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참, '줄기세포는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왜 만든 것일까?
헛 참, 암세포는 누가 만든 것일까?
헛 참, 면역세포는 누가 만든 것일까?
세포를 만든자는 누구일까?
하나님이 세포를 만든 것일까? 신의 뜻일까? 운명의 신의 뜻일까?
설령 세포가 있다고 하더라도... 끊임없이 변해 가는 것 아닌가?
헛 참, 만약에 인간류에게 세포가 있다면... 그 세포는 하나 같이 모두가 다... 저희들의 어미의 자궁속에서 만들어진 것 아닐까?
분명한 것 하나는...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몸이 '나'라면... 그 '나'의 200저개가 넘는다는... 세포들은... 그대의 아비와 그대의 아비의 작품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그 수많은 세포 하나 하나에 이름을 부쳐하고... 뚱보세포가 있다느니... 암세포가 있다느니... 비만세포가 있다느니... 면역세포가 있다느니...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은 대체.... 저희들의 '마음'에도... 마음을 이루는 '세포'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어떤 젊은이들이 하는 말이... "마음에는 장기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을 찾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은 없는 것이라는데...
아마도.. 세상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 또한... '마음은 본래 없는 것'이라고 떠드는 것 같은데...
물론, 몸 속에서... 세포 속에서.. 마음을 찾을 수 없다 보니, 아예 '마음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인간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대체 '암세포'는 왜 생겨나는 것이며... 기타 여러 이름들의 세포들은 왜 생겨나는 것일까?
헛 참, 암세포든, 면역세포든... 여러 세포들이 생겨나는 이유, 암세포가 생겨나는 원인을 안다면... 세포를 연구한다는 것은 미친놈들의 헛 짓들이 아닐 수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생쥐나 기타 여러 동물들이... 인간들과 같이.. '암세포'가 생겨나서... 암에 걸리는가 말이다.
헛 참, 오죽하면... 예수 또한..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며... 마음을 찾으라고 했겠는가만은...
이와 같이, 석가모니 또한... '일체유심조'라며... 인간과 우주의 모든 것들은... '마음의 장난'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마음이 없다면, 몸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몸이 없다면, 마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나라는 생각'이 없다면... 세상 천지만물 또한 있는 게 아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무지몽맴한 지식으로...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마음이... 그런 터무니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근심걱정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런 생각들이... 암세포를 창조하게 되는 것이며... 모든 질병들 또한...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그런 '마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최소한.. '마음이 무엇'이며... 마음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생겨난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마음의 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마음의 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몸의 병 또한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세상에서 서로 아는체 하는.. 무식한놈들에게... '마음 세포'는 어디에 있는가 라고 물어 보라.
그렇게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인간들에게... '너는 너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물어 보라.
자신의 마음의 출처도 모르면서... 남들의 마음의 출처에 대해서 까지도 아는체 하는자들... 그것들이 명색이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여러 모든 종교나부랭이들 또한... 저희들의 마음이 무엇인지, 정신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근거 없는.. '하나님'이 있다며... '신'이 있다며... '운명의 여신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라는 존재 또한... 그대가 창조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나 신이 창조한 게 아니라... 그대의 '어머니'가 자신의 뱃속에서 창조한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인간루의 기원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대의 기원은... 그대의 어머니의 자궁속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그대 또한 갓난아이시절에는... '무안이비설신'이라는 말과 같이.. '무색성향미촉법'이라는 말과 같이... 이목구비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
더 중요한 것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에는 없었던 이야기들이라는 사실...
이와 같이... 인간종자들의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속에서는... 그대의 '나'에 대한 정보들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
그대의 머릿속에서는 절대로.. 그대의 '이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나는 누구인지'에 대해서 또한...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로서는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본개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거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귀가 있으되, 알아 들을 수 없고.. 눈이 있으되, 올바르게 볼 수 없는 거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몸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라는 사실..
이와 같이... 만병의 근원은 마음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모로 보거나 '답'이 없는... 무지몽매한 지식의 저주.. 기억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예수는.. 그런 일에 대해서... '새생명으로 거듭나라'고 설명한 것이며... 싯다르타는... '불생불멸의 여래를 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일시호일.. 처처 시호초...항상 오늘도.. 올바르게 좋은 날이라는 생각으로... 사노라면... 어느날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구나'라는 생각에 취하게 될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