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연임은 국익과 국민이 결정한다.
정치인들과 교수들은 법을 따진다.
현 대통령은 법에의해 연임을 할수 없다고,,,
대통령 선거때 현 대통령도 다시 후보자로 등록해서 국민이 투표하면 연임을 할수 있다.
현 대통령은 연임을 할수 없다는 법은 박정희나 군사정권 때문이다.
독재자 살인자 박정희는 국민이 원해서 연임을한게 아니라
강제로 연임을 해다가 총맞아 뒤졌다.
일제강점기에 또는 조선 말기에 독립운동가에 대한 법은 없었다.
독립운동을하면 포상을 주지도 않았고
후손들에게 특혜를 준다는 법도 없었다.
헌데 왜 스스로 애국자가 되어 독립운동을 했을까?
율법보다 나라를 구해야하기 때문이다.
이재명보다 더 나은 대통령이 없다면
이재명은 다시 연임을해서
나라와 국민의 고통을 덜어주어야한다.
전문가인척 하는자들은
바리새인들처럼 율법에 얽매이지 말라.
도올김용옥을포함 일부사람들은
이재명은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 했다.
역대 대통령 중에 이재명만 한 사람이 없었다.
그럼 당연히 연임을 하는게
국가에 국민에 큰 도움이된다.
이재명은 독재로 연임을 하겠다는게 아니다.
국민이 원해서 투표로 연임이 됬다면 하늘의 뜻이다.
정치를잘못한다면
국민은 결코 연임에 투표를 하지 않는다.
권력 쌈을 하지말고 연임은 국민에 맏겨라.
박정희 군사정권때 생겨난 낡은연임법에 얽매이지말고
새 인재는 새 법으로 능력을 살려주어야 강국이된다.
물론 미국 포함 강국들은 이재명의 연임을 배 아파 한다.
주위의 어느 나라던지 강국으로 일어서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래서주변국들이 남조선과 북조선이 서로반목하게 만들고
통일을막는이유는
통일이되면 일본을 능가하는 강국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살수있는 길은 남북 교류이고 ,, 통일이다.
북조선 (북한민국)은 우리의 주적이 아니다.
남조선김대중시대, 정주영이 소를몰고 북조선으로 간것은
북조선이 우리의 주적이아니라
함께 살아야하는 동족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라는 국명보다는
남한 북한이 공통으로 할수 있는 국가 이름이 필요하다.
남한명칭이 대한민국, 남조선이라면
북한은 북한민국, 대한북국, 북조선이라불러서
남과 북이 같은 민족임을 강조해야한다.
한국이강국으로 발전하려면
권력에 집착하는 더러운 정치인들 (윤석열, 박근혜, 이명박, 장똥혁, 나경원,,)을 밀어내고,
이재명 같은 유능한 사람이 연임하도록 돕는게 애국자이다.
독립운동가만이 애국자가 아니다.
나라를 강국으로 만들려고 시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애국자 이다.
박정희시대 만들어진
‘현 대통령은 연임을 할수 없다’는 낡은 연임법을 개조하라.
그리고 능력자에게 기회를 주어서 강국으로 만들자.
감옥에 중범자도 적국에 스파이로 보내서 살어오면 사면을 해준다.
나라를 강국으로만든 이재명을
범법자로 뒤집어씨우지말고,
날개를 달아주면
그 이익은 우리 국민에게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