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작사 손목인/작곡 1937
가랑잎 흐득이는 서글픈 밤에
선잠 깬 베갯머린 푸념도 많소
어디서 흘러드나 애끊는 곡조
행여나 그대련가 귀담아 듣소
행여나 그대련가 귀에 담으면
야속다 멀어지는 애끊는 사람
아득한 꿈나라로 불러 들이는
당신의 옛 노래가 마냥 그립소
정녕코 그 옛날의 노래이어든
무엇을 비탄하료 따라 가리다
실없다 깊은 밤에 낙수소리가
애타는 내 가슴을 속이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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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 클래식
잊혀진 곡조/남인수
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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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
26.07.05 07: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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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사가 애끓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