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회 창립 20주년 산행은 노고단으로 갑니다.
1,507m인 노고단에 올라서 더위를 날려버립시다.
지리산 동쪽 끝이 천왕봉이라면 서쪽 끝은 노고단입니다.
동서로 100리의 거리를 두고 천왕봉과 노고단이 마주 보고 있지요.
우리는 해발 1,102m 성삼재까지 버스를 타고 올라갑니다.
고도를 400m만 올리면 노고단 정상에 닿으니 아무것도 아닙니다.
산행이 일찍 끝나면 구례 화엄사에 들렀다 오겠습니다.
전주로 돌아와서 삽겹살을 자르며 창립 20주년 자축 행사 하겠습니다.
♠ 일시 : 6.13(토) 07:30
♠ 산행 코스 : 성삼재-무넹기-노고단대피소-노고단-성삼재 <5km, 4시간>
♠ 준비물 : 도시락, 얼음물, 스틱, 모자, 장갑, 간식 등
♠ 산행회비 :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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