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마리님 꼬마와 미꾸리를 땅파서 잡습니다.
호명이가 빈통을 들고서 빨리 미꾸리 잡기를 기다립니다.
진구아빠 서투른 삽질로 얼름을 먼저 거둬 냅니다.
미꾸리 잡는데 능숙한 동작으로 돌쇠님 실력발위 하시네요.
진구아빠 발 시렵다고 잉! 잉 ! 미꾸리 빠져 나가는것도 모르고...
돌쇠님한테 걸리면 빠져 나가기 힘이 듭니다.굵직한 것들이 나와서 잔챙이들은 그냥 놔두어서 그렇지...
형님이 함께 하는데 미꾸리가 굵은 것들이 많이 나오니 좋아라 하시네요.줍느라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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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작은평화의 집 원문보기 글쓴이: 처음처럼(삼촌)
첫댓글 흐미~~허벌나게 맛있겠네요~~ 저도 오늘은 맛난 추어탕을~~
개구락지는 없나요?
첫댓글 흐미~~허벌나게 맛있겠네요~~ 저도 오늘은 맛난 추어탕을~~
개구락지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