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땅 선배님, 동기님
143기 나니입니다.
(저희 기수이름도 참 잘 지은 거 같아요. 143이 “I love you”를 뜻하는 숫자 코드로 쓰인다고 하던데 찰떡!!)
지난 8월 22,23일 MT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선배님, 동기님 감사합니다.
비 오는 출발을 걱정하기 무색하게 비는 곧 그치고, 고기 굽는 저 너머로 무지개가 떠있었죠.🌈
넘치는 음식과 술, 그리고 협찬 선물들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잘 굽고 잘 먹고 잘 마시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고 빠르게 잘 치우고 믓쪄믓쪄 ㅎㅎㅎ
센스 넘치는 레크레이션을 준비해주셔서 모두가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마치 대학 때 MT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동기님들 한분한분 왜 때문에 감사한지 쓰고 싶지만, 혹시나 빠뜨리는 분 있을까 조심스러워 그것은 생략하겠습니다. 🙏
펜션과 약속된 시간이 있어서 강당의 양말 밀롱가가 짧았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지만,
그 아쉬움은 좁은 방에 모여앉아 수다를 떨고, 노래방기기 없이 노래방보다 더 신났던 떼창으로 달랬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그 날의 즐거움을 다 담아내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파티나 엠티를 함께 했든, 사정상 못했든 8주 동안 동기님들 모두!!!
좋은 추억과 에너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8주간 이끌어주신 금반 림스&토미 샵, 토반 헬라&필립 샵 소중합니다.
안보이는 곳에서 많이 고생하셨을 뉴미, 제임스, 월향, 제임스 반장님들, 썸머, 도올 부반장님들 진짜 존경합니다.
그리고 MT 함께 참석하셔서 응원해주시고 빛내주신 카일 매니저님, 쥬니 총무님, 햅박, 토라, 미키, 그랑블루, 크느, 민, 엠제이, 웃자 선배님들… 저희 심장에 저장!!!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헐… 사진 다 오데감???? 그거 고르느라 시간 걸렸는데
너~~~~~~무 잘 썼어요..
하악 ㅠ 샘 ㅎㅎ
너무 좋은 내용의 후기에 감동😘
이제 사진만 추가하면 금상첨환데🥹🥹🥹
클리어.....😭
화룡점정!!! 멋진 나니. 감사합니다.
부끄럽나니
감정을 터치 하는 좋은 리뷰였습니다. (참여 하신 분들은 여운이~ , 안하신 분들은 궁금증이 ㅋㅋ )
에이스님! 나눠주신 아이라이너 감사했어요! 다음주 수업에 칠갑을 하고 가볼게요 ㅎ
생~생한 후기와 글과 사진 곳곳에~나니님표 매력이 물~~씬!^^, 8주 동안 동기라서 감사했고 힘났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