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다른 우려는, HDMI 2.2의 상용화는 빨라야 2~3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NVIDIA와 AMD가 이번에 차기 그래픽카드를 공개하여, 차 차기 그래픽카드가 빨라야 2~3년 후에나 나오기 때문에 HDMI 2.2의 상용화도 빨라야 2~3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우려는 또 있다. HDMI Forum이 제시한 해상도들이 정말 지원이 될지도 미지수라는 것이다. HDMI Forum은, HDMI 2.1이 8K-10K/120Hz를 지원할 수 있다고 하였지만, HDMI 2.1은 아직도 8K-10K/120Hz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우려가 HDMI 2.2에서도 충분히 재현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아울러 96Gbps와 같은 전송량을 전송하려면, HDMI 2.2 케이블 길이가 1m정도로 짧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가격도 10만원 전후로 비싸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AV전송을 기반으로(~60Hz이내) 하는 HDMI가, 120Hz이상 지원으로 인해, 사용하지도 않는 주사율 지원 때문에, 관련 기기들만 비싸질 것으로 보인다. ▶운영자가 제시한 HDMI 2.2에서 개선되어야 할 점 ①전송량을 늘려야 48Gbps→120Gbps →96Gbps로 확정 ②코딩체계(전송효율)를 향상시켜야 16b/18b→128b/132b →HDMI 2.1과의 호환성 때문에 '16b/18b'로 갈 듯 ③제한된 주사율 지원을 개선해야 24/25/30/50/60/100/120Hz→1~2173Hz →추후 확인 필요 ④전송 규격을 하나로 통일해야 9/18/24/32/40/48Gbps(6가지)→120Gbps →96Gbps 하나로 가는지 추후 확인 필요 ⑤USB-C(USB4 v2.0) Alt Mode로 호환(120Gbps) 되어야 →추후 확인 필요하나 호환 가능성 낮음 |