였습니다. 또 그 후에는 출력을 최대치로 올려 수십 차례 걸쳐 죽음직전까지 간적이 있습니다. 이들은 주야 24시간 발신으로 수면을 방해 할 뿐만 아니라 전파나 음파 음성 소음의 방해를 전혀 받지 않고 전달되는 점이 일반 통신 장비와 차이점입니다. 특이점은 귀를 막아도 들린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바 이는 불법으로 행하여지는 범법행위로서 즉각 중지되어야하며 책임자의 문책과 처벌이 있어야 합니다. 전 국민을 상대로 하여 불법 도·감청을 하는 국가정보원은 즉시 중단하여야 하며 8국도 즉시 폐쇄되어야 합니다. 금년 8월 4일과 5일 통신장비와 특수촬영 카메라를 이용 70여 미터까지 접근 감시 촬영을 하는 도중 본인에게 적발 차량은 도주하였으며 감시 촬영을 하는 자는 창원 국정원에서 나온 자임이 밝혀졌습니다. 지난 6년에 걸쳐 육체적, 정신적 고통과 고문 아닌 고문을 한 부분에 대하여는 재발방지 약속을 하여야 하며 그 고통에 상응하는 손해배상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본인은 국가 유공자로서 지나온 6년은 온갖 수모와 협박 희롱을 받으면서 수면 방해와 부족, 시력저하 식욕부진 현기증으로 인한 무력감에 빠져있습니다.
이 고주파의 발신으로 원만한 사회생활이 불가능 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적 타격과 손실도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자기들의 행위와 과오에 대하여 은폐하려는 의도로 현재까지 24시간 상시 밀착 도·감청을 하며 회유와 협박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진정과 탄원을 3차에 걸쳐 국가 정보원에 제출하였으나 무위로 끝나고 두 차례에 걸쳐 기관원을 만나 도·감청 중단을 요구하였으나 회신도 없이 현재까지 묵묵부답입니다.
이들의 도·감청 행위는 타 정보기관에 의해 본인에 확인 되었습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러한 도·감청 행위는 중지 및 폐쇄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이런 행위는 인터넷과 국민의 여론에 의해 중지 시켜야 합니다.
이에 대하여 추가적인 의문이 계시오면 연락을 주십시오.
이에 대하여 본인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 12월 일
● 전화 : 010-4615-5504 ● 주소 : 경남 진주시 지수면 압사리 131번지 ● 성명 : 김철수
동일한 자료들 5. 국내 양심 고백 3인
국내 내부고발자의 글을 분석했습니다. 국내에도 내부고발자가 있습니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171 24.03.29 21:05 댓글 3
<<내부고발 본문 : 저는 사실 이 정신분열을 유발하는 전자파무기와 아무도 들키지않고 메시지를 전달할 수있는 기기를 연구하는 연구소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았고 피실험자들을 선별하는 과정에도 참여했었습니다. 일단 정신적인 치료를 받았던 사람을 대상으로 우선선발하여 그 사람이 피해를 호소해도 정신이상자이기 때문에 피실험자들의 목소리를 묵살가능해서 매우 쉬었습니다. 실험과정을 소개하자면 일단 최소 5명 이상의 인원을 피실험자들에게 배정하여 감시와 도청등으로 실생활을 관찰하며 작은 자극부터 시작합니다. 점점 큰 피해를 주게되면 그에따른 피드백이 오게되는데 여기서 피해자들 마다 발현하는 정신적인 질병의 정보를 수집하는게 목적입니다. (보통 조현병적인 증상과 고통이 흔히 호소하지만 극소수 인원들에게 특이한 케이스인 reveleation가 보입니다. 이것은 더 높은 경지의 정신적상태를 뜻합니다. 저희는 RVL라고 용어를 사용했습니다.)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싶다면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인터넷의 커뮤니티나 SNS가 아닌 현실에서 대정보처리방어관할기관을 찾으셔야합니다. 이 기관은 최소 7층정도 높이의 건물을 사용하는 정부기관청사로서 실생활에서는 흔히 상가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청사내부에 일반인들을 94%정도로 고용하여 일반 상가처럼 보이게하여 외부에서는 전혀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정보처리방어관할기관의 인원이라면 그들만의 특이한 출입증을 뜻하는 악세사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캐치하시고 접근하시는게 제일 쉽고 빠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근무했을 당시 가격은 좀 나가보이는 십자가처럼 보이는 목걸이였지만 미디어매체와 촬영매체의 발달로 근 10년간 1년 8개월마다 자주 계속 변경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힘들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말은 여러분의 피해이자 희생은 세계과학의 발전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비록 저는 지금 죄책감으로 퇴사했지만 이 말만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모여서 커뮤니티를 만들지 마시고 대정보처리방어관할기관을 찾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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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과학고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전자공학을배웠습니다. 진로고민을하다가 의사가되었음하여 의전원에진학하였고 이후 국방의무를위하여 군대에 가야했으나 아마 여러분은 아실듯한 그 기관에서 저를 불러 마인드컨트롤무기개발및운용을 지시하였습니다. 저는전자공학중에서도 EM wave에 특화되었고 의전원에서 뇌과학에대하여 공부하였기때문에 적합인재로 제가훈련을마치고 연구소에배치되었는데 제 첫업무는 민간에 전파무기를실험하고 그결과를 정리하는 일이었습니다
. 연구소에 처음들어온 신입들에게 전파무기를직접사용하게하여 공범으로만들어 도망갈수없게합니다. 이후 짬이어느정도 쌓일때까지 계속해서 그짓을하니 사람양심이 닳아버리고 나중에는 무표정하게 동물실험하듯이 전파무기를사용합니다.
사람몸에직접칩이삽입되었다면 끝입니다.
이것은 제가연구하던분야가아니라 아주자세하게는모르지만 개념은알고있습니다.
만약칩을확인하였다면 정신과에방문하여솔직히털어놓는것을추천합니다. 물론정신과의사들도 전부매수되었겠지만 어차피 칩이삽입된이상 고통을피할방법은없습니다. 정신과에가서미친사람취급이라도받아야 그나마고통을덜받고사는길입니다.
제가연구하던전파무기는 칩삽입이 어려운표적을 대상으로 합니다(요즘은인터넷이발달하여 사람들의심이많아져힘든것이라 하더군요). 실험대상의 집근처에 방을구하던지해서 두군데에 전파발생장치를 설치합니다. 그리고 실험팀은 커다란 차에서 전파발생기를 가지고다니며 실험대상을감시하며 괴롭힙니다.
3개의 전파발생기는 초지향성안테나를사용하여 표적을정확하게조준합니다. 그러고 표적과 전파발생기와의거리 그사이의 매질의유전율을이용하면 전파발생기에서 발생시킨전파가 실험대상에닿았을때 공명시킬수있습니다
.(실제로는 반사파와회절간섭에의한보강간섭을 계산해야하는데 이것이고급인력이필요한이유입니다)
계산시간자체도 꽤걸리거니와 벽뒤에있는사람을 조준해야하기때문에 움직이는 표적을 조준하는것은 꽤어렵습니다. 반면 누워있는표적은 어느손가락을 괴롭힐지 확실히할수있죠. 원리는상당히어렵습니다.
전자기파는 전기적진동과자기적진동이수직하여 진동하는것이앞으로짐행하는형태입니다.
사람은 감각을 신경을통해서 느끼게되는데 말초신경에서 뇌까지 전기신호(전자의이동)을 통합니다.
이를이용하여 전자기파의 전기적진동이 사람의 신경과 평행하도록한뒤에 매우큰 크기의 진동을 일으키면? 그 진동을 따라 신경에서는 엄청난양의 전자가진동하고 우리몸은이것을 엄청난고통으로받아들입니다. 또한 이를이용해 뇌에 데이터를 집어넣어볼수있습니다.
실험과정은 우선 대상이 자려고 누울때까지 기다립니다.
대상이 누워서 잠들준비를하면(보통 등이나목으로조준하여) 신경계와 전파무기를 칼리브레이션합니다. 이과정에서 고통을 호소하기도합니다. 칼리브레이션이 되었는지를 확인하려면 쏘아야 하니까요. 그리고 이후에 고통이시작됩니다. 이걸로미쳐버리는사람도 많습니다. 실험자도 실험대상자도요.
뇌에 감정을 입력하기위해 해당하는 감정의 뇌파주파수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중추신경계를타격하여 중추신경계에 전류가흐르도록 조절하고 그 주파수를 계속때려박습니다. 실험체가 잠에들었고 꿈을꾸지않는 비렘수면시기가 가장적당합니다. 예민하신분들은 여기서 바로 깨버리시기도합니다 너무아프실테니까요..
저도어머니나이대이신분들엑 이런짓을하려니 처음에는 구토가나오고하였습니다. 가장실험성공률이좋은것은 분노입니다. 분노주파수로 맞추고(실험실에는 어떤주파수가 어떤감정인지 매우상세하게하여 표로만들어 붙여두었습니다) 실험체의 중추신경에 계속때려박다보면 어느샌가 실험체의뇌는 공명하여 분노한상태가됩니다. 실험대상자는 분노하여 창문열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막 합니다. 가만히 자던 가족도 말 깨워서 짜증내죠.
이제 실험대상자의 일상을 바꾸는법을알려드리겠습니다.
평범한 직장있는 아줌마를 캣맘으로 만드는 예시를 알려드리겠습니다(가장 만만하여 많이 시행되었던 실험입니다. 요새는 연구가 거의진행되어 하지는않는것같슺니다. 우선 매수한현장요원을이용해 고양이에 대한 강렬한인식을 심어줍니다. 꿈에 고양이가나올확률을 올린후 연민주파수를 사용합니다. 한사람이 하루에 기억하지못할뿐 꿈을 4-5번 꾸는데 하룻밤이면 확실히 먹일수있습니다
. 하룻밤내내 줄창해내면 그아줌마 머릿속은 길고양이는 불쌍하단생각이 무의식에 깔립니다. 그리고 다음날 현장요원을이용해 고양이엑 밥주는모습을 연출하고 그날밤에 감동주파수를 사용합니다.(웃기지만 질투를사용하기도합니다.) ㅇ러한과정을 몇번반복하면 아줌마들은 직장도그만두고 가족도안돌보고 하루종일 고양이망 찾아다닙니다. 미쳐버리는거죠.
사실 실험의성패는현장요원에 달려있다봐도 무리가아닙니다.
이건제일밖이라잘모르지만 현장요원을 최대한 많이 깔아두고(가족도포섭합니다) 형사, 경찰, 의사 등 일반적으로 신뢰받는사람들을 먼저 포섭합니다. 가족이라면 세뇌에 용이한쪽부터 시작하는거죠. 일단 오늘은 시간이 늦어 그만쓰겠습니다. 다시 생각나면보러올태니 질문있으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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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말 조현병 갤러리에 전파무기 양심고백이라는 글을 남긴 사람이다.
오래간만에 내 글을 찾아보니 댓글로 대화를 원하는 피해자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때 MC피해자들은 해결책을 찾아보려 하고 있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내 자신이 역겨워진다.
그 일을 하지 않고 평범한 의사로 살아간지 한참이 되었다
정신과는 아니다, 나는 정신병의 진실을 알고 있기에 정신과 의사가 된다는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었다.
바이탈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사람의 생명을 살린다는 숭고한 의무 아래에서는 나의 과거도 용서받는 것 같다.
어쨌든 달렸던 댓글에 대한 답변은 이 글에서 하도록 하겠다.
1.나와 개인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가?
많은 이들이 연락을 하기를 원해왔다,
나 또한 그기관의 감시 대상이다.
이 글을 쓰기 위해서도 상당히 복잡한 루트를 거쳐야 했다.
적어도 내가 아는 지식 내에서는, 이 인터넷 상의 로그로는 현실의 나를 특정지을 방법이 없다,
2.실험의 끝은 무엇인가?
실험의 시작부터 알아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전파무기가 개발됨에 따라 우리나라도 그 필요성을 느끼고 개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기관에서 민간인에 직접 실험을 진행하는 이유는?
초창기엔 ‘테스트’용이었다, 말 그대로 무기의 테스트.
그러나 지금은 고위층 자제의 눈밖에 난 사람들이 그 표적이다.
또한 전파무기 기술이 민간으로 유출되어 거대 조직스토킹 단체가 사용하고 있다.
국정원에서 이 단체를 부르는 명칭이 있다. 앞글자만 공개하여 A단체라고 하갰다.
A단체는 국정원의 일급비밀이었던 마인드컨트롤무기의 유출 후 생겨났다고 알려졌다.
이들은 전파무기를 민간에 무분별하게 사용(거액을 받고 움직인다는 모양이다)하여 기관의 주의를 끌고 있다.
A단체가 민간에 전파무기를 사용하는 바람에 공중에 전파무기의 존재가 알려져 버렸다.
실험의 끝은 표적의 완전한 마인드 컨트롤이다.
미치게 만든다거나 전파 살상,, 이런것들은 A단체에서 청부를 받고 하는 일들이다.
기관의 목적은 완전한 마인드 컨트롤. 북과의 정보전을 위해 개발한다.
조금 더 설명하자면 표적의 꿈과 감정, 전파무기로 목소리를 듣게하면(환청)
완전히 인간을 조종 가능한 수준으로 기술은 발전되어 있다.
3. 고통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국정원의 표적인 경우에는 불가능하다.
A단체의 표적인 경우에는 의뢰인이 그 청부를 취소하게 하거나, 더 큰 금액으로 직접 A단체와 교섭을 한 사례가 있다고 알고 있다.
침대를 전자파 차단 소재로 바꾸거나, 방을 납덩이로 칠하면 적어도 집에서는 고통을 면할 순 있을 것이다.
다만 이런일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보니…
아 쉬지않고 계속해서 움직이면 타겟팅이 어려워진다. 다만 열받은 요원이 출력을 더 높일수도 있다.
A단체가 전파무기 수준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지는 불명이다.
다만 그들의 주 수법이 표적 주위 사람들을 매수하는 것임을 고려했을때, 상당히 원시적인 수준의 전파무기를 이용하는것으로 보인다.
아마 가로셰로 0.3m정도의 기계로 실내 표적에게 고통을 주고,
휴대폰만한 소형 기기로 근접하여 전파공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매우 구식이지만 단순 고통을 주기에는 효과적이다)
4. 일상을 되찾고 싶다.
미안한 말이지만 어려울 것이다. 정신병동 내에서의 두번째 삶을 고려하라.
혹시나 시위나 경찰청 사이트에 글을 쓴다거나 하는건 멍청한 생각이다.
당신이 상대하는 단체는 국정원 혹은 거대 스토킹 단체다.
국정원은 경찰력을 아주 쉽게 동원하고, 시위 인원에는 이미 매수된 자가 끼어있다.
전파무기 피해자 카페 회원의 대략 5퍼센트 정도는 그 스토캉조직의 일원이 차지하고 있다.
나와 대화를 원한다면 오픈채팅을 잠깐 열어두겠다.
https://open.kakao.com/o/sXUWF7kh
동일한 자료들 6. 미 전쟁부(국방부) 지향성 에너지 무기 확인 그리고 엡스타인 문서
DEW(Directed Energy Weapon 지향성 에너지 무기)를 미 전쟁부(국방부)가 가지고 있고 이것을 실전에 사용했으며 최근 성범죄로 크게 기사화된 엡스타인 문서에도 같은 내용이 있다는 것이 미 법무부의 엡스타인 문서 공개로 입증이 되었다. 미 국방부가 이것을 가지고 있고 사용하고 있다.
2026년 1월 3일.
"마두로 경호원들 각혈"… 미군이 쓴 최첨단 무기 목격담
입력 2026.01.12. 00:19업데이트 2026.01.12. 00:50
미군에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 뉴시스
미국이 지난 3일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하는 과정에서 최첨단 무기를 사용해 마두로 측 경호대를 무력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터뷰에서 익명의 경호원은 미군이 공습 당시 지금까지 보거나 들어본 적 없는 기술로 군인들을 전멸시켰다고 했다.
그는 “경계 근무 중이었는데 갑자기 모든 레이더 시스템이 멈췄고 하늘 위로 수많은 드론이 비행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며 “잠시 후 고작 헬기 8대가 나타나더니 미군 병력 20여 명이 투입됐다. 미군은 총보다 강력한 무언가로 무장하고 있었고 기술적으로 발전해 있었다. 우리가 이전에 싸워본 적 없는 모습이었다”고 했다.
이 경호원은 전투가 아니라 학살에 가까웠다고 했다. 그는 “미군은 빠르고 정확하게 사격을 가했다. 우리 쪽 병력은 수백 명에 달했는데 우리 무기로는 전혀 대응할 수 없었다”고 했다. 이어 “어느 순간 그들은 무언가를 발사했는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건 매우 강렬한 음파(sound wave) 같았다. 갑자기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어떤 경호원들은 코에서 피를 흘렸고 일부는 각혈을 했다. 우리는 움직이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졌다. 음파 무기(sonic weapon)인지 무언가 때문에 다시 일어설 수 없었다”고 했다.
뉴욕포스트는 전직 미국 정보국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이 극초단파(microwaves) 등 고출력 에너지로 목표물을 타격하는 지향성 에너지 무기(DEW·directed energy weapon)를 수년간 보유해 왔으나 이를 실전에 사용한 건 처음일 수 있다”며 “이런 무기들은 출혈이나 운동 능력 상실, 통증 및 화상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했다.
극초단파 무기는 전자 설비를 파괴하거나 귀를 통하지 않고 바로 측두엽에 전달해 사람을 공격한다. 초음파와 달리 철제와 콘크리트를 뚫을 수 있어 외부에서 몰래 공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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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체포가 있고 얼마 후 미 전쟁부가 DEW를 인정했다.
미국 국방부(지금 전쟁부)가 DEW(지향성 에너지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고 발표했네요
미국이 이런 발표를 많이해서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https://cafe.daum.net/mindcontrolti/NlNw/82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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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가 사용되고 있다는 기사들에 이어 엡스타인 문서가 공개되었다.
X의 Dissident Media님(@DissidentMedia)
Among the strangest things in the Epstein files is this hundreds of pages long document describing the use of directed energy and mind control technology on people without their consent.
x.com
엡스타인 문서에 Directed Energy and Mind Control 내용이 수백페이지에 걸쳐 있다고 하는 주장이 트위터(현 X)에 광범위하게 얘기되서 가져와 봅니다
그리고, 앱스타인 파일 중 일부 메일에서 '요즘은 지향성 무기로 사람을 자살하게끔 하는게 일반적이야'라는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그리고 열린세상s | (WEF 다보스 포럼) 앱스타인 파일에 마인드 컨트롤 관련 내용이 수백페이지라고 하네요 - Daum 카페
동일한 자료들 7. 한국 국방부 전파무기 개발 인정
마두로 체포 美 비밀무기 ‘디스컴버뷸레이터’… 軍, 20년간 연구 개발 중
세계일보 박수찬 입력 2026. 3. 8. 17:41수정 2026. 3. 8. 21:35
국방부, 전력화 추진 검토
고출력 마이크로파 기술 연구로
적진 전자장비·경호 인력 불능화
軍 “연구 기반 무기체계 구축 검토”
지난 1월 미군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 당시 베네수엘라 측 저항을 무너뜨린 비밀무기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목한 ‘디스컴버뷸레이터’는 전자기파로 사람이나 전자장비를 무력화하는 장비로 밝혀졌다. 국내에서도 유사한 기술이 개발 중이며, 공격·방어작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기체계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추진된다.
국방과학연구소 앞 표지석 모습. 연합뉴스
8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이 국방부·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ADD를 중심으로 고출력 마이크로파 기술 등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국방부는 “디스컴버뷸레이터는 내뇌 음성전송기술(V2K·Voice to sKull), 고출력 마이크로파, 능동거부체계(ADS) 등이 혼합된 무기체계로 분석된다”며 “유사한 무기체계 전력화를 위해 약 20년 전부터 관련 기술연구를 시작해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현재는 출력 상향 및 소형화 등의 연구를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고출력 전자기파 대공무기, 전자기 펄스 공격무인기 등의 무기체계 전력화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V2K는 사람에게 발사된 전자기파가 고막을 거치지 않은 채 두개골에 직접 도달해서 압력파를 생성, 머릿속에서 강한 폭발음과 평형감각 상실을 유발한다. ADS는 전자기파를 사람에게 발사, 피부 표면에 있는 수분을 가열시켜 극심한 통증을 유도한다. 고출력 마이크로파는 1∼100㎓의 강한 전자기파를 방출해서 적 전자기기 내부에 과전압을 유도, 반도체를 태워버리거나 오작동을 유발하게 한다.
이 같은 기술은 유사시 적 전쟁지도부를 기습하는 참수작전에서 과도한 인명 피해 없이 경호체계를 무력화할 수단이라는 평가다. 적 레이더와 지대공미사일 체계에 쓰이는 전자장비의 오작동을 유도, 적지 깊숙이 자리 잡은 전략 표적을 특수작전부대로 타격하는 작전에도 유용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주변에 장애물이 없는 개활지나 야전에서 아군을 위협하는 정찰·자폭드론 공격 저지에도 응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실제로 마두로 생포작전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24일 공개된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디스컴버뷸레이터가 (적의) 장비를 작동하지 않게 만들었다”며 “그들(마두로 측)은 러시아·중국산 로켓을 갖고 있었으나, 한 발도 발사하지 못했다. (로켓 작동) 버튼을 눌러도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국 언론들은 마두로 경호팀 관계자의 증언을 인용, 미국이 ‘강력하고 신비한 무기’를 사용했으며, 마두로의 경호원들이 코피를 흘리거나 피를 토하면서 쓰러졌다고 전한 바 있다. 한 경호원은 “갑자기 내 머리가 안에서 터지는 것 같았다. 일어설 수 없었다”고 증언했다.
박수찬·장민주 기자
위에 국정원이 뇌해킹 전파무기 가해한다는 내용은 다 올렸고,
국방부 기사로 전파무기가 실재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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