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마음 마음이여, 알 수 없구나. 너그러울 때에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일듯이 하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도 없으니. - 달 마 - 그러려니 하고,내려놓으면, 마음 또한 편안하다.
이자 들어오는날앗싸
첫댓글 출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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