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건조한 계절, 손이 가장 먼저 고통받는 시기
잦은 접촉과 찬 바람, 그리고 쉼 없이 이어지는 노동이나 가사일로 인해 손 피부는 물 마를 날이 없다
단순한 핸드크림으로는 부족하고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고 강력한 보호 장벽을 세워줄 극강의 솔루션이 필요할때
바로 오늘 그런 건성 김미연들의 손을 위해 태어난 무향 핸드크림 끈적이지 않는 오킵스 워킹 핸즈 핸드크림
오킵스 핸드크림의 역사는 화려한 광고나 마케팅이 아닌 절실함 속에서 태어났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미국 오리건주의 한 농장에서 일하며 심하게 건조하고 갈라진 손으로 고통받던 아버지를 위해 약사였던 딸이 직접 개발한 것이 이 핸드크림의 시초
극한의 건조 환경에서 매일 작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진짜 솔루션으로 탄생했기 때문에 화려한 포장이나 인위적인 향 대신 효능 그 자체에 집중한 핸드크림임
인공 향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량 포뮬러를 고수해 향에 민감하거나 음식재료를 다루는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입소문만으로도 유명한, 진정성 있는 브랜드
일반적인 크림이나 로션과는 제형부터가 남다르다
처음 뚜껑을 열면 단단하고 왁스처럼 느껴지는 고농축 밤 재질로 흡수되기 전까지는 반투명한 바셀린처럼 보임
꽤나 꾸덕하기 때문에 너무 무겁고 끈적이지 않을까 걱정할 수 있지만 발라보면 모든 오해는 사라진다
손가락 끝으로 소량을 덜어 문지르는 순간 체온에 의해 부드럽게 녹아들기 시작하여 놀랍도록 빠르게 피부에 스며들어 보습 코팅막을 채워줌
건조함을 즉각적으로 잡아주면서도 끈적임이 전혀 없어 핸드크림을 바른 후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키보드를 칠 수 있을 만큼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없음
독특한 지속력을 자랑하는 덕에 바른 후 48시간 동안 피부에 보습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농축 글리세린이 만들어내는 수분잡는 표면 코팅 덕분
실제로 발랐을때도 거의 연고를 바르는 수준
그렇다고 발림성이 안좋은 것도 아님
부드럽게 펴발리면서 보호막을 형성하는 듯한 느낌
이렇게 바르고 나면 아무렇지도 않게 잠잠해지는 마밥
잦은 손씻기나 설거지,샤워 후에도 일반 크림처럼 보습막이 사라지지 않고 코팅막이 피부의 수분을 꽉 붙잡아 두어 건조함이 디시 느껴지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늦춰준다
이 부분이 특히 물과의 접촉이 잦은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필수템으로 자리잡은 이유인 오킵스워킹 핸즈 핸드크림
알란토인 성분이 손상된 피부 조직의 재생을 돕고 염증을 진정시켜 스스로 치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스테디템으로 사랑받고 있는것
일상에 지친 당신의 손에 녹색통을 선물해보자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05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