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한 2번정도 참여해봣습니다
30일 시청까지 가자고 마이크해도 입구서 나가질 못하더군요
심지어 장애우 들이 전경들 앞에서 시위?하는정도
아무리 목터져라 외쳐도 누구하나 나가는사람없고 .
대학생들 구호는 참잘외치더군요 그럼뭐함니까
전경앞에서 않아 ; 말하고는 그대로 않아버리고; ..
저도 그러하지만 너무안일한 생활에 찌들어살아서 인지
갑작스런 5공시절의 공권력 앞에 맥을 못춤니다
민노총 은 이제 몸사리는지 선동하고는 뒤로 빠지고 ..
화물연대는 한번된통 뒷북맞앗다고 감히 나가질못하고
시청 분양소 철거하는대 몸싸움하다 다잡혀가는대 뭐 찍 소리못하고
시청 집회중 전경이 대학생 2명 몽둥이로 패고 잡아가는대 뒤에서 도망갈 준비나하는 민노총소속대학생들 ...
제가 욕하자는건 아님니다
현실을 직시하잔거죠
저들은 이미 국민눈치보는 정권이 아님니다 국민 세뇌하고 무력경찰력으로 국민 부리는 정권 일뿐입니다
자잘한 집회로 떠들어봐야 이젠 이정권 바꿀수없어요
국민들도 5공시절의 의식으로돌아가야죠 ..
너무과격한 생각인거 같지만 무력으로 경찰력 무력화 하지 않는한 이정권은 물리칠수 없습니다 ,,
누워서 감떨어지기 바란다면 아마 9월에 탄핵은 시킬수있겟죠
개나라당늠들이 내년선거 위시해서 ;;;;
현장에서 백골단에게 머리깨지는 것 보고 답답해서 쓴글입니다 ..
첫댓글 봉에는 봉으로 방패에는 방패로 할수밖에 없다니까여 이러다가 진짜 또 누구하나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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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경은 경찰이 아닙니다 . 군대입니다 ~ 그러니깐 시위를 막는 놈들은 이나라의 군인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 그러니 안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저놈들이 저럴수록 국민의 마음은 이 정부로부터 더 멀어지는 것이니깐요 .
위쪽 생각이 바뀌지 않는이상...
그래도 님의 옆에 있는 사람을 위해 힘을 내야지요... 정 그것이 힘들다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당신 혼자가 아니라는걸 알게 될테니.. ^^
이분 글이 좀 와닿네요... 차분하면서도... 솔직히 좀 몸사리는 건 사실... 반성...(저도 저번에 구경만 했다는ㅜㅜ)
옛날로 돌아가 춘추전국 시대의 전쟁을 보느라면 크고 많은 전쟁이 벌어지는데 결국에는 한번의 마지막 싸움에서 승패가 갈립니다 . 그러니깐 국민에게는 선거라는 마지막 카드가 있습니다 . 어째튼 명박이는 투표로 대통령이 된 놈이니 곱게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 그러나 강한 전견들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의 편을 보다 많이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 그러니 힘에서 밀려도 꾸준히 휴일마다 시위를 벌이면 결국에는 촛불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수도 없는노릇. 체념하고 가만히 있을순 없잖아요. 그렇다고 누가 총대매고 목숨걸고 나서지도 못하는게 현실이고. 누가 자기목숨을 버릴수있겠어요? 일단 미디어법부터 막아야합니다. 적어도 그들이 순순히 일을 진행하도록 두어서는 안된다는 말이죠. 우리가 할수있는 보이콧을 끝까지 해야합니다.
우리는 인터넷상의 알바들을 욕하고 비난하는데 실은 전견들도 알바에 속하는 족속들이지요 ~ 그 녀석들 미쳐 날뛰고 있지만은 얼마 있지 않아서 자신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비겁한 놈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전견들은 깝죽대지만 알고보면 알바에 지나지 않는 놈들이지요 ~
국민을 깨워서 100만 촛불을 200만 300만 촛불로 늘려야합니다.. 그렇지 않는이상은 힘들듯..ㅠ
저도 님말에 심히 공감합니다... 작년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인원들이 촛불을 들었습니다... 6월 10일에는 백만명정도 촛불을 들었고요... 그런데, 바뀐것은 없습니다... 아주 어렵고, 힘겨운 싸움이 될테지만,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볼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