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명진 스님 입적, 2026 8월 22일 해양 사고.
명진스님은 1950년생, 2026, 8월 22일해양사고로입적을하셨다
76세 이다.
이명박, 대가리 굴리고 4대강과 여러사업으로 부정축재로 큰 돈을 번 MB 색기를 비판했던 명진스님,
이해가 안되는것은 불교인들은 깨달음의 종교인데 명진스님은 무엇을 깨달았을까?
나이 76세에 바다에서 다이빙 연습이라니??
평상시에 매일 40분 이상 걸어야 건강하고,
건강해야 바다에 들어갈수 있다.
운동을 안하던 사람이 갑자기 바다에 들어가면 심장마비가 온다.
구명조끼가 있어도 심장이 멎으면 쓸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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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 -
MB 정권 비판하던 명진스님 입적… 서귀포서 해양사고
명진 스님은 봉은사 주지 시절부터 당시 자승 총무원장과 이명박 당시 정권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낸 바 있다.
이 때문에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불법적인 민간인 사찰을 당하기도 했다.
봉은사직영사찰전환등을둘러싼총무원과의갈등속에주지임기를마친이후에도
인터뷰와 법회 등을 통해 총무원 지도부를 비판하다 2017년 승적 박탈 징계를 받았다.
( 댓글;; MB 옳은 비판을 하셨는데, 승적 박탈 징계? 이게 조계종 깨달은 중넘들의 행정 조치 일까?)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4137.html
MB 정권 비판하던 명진스님 입적…서귀포서 해양사고
서울 강남구 도심속 천년고찰인 봉은사의 주지를 지낸 명진스님이 22일 입적했다. 세수 76, 법랍 52년. 대한불교조계종과 경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스님은 이날 오전 9시38분 제주 서귀포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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