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4년동안 돈모아서 산다음, 외할머니집에 보관중인 AK47. 전동건이다.>
이 AK47은 2차 세계대전때, 미하일 칼리시니코프 할아버지가 모신나강 들고 동부전선에서
싸우고 있을때, STG44를 한방 얻어맞은 칼리시니코프가 그 위력에 감동하여
2차세계대전 종전 후에 완성한(1947년에 완성) 무기이다. 소련에 1953년에 재식채용된 이총은,
현재는 중동을 비롯한 북한 등의 공산국가들과 공산국가 였던 국가들이 쓰는 무기이다.
7.62mm총의 위력을 과시하는 이총은, 분해와 조립이 간편해서 무기를 다루기 쉽고
(12살짜리 소년병도 다룰수 있다고 한다)
내부 청소도 쉽다. 잔고장도 거의 '없다고'보면 된다. 완벽하게 없지는 않지만...
어쨋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총이고 위력도 만만치 않다. 어떤 멍청이들이
(서X어택에서 나오는 총밖에 모르는놈들이, 특히 우리반인간들)
"AK는 반동만 쌘 쓰레기다"
라고 주장한다. 반동이 약간 세긴 하지만, 써X어택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AK에 대한 인식이
정말 낮았고, M4가 훨씬 낫다고 하는게 거의 지배적이었다.(방학하기전 직접 조사)
(하긴 톰슨을 AK라고 우기는놈들인데)
그런데 AK는 어느면으로보나 가히 최강이다. 게임개발자들을 욕할 생각은 '전혀'없지만
그런 잡다한 한국 FPS의(재밌으면뭐하나 비현실적인데) 한계때문인지, AK는 쓰레기
라는 인식을 (우리반 애들한테)주었고(참고로 말해두는데 우리반애들은 게임폐인)
AK의 A자가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는놈들이(AK47: Automatic Kalishinikov 47)
그런식으로 우기고있다. 그러므로 누가 AK는 쓰레기라고 말하면 이렇게 말해주기 바란다.
"AK가 반동이 약간 세긴 하지만 어느면에서보나 좋단다 이 멍청아.
밀리터리의 밀자도 모르는놈이 AK에대해 논하지마."
AK는 절대로, 절대로 썩어빠지지 않았다. 안좋다면 AK가 쓰레기라는 생각을가진 인간들의
생각뿐...(어느새 비평으로 바뀐듯..?)
그리고 거기가는 멋진 형 댓글하나만 올려주고가
그림과 글의 출처는 따로올렸어요
글의 출처는http://blog.naver.com/paramir0828?Redirect=Log&logNo=80033052803여기서구요
그림출처는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query=AK47&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tart=77&a=pho_l&f=tab&r=17&u=http%3A%2F%2Fimagebingo.naver.com%2Falbum%2Fimage_view.htm%3Fuid%3Dbillyggo%26bno%3D31388%26nid%3D5326네요...
알아둘필요는 없겠지만 저는 공산권 무기를 좋아한담니다~~~
첫댓글 역시 AK는명작이지요 M16는 달리 자연적인 영향도 적게 받고 유지하는데 별로 힘들지 않은니까요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게임상에서 AK너무나도 낮게 폄하되서 평가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역시 위필자의 주장처럼 잘못된것입니다.아마도 게임상에서 반자동기능이 있다면 AK의 위력을 실감하실것이 라고 생각되니다. 우리나라의 FPS 게임에서는 반자동 기능 없이 소총에는 오직 자동기능만 있어서요
그리고 연사 하게되면 M4든 AK든 명중률히 극히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총구가 1센치만 흔들려도 명중률은 급격히 낮아지니 까요...
AK는 전장에서 사용하기 정말 좋은 조건으로 만들어진 총기입니다. 쉽게 분해 결합하고 손쉽게 사격요령을 배울수 있는 정말 좋은 총입니다. 윗분 말씀처럼 어차피 총기를 연사로 쓰게 되면 명중률이 떨어지는건 당연한겁니다. 반동이 쎄서 좋지 않은 총이다라는건 사용을 해본 저로선 아니다라고 딱 부러지게 말씀을 드릴수 있습니다.
AK-47 이 반동이 셌던건 사실입니다. AK-74 가 탄생하게된 배경도 AK-47 의 반동 탓이었지요. 하지만 반동 셌다는 것 빼곤 죄다 이점이 되어버린 이상한 무기 (...)
전 서든어택에서 AK 가 가장 좋은데....게임이든 실제든 전 AK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ak74가 개발된 이유는 개마무사님의 말씀도 맞지만 베트남에서 얻은 m16a1이나 xm177e2의 5.56mm탄이 m43탄보다 훨씬 가볍고 보급하기도 편한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같은 이유로 aks74u도 개발되었지요
참고로 ak는 좋긴좋은데 톰슨은 탄창이드럼통임 연사가강한게톰슨이고 ak는탄창이길어서서서쏴사격가능함 그런걸우기는사람은 정말한심한데 ㅡㅡ
AK하고 톰슨을 구별 못한다라...탄창 면적만 보면 모르나....몰라도 저렇게 몰라...쩝...
저도 보고 깜짝놀랜....
ㅋㅋ 뭐 개초딩은 다 그따구 이죠 ;; ak 가히 최강총 미국에 개발끝에도 ak는 당당하게 예전 그대로를 유지하며 명총이라 할수 잇죠 그리고 동영상 봣는데 반동도 별로 안심하고 연사도 꾀나 빠르더군요 ;;
톰슨 앞에 주황색 나무 부분을 보고 ak 라고 합니다 ㅋㅋ
위분님들 말씀에 동감합니다.
반동 세긴 하더군요. 군에 있을때 3~4차례 쏘아보긴 했습니다. 표적지를 십자 모양으로 된걸 주더군요, 전방부대라 전쟁발발시 적의 무기운용차원에서 사병들에게 교육을 하는 모양이라 영점을 잡아보거나 하진 못했지만 연사도 해보았습니다. 쏘는 맛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있는 총이었습니다.
반동이 커 총구가 들리면서도 묘하게 쏘는맛 밋밋한 k2와는 달리... 저만의 느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파마스가 반동이 더 심하지 않나요???...
AK-47은 디스커버리에서도 1위로 당당히 올라온 무기입니다. 반동만 심하지 않으면 그 위력은 몇배나 되어 세계 의 군들중 반이상이 쓰고있을거라 생각합니다.
AK74하고 비슷
에이케이 반동이 [죤나] 세게 설정된 것은 모두 벨런스 때문... 만약 반동 실제적으로 만들려면 에케 하루값이 TRG랑 비슷하게 될껄요... 하긴 서ㅇ어택에서 제대로 표현한 총이 몇개나 있나..-_-
에이케이 소총은 총의 최고 명품입니다. 총의 프라다요 아르마디지요. 디스커버리 품평에서도 단연 1등입니다. 우리가 쓰는 엠16이나 케이2는 비교안될 정도로 최고걸작이라는 거지요. 만들어진지 60년, 생산총수 1억정...그것도 통계가 잡힌 것만. 논물로 헹구어 쏴도 발사가 될 정도로 불후의 야전소총이지요. 변형생산종수만 30종류가 넘는다더군요. 심지어 몇년간 땅속에 묻힌 것을 그대로 물로 헹궈 쏘니가 발사가 되더래요. 이놈한테 죽은 사람만 쳐도 어마어마하겠지요. 국기에도 그려져 있고 혁명과 반란의 상징도구까지 된 가히 절대지존의 살인무기입니다. 역사상 이렇게 단일무기가 이토록 많은 사람을 죽인 경우도 거의 없을거에요
7천만정 정도 만들어졌다는데=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