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전송 기술에 대한 실효성 문제는, 이미 18~15년 전에 TV와 세톱박스(PC)간 연결을 무선으로 연결하는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실효성이 떨어져 대다수 소멸이 되었다. 즉, LG전자의 무선 정송 기술은 새로울 것도 없고, 특별한 기능도 아니라는 것이다. ☞LG전자 '무선TV'→18~15년이나 된 구형 기술에 실효성 떨어져 실패한 기술 ☞진정한 '무선TV'→전력을 비롯하여 HDMI까지 모두 무선 전송이 가능해야... 2006년 8월 16일 삼성전자, 업계 최초 HD급 무선 PDP TV 출시
2009년 5월 6일 LG전자, 세계 최초 ‘무선 (Wireless) LCD TV’ 출시 3.적절한 가격이 아니다 8,700만원은, 판매보다는 홍보용이 아닌가 싶다. 즉, 같은 화질(4K)에 같은 사이즈(77")인 일반 77" 4K OLED TV에 비해 무려 28배나 비싸고. 중소업체 75" 4K TV 147대, 콘카 110" 8K Mini LED TV 6대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여서, 소비자(판매)를 위한 적절한 가격은 아니라고 본다.
4.화면크기와 화질이 추세에 뒤떨어진다 투명이라는 점 외에는 프리미엄TV로서의 가치가 없다. 즉, 최근 TV시장이 100인치 내외로 대형화 되고 있다는 점과 미래 지향적 측면을 감안하여, 4천만원하는 97" 4K OLED TV를 투명과 무선 기능을 넣어, 투명 97" 8K OLED TV로 출시를 하였다면, 대화면의 장점과 초고가 프리미엄TV로서의 가치를 살렸을 것이다.
5.초고가 프리미엄TV로서의 가치가 없고, 내구성이 떨어진다 디지털TV가 1~2년 단위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신제품이 출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1~2년이 지나면 금새 구형TV가 되어, 초고가 프리미엄TV로서의 가치를 갖기가 어렵다. 거기에다 8K도 아닌 4K이고, 사이즈도 77인치에 불과하다. 또한 비싼 가격에 비해 내구성(번인현상/밝기저하)도 떨어진다.
☞참조글 보기 (클릭)OLED TV의 혁신(?)→롤러블 TV의 '종말'을 지켜보며... |
첫댓글 자랑삼아 선보이는 TV마다
그냥 기술력 과시로 끝나고마는 게 안타깝네요..
판매가격이 8700만원이면 살 사람도 많지 않을텐데
저 TV가 1년에 과연 몇 대나 팔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