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특기란에 자기가 진짜 좋아하고 관심있고 흥미로워하는 거 적는게 좋다고들 하시더라구요.
근데 진짜 그런거 적으면 부적절할거 같아서요...ㅡㅡ
취미는 등산 했는데 특기가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서...
다시 생각한게... 취미는 월드뉴스보기, 특기는 등산으로 바꿀려고 하거든요.
제가 세계 정황(?) 뭐 요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즐겨보는 티비프로그램도 더블유거든요... ㅎㅎ
등산은 자주 하진 못하지만 함 산타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좀 잘타고... ;;
암턴 뭐 요런 지경인데 이력서에 저렇게 적어도 될런지용???
첫댓글 전 취미에 블로그 포스팅 써요. 특기는 작문 ㅎㅎ...근데 서류에서 떨어짐 ㅍ,.ㅍ;
취미 특기때문에 서류 당락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무슨 취미는 가산점 있고 어떤 취미는 감점이고 이런게 없는거죠.
본인의 희망직종과 어울리게 적어주는 센스~
저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