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은 표면적으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지만, 실제로는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와 러시아의 전쟁이라는 사실은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상식이 됐지만, 이 전쟁의 기원이 딥스와 러시아와의 ‘역사적 악연’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젤렌스키 뒤에는 딥스가 있고 푸틴과 트럼프는 화이트햇 동지로서, 러-우 전은 '영적 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
그렇다면 이 두 민족이 역사적으로 어떤 악연이 있었는지를 분석해 보면, 이 전쟁이 왜 일어났으며,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도 자명해 진다.
딥스는 일명 ‘카자리안 마피아’로 통하고, 카자리안 마피아는 기원후 7세기경(AD650년)에, 지금의 우크라이나 지역을 기반으로 번성했던 ‘카자르 제국’을 일으킨 민족이다. 카자리안 마피아는 세 민족의 연합으로 구성됐다. BC612년 앗수루 민족을 흡수한 바벨론 민족이 신 바벨론으로 탈바꿈 되었지만, BC538년 페르시아 고레스왕에게 망하면서 신 바벨론 민족은 디아스포라 민족이 된다.
그 후 이 신 바벨론 민족의 중심이 지금의 동유럽 지역에 기생했던 동양계 ‘투르크 민족’(돌궐족)과 연합하여 ‘카자리안 마피아’(KM) 민족이 되었고, 이 민족이 카자르 제국을 만든 다음, 유대교를 국교로 채택하면서 ‘아슈케나지’ 유대인이 된 것이다. 따라서 지금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의 뿌리는 ‘카자리안 마피아’이며 ‘아슈케나지’ 가짜 유대인이 된 것이다.
ㅡ 첫 번째 악연 : '키예프 루스 공국'에 망한 카자르 제국
그런데 러시아의 뿌리는, 지금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예프를 중심으로, 동슬라브 민족이 건국한 ‘키예프 루스 공국’(8세기경)이다. 말하자면 오늘날 우크라이나/러시아 민족의 뿌리 민족인 ‘동슬라브 민족’이 최초의 국가형태로 발전한 나라가 ‘키예프 루스 공국’인 셈이다.
딥스 카자리안 마피아의 뿌리는 카자르 제국(아래)이었고, 러시아의 뿌리는 '키예프 루스 공국'(위)이었다.두 나라는 종속관계였다.
위치적으로 보면, 키예프 루스는 지금의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에 위치하였고, 카자르 제국은 지금 우크라이나의 남쪽 지역인 흑해와 지금의 러시아 지역인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했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엔 이 두 나라가 종속 관계였다. 키예프 루스가 카자르에 비해 역사가 일천하여 조공을 바쳤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종속 관계는 얼마 가지 못한다. 당시 비잔티움과 상업 거래를 확대하면서 힘을 키운 키예프 루스가 AD969년경 카자르를 침공, 루스는 카스피해 북부와 흑해 북부의 패권을 장악하면서, 딥스의 뿌리 민족인 카자리안 마피아는 디아스포라 민족이 되고 만다.
악당 딥스 민족이 처음으로 러시아에 망한 것이니 그 심정이 오죽했을까?
그 후 키예프 루스는 동유럽의 패권 국가가 되면서, 오늘날 러시아란 국가 정체성의 토대가 되지만, 1240년에 몽골제국에 망하고 240년 동안의 식민 지배하에 있다가, 키예프 루스의 후예들이 세운 ‘모스크바 공국’에 의해 독립(1480년)하여, 1721년 러시아 제국으로 발전하게 된다.
ㅡ 두 번째 악연:딥스 꼬붕인 나폴레옹을 키워 러시아를 침공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 딥스
카자르 제국이 망하면서 디아스포라 민족이 되었던 카자리안 마피아는 로마 교황청을 장악, 약 200년 동안 십자군 전쟁(1096~1291년)을 일으키면서 유럽 전역을 장악해 나갔는데, 청교도(1642년)/명예혁명(1688년)을 통해 영국 왕실을 장악하고, 1789년에는 프랑스 혁명을 성공시키면서 프랑스를 ‘나폴레옹 황제국’으로 만든다.
좌로부터 나폴레옹과 레닌, 그리고 스탈린이 프리메이슨(딥스) 손사인을 하고 있다.세사람이 전부 딥스의 꼬붕이라는 뜻이다.
딥스 꼬붕이었던 나폴레옹은 유럽을 차례로 제패하면서 마침내 딥스, 그들의 원수인 러시아 침공(1812년)에 나서지만, 러시아군의 혹한을 이용한 보급로 차단 전략이 먹히면서, 당초 출정 시 60만 대군이 프랑스 귀환 시에는 1만 명만 살아남는 대참패를 당한다.
러시아 첫 보복 전쟁을 벌였으나, 대참패를 기록한 딥스의 심정이 어땠을까?
ㅡ 세 번째 악연 : 미국 남북 전쟁 시 러시아가 북군 링컨을 지원, 딥스가 지원한 남군이 지게 만든다.
미국의 '남북 전쟁'(1861~1865)은 딥스가 미국을 장악하기 위해 만든 전쟁임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북군 링컨이 이기게 된 결정타가 있었다. 당시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12번째 황제였던 ‘알렉산드르 2세’가 북군 링컨을 노골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이다.
러시아 로마노프왕가의 12번째 황제인 알렉산드르 2세는 미국 남북 전쟁 시 북군 링컨을 측면 지원하여 북군이 승리하게 되는 결정타가 된다,
알렉산드르 2세는 상당한 금융 지원과 함께, 군사적 지원도 마다하지 않았다. 전쟁의 피크 상태였던 1863년에 러시아는 당시 세계 최강 발틱함대와 태평양함대를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항에 파견하여, 당시 딥스 하수 국가 영국과 프랑스 군대가 개입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아주는 효과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는 딥스가 지원한 남부군을 외교적으로 승인하지 않음으로써, 북부군이 자신감을 가지게 된 원천이 되기도 했다.
딥스로서는, 이런 러시아에 대해 뼈에 사무치도록 원한을 가지게 되지 않았을까?
ㅡ 네 번째 악연 : 러-일 전쟁을 통해 그동안의 원수를 갚고, ‘러시아 혁명’을 통해 러시아를 완벽히 장악한 딥스.
'러-일 전쟁'(1904.02 ~1905.09)은 딥스가 일본을 통해 숙적 러시아에 통쾌하게 복수한 전쟁이었다. 1868년 명치유신부터 일본을 그들의 좀비 국가로 만든 딥스(당시 예수회)는, 청-일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일본으로 하여금, 러-일 전쟁에 엄청난 준비를 하게 한다.
러-일 전쟁은 딥스에게 두 가지 회심의 목표가 있었으니, 그들이 이 전쟁이 임하는 자세가 얼마나 절박했는지를 알 수 있다. 임진왜란 패퇴 이후 무엇보다 그들의 정신적인 숙적인 대한제국을 고사시켜 일본 속국으로 만드는 목표가 첫째였고, 그들 나라(카자르 제국)를 망하게 하고 사사건건 그들의 발목을 잡은 러시아에 복수를 하는 것이 둘째였다.
세계 최강 러시아 발틱 함대가 대마도 해협에서 일본 함대를 만나 싸웠지만 딥스가 배후에서 지원한 일본이 대승을 거두게 된다.
딥스는 일본에게 당시 전장 150m 10인치 2연장포 8문을 장착한 사쓰마급 전함을 건조, 당시 세계최강 발틱함대를 대마도 인근 해협에서 초토화시켜 승리를 쟁취하게 된다.
그들의 ‘일타쌍피’(一打雙皮) 전략대로, 당시 대한제국은 을사조약으로 일본에 강제 병합되었고, 러시아는 딥스가 배후에서 작동시킨 볼셰비키 혁명을 통해, 그들의 마지막 어젠다 ‘세계 단일 공산주의 정부’(NWO)를 위한 기초공사였던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연방’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이제 사사건건 그들의 앞길을 막는 방해꾼, 러시아가 없어졌으니, 세계 단일 정부를 향한 그들의 발걸음은 거침이 없었다.
ㅡ 5번째 악연 : 딥스, 그들이 만든 공산주의국가 러시아를 가로채 간 블라디미르 푸틴
딥스, 그들의 앞길에 돌연변이가 하나 나타난다. 그자가 바로 ‘블라디미르 푸틴’이었다. 푸틴은 그들이 만든 첩보부대인 소련 KGB의 일개 첩보요원에 불과했다. 그러한 그가 옐친의 후계자가 되고 각종 편법을 동원하여 그들이 만든 공산주의 원조 국가 러시아를 시장경제가 숨 쉬는 자유주의 국가로 환골탈태시켜 버렸으니, 그들로서는 푸틴을 결코 용서할 수 없었다.
그러한 보복 차원에서 딥스 그들이 만든 것이, 2013년 11월 우크라이나에 나치 잔당들을 투입, 소위 ‘마이단 폭동’을 일으켜 러시아와 같은 동슬라브 민족인 우크라이나를 접수한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10세기에 러시아의 전신인 키예프 루스에게 빼앗긴 자신들의 정신적인 본거지 ‘카자르 제국’을 되찾는 일이기도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kBimUhoztQ&t=9s
(아래 동영상은 딥스가 네오나치로 하여금 민주주의 국가였던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폭동을 일으키고 우크라이나 정권을 장악, 같은 동 슬라브민족인 러시아 푸틴을 자극하여 러-우 전이 일어 난 내용을 말하고 있다)
그들은 곧 우크라이나 지역에서도 친러시아 지역인 돈바스와 7년에 가까운 내전을 벌이면서, 러시아의 푸틴이 전쟁에 참가하기를 자극한다. 물론 여기에는 그들이 마지막 목표로 세웠던 ‘핵 아마겟돈 전쟁’(3차 핵 대전)을 일으켜, 지구 인구 5억 명 감축목표를 달성하고, 그들의 ‘세계 단일 정부’(NWO)를 쉽사리 달성하고자 했던 측면도 있었다.
누군가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때는 2022년 2월, 당시 우크라이나를 점령한 아조프 나치 군단들에게 무자비한 살상을 당하고 있던, 돈바스 지역 친러시아 주민들의 구원 요청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던, 러시아 푸틴은 ‘특수군사 작전’이란 명분으로 전쟁에 나서게 된다. 드디어 딥스 그들이 바랬던 러-우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당연히 그들이 장악한 세계 주류언론을 총동원, ‘악마 푸틴이 민주주의 국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처럼 호도하면서다.
당시 딥스에 점령된 대한민국도 그들의 좀비 윤석열을 통해, 딥스의 하수 국가모임인 나토 회원국을 능가하는 우크라이나 전폭 지원에 나선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상식이 아닌가?
이렇게 시작된 러-우 전이 3년 반이 지났다. 전쟁이 이렇게 길어지게 된 것은, 딥스의 3차 핵대전에 대한 흉계를 잘 알고 있는 푸틴이, 철저히 ‘소모전’을 택했기 때문이다. 빨리 전쟁을 확전시켜 핵전쟁을 만들려던 딥스의 계략이 계속 빗나갔음은 물론이다.
그런데 딥스가 푸틴을 러-우 전에 끌어들인 또 다른 이유 중 하나가, 2018년부터 트럼프 화이트햇 동맹이 된 푸틴을 러-우 전에 집중케 하면서, 미국 트럼프를 고립시키자는 목적도 있었다. 트럼프/푸틴이 화이트햇 원투펀치인 것을, 그들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8월 15일 알래스카에서 만난 트럼프와 푸틴, 그들은 '우리는 화이트햇 동지'라고 세계에 대놓고 알린 것일까?두 사람의 악수하는 모습과 함박 옷음을 머금은 얼굴 표정에서 우리는 그들이 어떠한 관계인지 충분히 눈치챌 수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지금 러-우전은 빛과 어둠이란 영적 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러-우 전이 딥스의 의도대로 빨리 진행되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트럼프 때문이다. 그것은 딥스가 통제하고 있었던 바이든의 미국이 엄청난 전쟁물자(약 3,000억불)를 우크라이나에 쏟아부었지만, 가장 결정적인 것은 미국 군대를 우크라이나에 직접 파병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2021년부터 겉으로는, 딥스가 가짜 바이든을 통해 미국을 통제했지만, 실제는 미국이 ‘비공개 군정체제 하’에 있었고, 미군 해외 파병의 통제권은 전적으로 트럼프 군정총사령관의 몫이었기 때문이다. 옛날 같았으면 당연히 미국과 나토가 연합군을 편성하여 우크라이나에 들어가, 그들의 꿈이었던 핵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었을 것이다.
트럼프가 2021년 1월 10일 비공개 군사 계엄령을 발동, 미국을 군정체제로 넘긴 것이 역사적 진실이다.바로 이것 때문에 딥스가 미군을 우쿠라이나에 파병하려도 할 수가 없었고, 바로 이것 때문에 러시아가 유리하게 싸울 수 있었다.
따라서 지금 러-우 전이 러시아의 승리로 귀결되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가, 미국 군권을 쥔 트럼프가 미국 군대를 딥스가 파병하지 못하게 막아준 덕분이고, 지금도 화이트햇 총사령관인 트럼프가 러시아의 ‘동 슬라브 민족 통일’을 위해 이런 저린 핑계를 대면서, 푸틴에게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 것이 진실이다.
최근 딥스 하수인들의 모임인 26개국의 NATO 국가들이 뒤늦게 우크라이나에 평화유지군 명목으로 30,000명 정도의 파병을 고려하고 있지만, 30,000명으로는 이미 러시아로 훨씬 기울어진 우크라이나 전선을 뒤집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악당 딥스들이 아무리 용을 써본들 악당들이 이 전쟁을 이길 수는 없지 않을까? 그들의 시대는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5년 9월 10일 용인 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